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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광장 <참여와 소통 연구회> 를 제안합니다.
가람^^* | 2009-02-16 11:43:23 | 조회 746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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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아름답습니다.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되는 과정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이 태어난 우리들에게 가장 큰 축복일 것입니다.

 

당신이 태양이면 나는 달입니다.

당신이 바람이면 나는 구름입니다.

 

나의 목소리와 당신의 목소리가 화답할 때 사무친 마음이 꽃으로 피어납니다.

소통은 어렵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낸 우리들의 공간. 이 사회의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생각과 가치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소통하고 참여하는지. 우리가 만들어낸 공간은 집단지성의 토양이 되기도하고 때로는 우리들 서로를 상처내는 대결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참여가 소통이 되고 소통이 소망을 결실하도록 만들어내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리가 무엇을 만드는지 생각해봅니다.

 

깜박이는 전등 몇 개와 바닥에 그어진 줄 하나로 차들은 수월하게 흘러가고 운전자는 목숨을 건지기도 합니다.

 

똑같은 벽돌을 쌓아 감옥을 만들기도 하고, 보금자리를 만들기도 하며,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려는 것이 어떤 구조를 가져야 하는지 연구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참여와 소통 연구회>는 참여와 소통의 구조를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1. 인터넷의 특성과 활용방법을 연구합니다.

2. 정보전달 도구(매체)의 특성과 활용방법을 연구합니다.

3. 소통의 구조를 연구하고 집단지성을 어떻게 발아시킬 수 있는지 연구합니다.

4. 갈등의 구조적 원인과 대안을 연구합니다.

 


관련조항

규약 6장 18조 4항.

참여광장은 참여회원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동호회 개설의 글을 게시한 후 30일 이내에 10인 이상의 참여회원이 댓글로 동의하면 구성한다.


 

* 회원님께서는 댓글로 참여의사를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 소통, 집단지성, 참여광장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포세이동  

참여하겠습니다.
09-02-16

어릿광대  

참여광장 개설에 동의하고 참여하겠습니다.
09-02-16

거지  

저는 어제까지는 찬성하겠는데 ...

오늘 부터는 별루그렇게 관심이 없내요..

오늘 시민광장 분위기 아주 좋찮아요..

이대로만 간다면 구지 그런 것 논하는 것이 좀 유치해 보여서요..

뭐 가람님 의 제안을 무시하는 건 아니고...

필요없게 될 것 같아서..
09-02-16

가람^^*  

집단지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우리의 유전자가 뇌의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과도 흡사합니다. 우선은 나쁜 것을 좋게 승화시켜보려는 지혜가 필요하지만 그것에만 그치기 보다는 좀 더 생산적인 것들을 고안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갈등을 해소하는 것에만 국한시킨다고 해도 역할할 부분은 있습니다.
제방은 비가 오지 않을 때 쌓는 것과도 같죠.. ^^*
09-02-16

일천  

참여광장 <참여와 소통 연구회> 개설에 동의하며 참여하겠습니다
09-02-16

봄봄  

손맛만 보고 놓아줄긴데....오늘은 와 안물지? (낚시좋아하는 어떤분의 독백)
낚시터의 물고기들과도 소통만 된다면야!
오나가나 소통이 문제인지라....
기술적인부분의 지식은 전무하나,
전문가들의 의견을 열심히 들어볼생각이며,
참여와 소통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고, 광범위하다생각되어...
지내다보면....할수있는일도 있을듯하여
참여하고자합니다.
09-02-16

담지  

나의 영혼은 검은 페이지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누가 나의 영혼을 펼쳐볼 것인가..?

참여합니다..
09-02-16

햇살처럼  

대화와 소통은 맘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학습과 부단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므로
동호회 개설을 찬성합니다.
09-02-16

솔빠  

대화와 소통은 맘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학습과 부단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인생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것인데
이건 너무 기대가 큰가?
참가합니다.
09-02-16

도연아빠  

동의합니다.
근데 넘쉬우면서도 가장어려운문제인듯합니다.
09-02-16

시적모험  

그간에 가람님께서 해오신 노고도 최소한의 빛은 '발'해야겠지요. 감사하기에,

까페 개설에 동의하며 참여합니다. (실제 활동 여부는 미지수 -.- )
09-02-17

허당(虛堂)  

까페 개설에 동의합니다. 가람님 홧띵!!!
09-02-18

껍데기를 벗고서  

동의합니다..
09-02-18

해당화  

카페 개설 동의합니다.
09-02-18

지예사랑  

동의합니다.
09-02-18

부세쳐  

동의합니다
09-02-18

새벽21  

참여합니다. 동의합니다.

처음으로 가입하는 참여광장입니다.
09-02-19

친절개미  

카페 개설이 완료되었습니다.
'참여와 소통 연구회' 카페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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