대학 6년동안 빡세다는 의대 공부들 하시느라 고생한 건 알겠는데...
온통 의과 공부만 해서 그런지 공대출신인 나보다도 더 논리적이지 못한 걸 보면서 우리나라 대학교육 무지하게 문제 많은거 확인된다.
아래 글에 병원 밥값 지원해서 보험재정 개판만들었다는 문구가 있던데, 밥값에 비해서 부실한 병원 식단은 병원에서 어떻게 좀 개선할 생각들은 없는지. 환자 밥값가지고 장난치니까 떼돈 벌겠더냐?
의대 공부하면서 양심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양심팔아서 등록금 냈나?
약사들하고 싸우고 한의사들 하고 싸우더니 이젠 간호사들 하고 까지 밥그릇 싸움하나?
의사들이 요즘 어렵다는 이야기는 주위에서 많이들 듣지. 망하는 의사들도 많대며.
사업하는 사람들도 힘들거든. 전재산 털어서 가게 냈다가 망한 사람들도 많어. 그사람들은 왜 니들 처럼 할복을 안 할까?
변호사놈들도 지들 공부 졸라 열심히 해서, 소위 청춘을 고시에 다 바쳐서 고시 합격후 돈으로 보상 받으려고 하더구만, 의사 니들도 그 마음인거 다 안다.
근데, 그런 특권의식 계속 가지고 있으면 의사들 정신건강에 별루 안 좋을꺼야.
세상은 그런 특권들을 계속 줄여가도록 굴러 갈 수 밖에 없으니까.
세상 바뀌는 거 못 쫓아가는 사람이 될건지 말건지 잘 좀 생각해봐라.
똑똑한 척만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