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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조차 거는것을 반대한 분이라?
창녕대군 | 2009-02-13 11:37:25 | 조회 1245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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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내용이 사실입니까?이것이 사실이라면 심각한 사항인데요. 마치 전장에서 전투중에 병사들이 실탄이 없어 총알받이하는 상황이 연상됩니다. 정치적 지향점이 같은 노대통령의 귀향환영행사 길에 현수막 거는 것조차 반대를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이며,노대통령에 대해서 반감의 표시일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노대통령 퇴임에 젤먼저 달려간 유시민전장관이 얼굴 붉혀질 일인것 같습니다. 왜 반대를 했을까? 쪽팔려서 그랬을까? 아님 왜???
 
"그럴 돈 있으면 유시민 의원 지원해야한다" 이 말인 즉 노대통령 귀향 현수막 다는 돈이 아깝다는 표현으로 보이는데요? 아닌가요?
어느회원이 버스대절해서 봉하에 자봉하러 가자하면 혹시 드러눕는 일이 발생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번뜻???
 
 
 
 
 
 
박무대표님 이하 유티즌님들...?

1.회원님들 중에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풍족한 분들 손들어 보세요.
2.싫든 좋든 좋은 전례라면 당연히 따르는 것이 옳바른 시민광장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3기에서 좀 더 느슨하게 하고 4기 때도 또 다른 이유를 들어 더 느슨하게 하고...그렇게 점차적으로 느슨하게 하다 보면 시민광장 원칙도 누더기가 되고 궁물화 됩니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 때, 기간당원제가 한방에 맛이 간게 아니라 서서히 누더기가 되어 생매장 당했고, 과거사법이며 사학법등...정치권력의 입맛에 따라 누더기 된거 박무대표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칙(절차상의 법규)이 없거나 애매모호하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면 되는 겁니다.
/
자~..이상은 비본질적 제 질의였구요.
박무대표님??
님을 비롯하여 중앙위원이하 집행부 분들은 '희생'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것이 본질 아닙니까??
즉, 박무대표님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따라서 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비(교통비,식대)를 cms로 처리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님의 의견대로라면 '희생'인데...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박무대표님~!
시민광장에 댓가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 바라고 대표하십니까??
  감자호크   2009-01-17 07:07:21
집행위원장 성난대추님께~!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관련하여 노사모+시민광장 반반부담으로 퇴임 현수막 제작 당시에....당시 성난대추님은 '반대'하셨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상황은 그랬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식 관련 어느 단체도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어 시민광장 (당시 2기 집행부)에서 주도적하여 노사모와 협의 끝에 비용 반반부담(현수막 제작비용 한정)하여 100여개 제작해서 시민광장 회원들이 날밤까며 서울 경기 인천 일원의 목 좋은 곳에 현수막 달았습니다. 그때 성난대추님은 현수막 제작 반대하셨지요?? (아마도) "그럴 돈 있으면 유시민의원님 지원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상에서 보듯...저와 성난대추님의 간극은 아주 크며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우리가 현수막 달며(공적인 일) 간식이라도 중앙에서 지원했다면?? 아마도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의 매도를 또 당했을 겁니다.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당시, 노무현대통령님을 위해 지출한 현수막 제작비용이 정말로 아껴야 할 비용이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사적인 일이었습니까??

/
그런데 성난대추님은 3기에서 집행위원장 자리 맡으면서 일변하여 cms 사용에 있어 엄청 너그러워 졌습니다.
좀 다소 힘들더라도 십시일반하는 cms회비 아끼고 아껴서 담번에 또 봉하마을 갈 때나 또는 유시민의원님 초청강연회 같은게 있을 때 화끈하게 지원하는게 일반적 상식 아닐까요??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시민광장에 댓가를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를 바라고 집행위원장 하십니까??
   

덧글쓰기 | 전체글 2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거지  

아무리 약이오르고 ....마음이 불편하다하여...

이렇게 글을 또 도배를 합니다요...

이제 완전히 바락을 하는 분위기구만...참 불쌍하다..

조금만 자신의 마음을 내려 놓으면 될 것을 ...

무엇을 위하여 이렇게 ...엉뚱한 짓을 계속해서 할까...

