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정치는 정책을!!![종교계의 연합뉴스]
스피치 | 2007-02-27 14:22:46 | 조회 61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78     


트위터 페이스북
천주교 "어떤 종류의 배아연구도 반대" ... 성명서 각부 장관에 발송.
번호 : 355956   글쓴이 : 새지평
조회 : 85   스크랩 : 1   날짜 : 2007.02.27 12:19
 
천주교 "어떤 종류의 배아연구도 반대" ... 성명서 각부 장관에 발송.
 
 
천주교 "어떤 종류의 배아연구도 반대"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27일 "인간 생명인 배아를 파괴하는 어떤 종류의 배아연구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생명위원회는 이날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개정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내달 배아연구를 '한시적 금지'하거나 '제한적 허용'하는 방안 중 하나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며 "배아연구는 '한시적 금지'든 '제한적 허용'이든 모두 안된다"고 주장했다.

   생명위원회는 또 "가톨릭 교회가 배아를 파괴하는 연구를 반대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배아 역시 인간생명이기에 배아 파괴는 결국 살인이며 인간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난치병 치료연구는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성체줄기세포를 통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생명위원회는 성명서를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김우식 과학기술부장관, 국가생명윤리위원회, 임채정 국회의장 등에게 우편으로 전달했다.

   jslee@yna.co.kr
(끝)
스크랩
글쓰기 답글 인쇄 최신목록 | 목록 | 윗글 | 아랫글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신 32:39),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욥 5:18) 위의 성경구절 대로라면 너희들은 절대 병원가서 치료하면 안될것이다.또한 선과악의 인과 응보 적인 벌함의 의미에서 인간에게 질병을 주신다는 무화과 열매의 소설처럼 하늘이 내린 벌을 인간의 손으로 치유하면 되겠느냐?성체줄기세포 또한 너희들이아직 모르는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변화를 일으겨 인간의 몸에 어떤위해를 가할지모르며 현제 그 부작용또한 보고된바 있다. new 12:57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살인자들 집단이다!!! 그들의 논리대로하면 그들이 보호하지못한 "정자"들도인간생명이기에 정자버림은 결국 살인이며 인간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다 <<머리카락도 성장하는 생명체이다 왜자르나! 손톱 발톱도 자르지마라!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 new 13:00
본인의 뜻이 아닌 온갖 불치의 병으로 또는 장애로 살아가고있는 사람의 고통을 너희들은 아는가 진정너들이 원하는게뭔가 나중에 외국에 나가서 로얄티 주고 외국에서 줄기세포로 치료받길 원하는가 지금도 아무것도 모르고 외국유학가는 청소년들이 얼마나 많은가 입으로만 생명윤리 외치면 되는가 너들을 인공적으로 불구로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 그입에서 생명윤리 이야기가 나오는지 황우석 박사가 발명한 대한민국 원천기술을 너들의 음모에 사장될 위기에 처해있다 황우석박사를 더이상음해 하지말고 연구재개하고 년간 220조의 국가예산을 능가하는 300조원의 원천기술을 지켜져야한다 국가가 부강한뒤에 못사는 나라를 도와줄수있는것 new 13:00
이 하나님의 절대성과 신비하심의 터럭 끝도 모르는 무지한 카톨릭 수괴들이여...오히려 그대들의 지금 이 무지한 소치가 하나님을 앙망하는 많은 신자들의 가슴에 상처를 내는구나... 어찌 네가 하나님의 그 지극하신 깊으신 뜻을 안다고 생명윤리 운운하며 모든 죽어가는 자들의 삶의 마직막 지푸라기를 치우려하는가... 너희들은 아직도 중세종교개혁때 무지몽매한 서민들에게 엉터리 교리와 엉터리 하나님을 내세워 면죄부를 팔아 지 배를 채운 그 수괴와 다를것이 무엇인가!!! 카톨릭은 이 세계의 선을 가장한 악같은 존재다... 그 순수한 카톨릭 신자들이 너무나 안쓰럽다... new 13:02
당신들이 중세에 예쁜 여자들이 남자를 유혹한다는 죄목으로 산채로 불태워 죽인 그들의 후손인가? 인간의 고통을 보고도 구하지 아니하고 하느님만 찾는 자들에 대하여 최후의 심판날에 어떤일이 있을 것인지 성경에 명백히 써 있거늘 입으로만 하느님의 뜻을 말하고 행함에는 선함이 없으니 심판날에 과연 구원 받을 수 있을 것인가? new 13:19
신부님들 당신들이 반대하는 것이 진정 생명윤리란 것 때문인지 아니면 성체줄기자본 이익 수호 때문인지 솔직히 말하시요. 세계적으로 무주공산 특허취득을 위해 엄청난 인간난자 활용한 연구전쟁을 벌이는 현실을 진정 모른단 말이요. 또한 배아를 통한 불치병환자들의 치료를 통한 새로운 삶은 인류역사의 새로운 기원이며 이것이야말로 하느님의 뜻이란 것을 진정 모른단 말이요. 내 이말은 안하려 했으나 천주교의 제3세계 전파시 역사적으로 제국주의 침략의 도구로 한때 이용하였다는 사실은 잘 알것이요. 진정 한국천주교의 현재 모습이 특허침탈의 경제적 제국주의의 수단이 되는 일은 두번 다시 없길 바라오. new 14:08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10 열린우리당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15 옴쥐 07-02-28 21 0 1558
