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중게에 쓰고 싶었던 글은 이제것 써온글이 아니다.....
댓글도 마찬가지다.....분닉이든 검닉이든 나의 주된 관심사는 아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원래 하고싶었던 글을 쓰고 싶다 원래 해왔던 고민을 풀고싶다는 것이다.
최근에 가장큰 딜레마는 경제이다..... 소위 경기라는 예기인것이다.......
상근직 150의 논쟁도 본글이나 댓글이나..... 모두 딜레마인데.... 뭔가를 규정하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나는 자유주의자다.. 열심히 노력하면 돈번다는 주의자인 것이다.....
맹박이 말아먹은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도 나름에 분석력으로 다 피해나갔다.......
회사도 아직까지는 고만고만 잘돌아가니 맹박이가 나에게 큰 피해를 준적은 없는 것이다
적어도 경제에서는.....
우리나라 중도 보수 진보 막론하고 거의 절반 이상 국민들은 이 이론을 절대적 진리로 본다...
소위 진보를 논하더라도 로또를 사고 대출로 집을 산다.....
이해가 안된다......대형마트를 가고쇼핑을 하고 좋은차는 신분을 상징한다고 믿는다...
그러고 진보를 논한다....사회적 약자를 돕자고 한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경영혁신을 고민한다.....물론 나또한 그렇다.....
효율의 함정속에 파이를 줄이려 한다....
그절감은 고스란히 오너에 주머니로 간다........딜레마다....
누군가 그런다........ 150벌기가 어렵다고.....애들 키우기가 어렵다고.......
우리가게 주방 공고를 낸지 한달이 다되간다........ 사람이 안온다....
이상하다...... 일자리가 없다는데.....우리알바들 최저 임금이다........
근무시간에 문자질만 안한다면 돈 더주고 싶다........................
다들 그렇게 예기한다....
나는 근로자이자 오너다.....요즘은 이 딜레마에 의해 머리가 복잡하다..............
3년전부터 고민한 문제다..... 무엇이 88세대를 만드는가.........
그세대의 책임인가.... 더위세대의 책임인가..... 경기불황탓일까.........
참여정부시절 많은이들이 말했다 경기가 안좋다고.....
지금은 더안좋다고 말한다.............그때가 좋았다고 한다.......
인간은 만족을 모른다............나는 먹고 있어도 배고프다 라는 말도 있다......
그래서 택한것이 중도다.......... 프레스는 위험다다고 회피하는 세대를 위해 내가
'뭘할수있을까???? 그가 맑은 정치를 꿈꾼다면 더욱더 난문제일것이다....
몇가지 생각이 있다....... 시간날때 마다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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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사죄드리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