설령 자신이 백번 옳고 진실 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

모두를 위해 자기의 신념을 포기할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09-02-13

자숙해라  

1) 신고내용



(글쓴이) 실명 게시자 '거지' 회원
(게시일) 2009.2.10 시민토론방의 댓글 3건



- 상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 참조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78940



2) 조사 및 처리결과



(사용IP) 121.161.158.164



- 해당 댓글은 홈페이지관리규정 3조에 명기된 '비방', '명예훼손', '인신공격', 욕설'에 해당하는 게시물로 규정에 따라 직권 삭제 대상임



- 집행위원회에서는 규약과 관례를 준용하여 해당 게시물을 직권 삭제하고 추후 유사한 행위가 반복되면 직권 삭제 이상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주의'드림



- 규약에 따라 게시물이 직권 삭제된 회원은 삭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광장에 이메일로 이의신청서(소명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중앙광장은 이의신청서(소명서)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 의결함




거지님과 모든 회원님들께 협조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광장 홈페이지관리규정 1조는 다음과 같이 열린광장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시민광장은 참여하는 유티즌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토론광장의 원칙을 준수하며, 참여하는 유티즌 모두는 유쾌하고 건강한 토론문화의 준수를 약속한다."



폭력에 폭력으로 대처하는 것이 결코 허용될 수 없는 것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욕설에 욕설로 대처할 수는 없습니다. 더구나 금번 신고 건에서 거지님은 상대의 욕설에 대한 욕설 대응도 아니고 의견이 다르다는 것을 이유로 욕설 대응을 하셨습니다. 거듭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본 게시판이 요즘 신고로 넘쳐납니다. 물론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만 악성게시물에 대한 대처는 본 게시판을 통하여 처리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09-02-13

창녕대군  

도배가 아니고 지금 안 사실에 대해서 의견을 적은글로 봐주기 바랍니다.
09-02-13

거지  

창령대군님 솔직히 그러네요..

그래요 님의 뜻 존중하겠습니다...

하지만 님도 아시다싶이...지금 많은 이들이 시민광장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

이런 글이 어떤 도움이 될지...

유티즌들의 권리를 떠나서요...
09-02-13

허당(虛堂)  

전 현수막 거는데 찬성했을테지만, 반대할 수도 있다 생각한는데요....전

그게 그리 크게 문제 될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 나만 그런가요?
09-02-13

창녕대군  

유시민전장관이 그런말씀하시잖습니까?
진성당원이란 말씀 말입니다. 허당들은 있으나 마나 한거죠.
제주도유세때던가요? 그당시 표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결과는 그렇지 않았죠.
09-02-13

거지  

그것이 이것과 무슨 상관이 있지요...

분명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팬크럽입니다...

막말로 유티즌이면 노사모여야 한다는 그런 논리가 있는지요...

아닐 수도 있는 겁니다...
09-02-13

창녕대군  

여기서 왠 노사모가 나오나?
09-02-13

거지  

제 말을 모르십니까..
그럼 말씀드리지요...
우리는 유시민 팬크럽이구 ...그러므로 노무현과는 관계가 없다..

그런것을 전재로 ...대추님 그런 반응를 나타냈다면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는 것이지요..

분명 노사모가 건재하고 그들이 행사를 준비할 것인데 ...

유시민 지지자인 우리들이 구지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가..

이거 일리있는 말 아닌가요..
09-02-13

창녕대군  

너는 너고 나는 나다는 의미이군요? 전혀 일리가 있지 않구요. 좋은 일은 같이 동행함이 옳은 일 아닐까요? 그런마인드라면 시민광장회원이 봉하에 자봉하러 가는 것도 못마땅하게 여긴다 이런 의미도 되구요.
09-02-13

허당(虛堂)  

그게 좋은 일이라는 근거는 어디있죠?
그리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거죠.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잘 못 된건가요?

시민광장 회원 만명중에 노대통령님 팬이 아니신분도(희박하지만) 몇분은 있을겁니다. 그럴땐 어떻해야 하나? 1. 규약대로 한다. 2. 규약에 없으면 회원들과 상의후 결정한다. 제 기억으론 규약에 <유시민을 위한>이란 단어는 있어도 <노무현을 위한>이라는 단어는 없는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회원들과 상의 과정에서 현 집행위원장님이 반대의견을 표명한 걸로 저는 해석합니다.
09-02-13

거지  

제가 졌습니다...