3109 의사 나리들 보세요.   13 똘똘이아빠 07-02-28 17 0 921
3108 개원의..다망하고. 새기통 07-02-28 0 8 568
3107 운전할줄알면..면허증이 뭔필요여?? 하유도 07-02-28 0 3 552
3106 이래도 욕하고 저래도 욕하고   2 헷갈려 07-02-27 1 0 603
3105 또한번 힘을 모아야 합니다.   1 비주류 07-02-27 5 0 643
3104 <영상과 전문> 취임 4주년 노무현 대통령과의 대화   3 인터넷진지 07-02-27 9 0 1855
3103 노무현 대통령 인터넷 매체 인터뷰중...   2 생방송중 07-02-27 0 0 589
3102 노 대통령이 택한 실패의 의미   2 찰스 D 셔먼 07-02-27 0 0 605
3101 다음 정권의 캐비닛 리스트? 천기누설 07-02-27 0 0 566
3100 열린우리당은 유시민을 즉각 소환하라....   3 긴급명령 07-02-27 4 0 621
3099 유시민, 열린우리당 대권후보로 떠오르는중.....   3 역사의필연 07-02-27 2 0 692
정치는 정책을!!![종교계의 연합뉴스] 스피치 07-02-27 0 0 614
3097 얼굴 함 보고 싶다는...^^;;   25 붉은호빵 07-02-27 11 0 1018
3096 7% 경제성장과 국민소득 3만불 시대 대논쟁 미디어빅뉴스 07-02-27 0 0 597
3095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라 (기득권자1표= 민초1표)   2 구름산 07-02-27 0 1 605
3094 한나라당이 들고 있는 양날의 칼. 비토세력 07-02-27 2 0 567
3093 국민연금 '고객 찾아가는 서비스' 좋은미소 07-02-27 1 0 594
3092 노 대통령, 오늘 오후 3시 인터넷신문과 합동인터뷰   2 온새미로 07-02-27 1 0 602
3091 진지에 출근도장 꽝~~   2 내 한표 07-02-27 4 0 583
3090 [수노원칼럼] 노통은 깡통 이름인가?   3 스피치 07-02-27 0 0 620
3089 한나라당 지지자들이여, 참여정부 비판을 할려면 제대로 해라..   1 사람. 07-02-27 7 0 573
3088 약품제조만 배우는 약대교과과정   2 검정독수리 07-02-27 1 0 755
3087 병용금기는 엉터리금기이다. 폐기처분이 마땅하다. 검정독수리 07-02-27 0 1 622
3086 한밤중에 느낀 단맛, 쓴맛   4 온새미로 07-02-27 2 0 655
3085 2월 27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1 포청천 07-02-27 4 0 425
3084 신자유주의.....   3 게임의 규칙 07-02-27 3 0 660
3083 진보진영의 등짝을 후려친 노 대통령   6 해당화 07-02-26 3 0 624
3082 반한나라당 연합은 옳은가?   4 비토세력 07-02-26 8 0 1052
3081 불교 TV를 시청하고(노무현 대통령님께 이 소감문을 바칩니다..   1 스피치 07-02-26 2 0 662
3080 국민연금 개혁안 임시국회서 처리할 것   5 당희 07-02-26 3 0 624
3079 통계로 본 참여정부 4년/청와대브리핑   1 누리그물 07-02-26 1 0 558
3078 국가채무, 성장률 보도는 '난센스'/국정브리핑   2 누리그물 07-02-26 1 0 570
3077 노대통령 취임 4돌...6000여명 참석..."노무현" 연호...   2 뉴스보기 07-02-26 6 0 661
3076 미국에게 로얄티 받쳐가면서 써야겠네... 축하합니다. 대한민..   1 로얄티 07-02-26 2 0 531
3075 사랑스런 여성들에게만...조오치요오~~   1 보너스 07-02-26 2 0 760
3074 “국민연금 좌초 한나라당 책임 99%” “'대통령의 사람들'..   1 tnv 07-02-26 0 0 629
3073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   1 스피치 07-02-26 1 0 599
3072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기전부터 이모냥인데...   2 최보람 07-02-26 5 0 621
3071 언제는 승리가 담보된 게임을 했는가?   8 온새미로 07-02-26 15 0 769
3070 [부산대첩완결]서병수의원! 국민투표 내놓으시오!   3 사수자리 07-02-26 4 0 619
3069 유시민이 대권도전 하면 안되는 이유는?   10 칼 융 07-02-26 11 0 774
3068 KBS 미디어포커스의 경청할 지적과 일부 오해 국정브리핑 07-02-26 4 0 579
3067 국민연금법 개혁을 통한 초고령화 대비   1 chae 07-02-26 4 0 591
3066 작은 변화를 깨닫는 순간에 보+ㄱ=복에 이어진 말들 5   1 한글교사 07-02-26 2 0 599
3065 [강추VOD] KBS1 미디어포커스 - 대통령과 언론   3 Revealation 07-02-26 14 0 1518
3064 방관 할것임니까? 맘대로 하실지!   9 스피치 07-02-26 0 1 886
3063 의료법 개정에 찬성 합니다.   3 어경숙 07-02-25 2 0 641
3062 맹바기 ,,,, 재섭서~~   1 우짜꼬 07-02-25 0 0 595
3061 의료법 개정안에 찬성합니다   1 윤진희 07-02-25 3 0 615
3060 언론사가 되레 국세청 뒷 조사를 ? 이런 일이....   3 미친언론 07-02-25 0 0 627
3059 종합선물 폭포수 07-02-25 2 0 532
3058 의료법 개정안 제 113조에 대한 의견   1 김영옥 07-02-25 3 0 596
3057 대선도 중요 하지만 보복부장관직 수행도 많이 중요.. 자갈치가 키운 사람 07-02-25 1 0 569
3056 토욜의 '미디어 포커스'좀 올려 주시기를~~ 강력권고 07-02-25 7 0 566
3055 지금은 OOO가치를 품을 때.   1 온새미로 07-02-25 1 0 615
125112521253125412551256125712581259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