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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내용이 사실입니까?이것이 사실이라면 심각한 사항인데요. 마치 전장에서 전투중에 병사들이 실탄이 없어 총알받이하는 상황이 연상됩니다. 정치적 지향점이 같은 노대통령의 귀향환영행사 길에 현수막 거는 것조차 반대를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이며,노대통령에 대해서 반감의 표시일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노대통령 퇴임에 젤먼저 달려간 유시민전장관이 얼굴 붉혀질 일인것 같습니다. 왜 반대를 했을까? 쪽팔려서 그랬을까? 아님 왜???
"그럴 돈 있으면 유시민 의원 지원해야한다" 이 말인 즉 노대통령 귀향 현수막 다는 돈이 아깝다는 표현으로 보이는데요? 아닌가요?
어느회원이 버스대절해서 봉하에 자봉하러 가자하면 혹시 드러눕는 일이 발생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번뜻???
박무대표님 이하 유티즌님들...?
1.회원님들 중에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풍족한 분들 손들어 보세요. 2.싫든 좋든 좋은 전례라면 당연히 따르는 것이 옳바른 시민광장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3기에서 좀 더 느슨하게 하고 4기 때도 또 다른 이유를 들어 더 느슨하게 하고...그렇게 점차적으로 느슨하게 하다 보면 시민광장 원칙도 누더기가 되고 궁물화 됩니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 때, 기간당원제가 한방에 맛이 간게 아니라 서서히 누더기가 되어 생매장 당했고, 과거사법이며 사학법등...정치권력의 입맛에 따라 누더기 된거 박무대표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칙(절차상의 법규)이 없거나 애매모호하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면 되는 겁니다. / 자~..이상은 비본질적 제 질의였구요. 박무대표님?? 님을 비롯하여 중앙위원이하 집행부 분들은 '희생'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것이 본질 아닙니까?? 즉, 박무대표님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따라서 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비(교통비,식대)를 cms로 처리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님의 의견대로라면 '희생'인데...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박무대표님~! 시민광장에 댓가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 바라고 대표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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