그만 하지요...
09-02-13

창녕대군  

제가 졌습니다. 그만하지요 뭐가 졌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불가의 문장
09-02-13

창녕대군  

현수막 거는데 몇 푼 들어가기에 그리 반대를 했나요? 노사모에 전화해서 그 돈 갚아드리라고 할까요?답변바랍니다. 왜 반대를 했는지
09-02-13

대군님  

마루 2008-02-22 23:08:07

회원의 회비 총선지원은 규약개정해야한다며 지원않으시더니...
결국 생색내기 하셨군요...노사모와 어깨를 나란히 하시니...

배가 아파서 하는말 아닙니다.
유장관이나 노짱이나 어느하나도 소홀히 할수없기에 하는말입니다.
이번 두가지 특별지출 안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차이나는것에 .....유감스럽고여..
언젠가 반드시 짚고 가야겠습니다.

차후에는 중앙광장에서 집행되는 모든예산은 회원들이 내는 회비입니다.
그러면 그 회비의 지출해야함과 지출에 있어서 우선순위...사안의 중대성...등 참고가 되실겁니다.

그리고 다음규약개정때는 반드시 감사를 집어넣어야 겠더군요...월1000만원예산 적은것은 아니죠


--------- 마루 생각, 대추 생각 쎔쎔이었을껄요..
09-02-13

참고  

업이야 업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78944

우리 시민광장에서도 봉화마을에도 가고 서울역에도 가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거기에다 덧붙여 어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퇴임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백개이상 붙인다고 합니다...



저도 시민광장의 이름으로 걸려진 현수막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을 거 같습니다...제가 사는 곳에도 걸고 싶습니다......정말 제 마음이 뿌듯할겁니다...얼마나 고생하신 우리의 대통령님이신데....



하지만 지금 4월 9일 총선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곳 시민광장의 존재의 이유라 할 수 있는 유시민의원이 출마하시고 노무현정신을 계승하고 유시민과 함께하는 최병철후보님, 김태경 후보님이 또한 출마하십니다....이 세분의 또 다른 공통점은 모두 돈없는 캠프들이지요....



현수막 하나 제작하는데 저희 고양광장은 4만원 들었습니다...그러면 최소 백개이상의 현수막이면 기백만원이 들어가고 기타 부대비용도 들어가겠지요....



시민광장의 한달 예산은 천만원 남짓 합니다.....그 중에 몇십프로에 해당하는 금액이 이번 행사에 소요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 행사가 가치있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멀리 본다면 노무현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후보들이 총선에서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더 가치있는 일이 아닐런지요. 그걸 우리 대통령님은 더 바라지 않을까요...



앞으로 총선전에 중앙에서 수천명이 모이는 대번개를 두세번 기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차곡차곡 적립했다가 그때 쓴다던가 아니면 캠프를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곳에 쓰는 것이 오히려 더 바람직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지금 현재 유의원님 후원금 1700여만원 정도 ....이거 아마 다 썻을 겁니다...그렇다고 대구시민광장이 돈이 많아 도울 형편도 아니구요.....



앞으로도 더 필요할겁니다...그때마다 우리는 계속 후원할 것이구요.....하지만 이걸로는 부족할 수가 있을 겁니다....그때를 우리는 대비해야 하는 건 아닌지......



우리의 대장 유시민의원님이 워낙 탁월한 능력을 지니신 분이기에 무엇인가 묘안이 있겠지, 먼가 상황을 반전시킬만한 또 다른 무엇인가가 있을거야, 어련히 잘알아서 하실라고 이런 생각을 우리들 각자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사족 : 이번 수도권캠페인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사항이라고 합니다....시민광장 운영규약에는 운영위원들이 안건을 발의할 수 있고 위원장은 안건을 직권상정 할 수 있다고 분명히 명시적으로 나와 있습니다....하지만 이 규정의 취지는 발의할 안건을, 직권상정할 안건을 일반회원들에게 먼저 혹은 동시에 공지를 하고 토론을 거치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 의결과정과 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절차가 필요할진대 운영위원들만이 안건을 알고 의결하고 집행하고 그런다면 이것 역시 열린광장을 지향하는 시민광장의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수도권캠페인은 이미 진행되고 있겠지만 이것은 대전광장처럼 지역광장에서 자체적으로 십시일반 모금해서 현수막을 걸거나 혹은 이 사업전에 미리 별도의 모금을 통해 진행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09-02-13

검탱이  

성난대추님 이야기도 일리는 있구만요.....

