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통은 아름답습니다.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되는 과정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이 태어난 우리들에게 가장 큰 축복일 것입니다.
당신이 태양이면 나는 달입니다.
당신이 바람이면 나는 구름입니다.
나의 목소리와 당신의 목소리가 화답할 때 사무친 마음이 꽃으로 피어납니다. |
|
소통은 어렵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낸 우리들의 공간. 이 사회의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생각과 가치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소통하고 참여하는지. 우리가 만들어낸 공간은 집단지성의 토양이 되기도하고 때로는 우리들 서로를 상처내는 대결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참여가 소통이 되고 소통이 소망을 결실하도록 만들어내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
 |
우리가 무엇을 만드는지 생각해봅니다.
깜박이는 전등 몇 개와 바닥에 그어진 줄 하나로 차들은 수월하게 흘러가고 운전자는 목숨을 건지기도 합니다.
똑같은 벽돌을 쌓아 감옥을 만들기도 하고, 보금자리를 만들기도 하며,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려는 것이 어떤 구조를 가져야 하는지 연구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
<참여와 소통 연구회>는 참여와 소통의 구조를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1. 인터넷의 특성과 활용방법을 연구합니다.
2. 정보전달 도구(매체)의 특성과 활용방법을 연구합니다.
3. 소통의 구조를 연구하고 집단지성을 어떻게 발아시킬 수 있는지 연구합니다.
4. 갈등의 구조적 원인과 대안을 연구합니다.
관련조항
규약 6장 18조 4항.
참여광장은 참여회원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호회 개설의 글을 게시한 후 30일 이내에 10인 이상의 참여회원이 댓글로 동의하면 구성한다.
* 회원님께서는 댓글로 참여의사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