그런데 사족은 자승자박인 듯 합니다. 운영위원들이 적법하게 안건을 상정해서 의결하여 집행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회원들의 토론을 거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셨네요. 이렇게 주장하셨던 분이 왜 3기 집행부가 되어서는 그리 안했을까요? 이런거 때문에 자꾸 분란이 생겼던 겁니다.....2기한테 들이댔던 잣대가 어디로 갔냐 이거거든요...앞으로 잘 하시기 바랍니다.....

2기가 현수막 제작하는 과정에서 하셨던 '사족'의 말씀, 그 말씀대로만 하면 시민광장에 분란은 줄어들 것입니다.
09-02-13

창녕대군  

그러니깐 이런것이군요 그 마인드란 것이 요즘 그런얘기 나오잖아요 촛불에 참여한 시민단체에게는 단 한푼도 지원못한다는 말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그런데 돈이란 것은 쓸 줄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물태우 있잖습니까? 늘 비교대상이지요
09-02-13

당당하게  

창녕대군님/딴 소리 조금 할께요. 제가 본관이 창녕이고 조가 입니다. 아까운 목숨을 잃은 곳도 창녕 화왕산이죠. 본론으로 돌아가서 대군님 조금 자중하세요.
저도 지금도 노사모 모임에 가끔 나갑니다. 노대통령 퇴임 하시는 날 봉하에도 갔습니다.
그렇지만 시민광장이 반드시 노무현 지지자라는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위의 참고님 의견에 많이 동의합니다. 하여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3기 집행부에 무조건 딴지 걸기 밖에 안 보입니다. 여긴 분명히 시민광장입니다. 플랜카드 몇푼하나?라는 논리는 , 원칙을 강조하며 허구한날 물고 늘어지는 소수의 개인감정 분풀이 밖에 안 느껴지네요. 원칙을 강조하면 시민광장회원 들에게 의견을 물어야죠.
지난 총선을 치루어야 할 시민광장 입장에선 어떻게든 노짱의 뜻을 현실화 시킬 의무가 더 클 수도 있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당시 시민광장 플랜카드 걸기를 바랬던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우리 이제 그만합시다. 그리고 멀리 봅시다. 우리가 싸워야 할 상대는 너무도 큰 상대 입니다.
09-02-13

참내  

창녕대군
이 븅신아 너 지금 이거 알았다구?
비겁한 개**
차라리 니 엄마를 지금 알앗다구 하지
비겁하게 숨어서 마타를 하는걸 보니 산희 아니면 그 졸개구만
생선보다 못한 놈들
09-02-13

고양  

삼호. 향기가 솔솔~~~~~ 븅딱
09-02-13

반대한사람은?>  

성난대추가 반대를 했지요.

봉하마을 현수막 걸 돈 아깝다고 그 돈으로 유시민 의원 지원해 주자...

근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진정한 계승자라는 측면을 가진 유시민 의원의 특수성을 몰각한 개념을 상실한 발언이었지요.

하긴 민노당에서 듣도보도 못한 존재감 꽝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리 설래발 치긴 친다고 했는데 사전지식조차 없었다는 걸 빤히 보여준 사례였죠.

문제는 그 때 당시 수준에서 과연 사람이 변했는가라는 점인데...

제 견해로는 박무 대표보다는 성난대추 집행위원장이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뭐 자신의 행동에 대한 논리적 근거도 없이 일만 벌여놓고 게다가 벌여놓은 일 제대로 끝내지도 못하고... 제대로 하는게 있기나 합니까?

지금 상황도 보세요... 그나마 박무 대표는 독재자적 성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매라도 쳐 얻어맞는 시늉이라도 취하는데, 성난대추 집행위원장은 입 싹 닫고 잠적했잖습니까?

진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 때 당시 현수막 사건으로 실망하신 여러 회원분들도 진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라는 말을 되뇌이면서 많이 실망하시고 계실겁니다.
09-02-13

청룡동주민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당시, 노무현대통령님을 위해 지출한 현수막 제작비용이 정말로 아껴야 할 비용이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사적인 일이었습니까??

그럴 돈 있으면 유시민의원님 지원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상에서 보듯...저와 성난대추님의 간극은 아주 크며 멀다고 생각합니다(감자호크님과 대추님의
간극이지..마치 전체 회원을 입장을 대변하듯 말씀하는거 처럼 보이네요.

이곳 회원들이 다 노짱 유짱을 동시에 좋아 하는건 아니잖아요?

저도 두분다 좋아 하거든요..

하지만.이곳이 유짱 팬카페지..노짱 펜카페는 아니잖습니까?

그런 생각 가질수 있다 생각하는데요? 원칙을 따지자면 왜 유짱을 위해
거든 회비를 노짱퇴임식때 현수막 거냐고 하면 머라할꺼요?

회비 내는 사람중 단 1명이라도 유짱만 좋아하는 사람 있다면?

저도 현수막 거는건 찬성이지만요..

이곳은 kbs 체험삶의현장이 아니라...유시민 시민광장 입니다.....
09-02-14

위험한발언  

이곳 회원들이 다 노짱 유짱을 동시에 좋아 하는건 아니잖아요?

=> 이 말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신것 같은데요?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뚜껑열리실 회원분들이 대다수라고 봅니다만...

유시민 전 장관님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유일한 정치적 정통 계승자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09-02-14

허당(虛堂)  

머가 위험한지??? 난 뚜껑 안열리는데요.. 합리적인 생각 아닙니까?
회비 내는 사람중 단 1명이라도 유짱만 좋아하는 사람 있다면?----->
요고이 뽀인뜨 아니오~
09-02-14

청룡동주민  

???/

머가 위험한 발언인가요?


유일한 정치적 정통 계승자라는 사실을 아는 분도 있지만 ..

단지 유시민 의원만을 좋아하는 분이 있다는걸 모르시나요???
09-02-15

푸루  

이곳 회원들이 다 노짱 유짱을 동시에 좋아 하는건 아니잖아요?

=> 이 말 뚜껑 열리는데요......... 유의원만 좋아하는 시민광장 회원이 과연 몇명이나 될것인가? 극소수라고 생각되는데....
0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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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8 [성남] 경기도 교육감선거 아는사람 가르쳐줘요.   3 가람^^* 09-02-12 0 0 4960
31027 아이디어 - 3 통합공지   2 가람^^* 09-02-12 4 0 1949
31026 소통, 소통 하시는데.. 문득 궁금해서요...   14 無事安逸主義子 09-02-12 16 1 856
31025 [산벗] 2월15일 남한산성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함께하시지요.   4 젊은6월 09-02-12 3 0 722
31024 천국문지기님이라 예전 글을 잠시 들춰보면   6 창녕대군 09-02-12 0 0 766
31023 시민광장, 싸움이 많을 수 밖에.... 시민광장 vs 박사모   17 왕비호 09-02-12 36 0 1087
31022 3기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께 드리는 고언(苦言)   44 천국문지기 09-02-12 33 0 1465
31021 [성남/2009/02/08] 확대운영위 산상회의   1 가람^^* 09-02-12 2 0 5603
31020 여러분의 댓글이 큰힘이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6 우린 09-02-12 4 0 860
31019 민주 4.29 히든카드 ‘유시춘’ 육칠팔일 09-02-12 0 0 663
31018 친일파등 사대매국세력이 우파라 국민속인다 독립군 09-02-12 2 0 647
31017 노무현 전 대통령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읽겠다" 육칠팔일 09-02-12 5 0 839
31016 무제 - 2 통합의 정치   2 가람^^* 09-02-12 6 0 6077
31015 [질문]상근비로 가정생활비를 하겠다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   18 궁금 09-02-12 0 9 1068
31014 [집행부 통신 3호] 집행부 내에 열린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16 느티나무언덕 09-02-12 26 0 3719
31013 대표님의 소통을 기다리는 동안 간식 거리 - 시민광장의 정치..   9 김검모 09-02-12 12 9 884
31012 시민광장의 정체성 논의에 부쳐 (1) - 프롤로그   5 카스탈리엔 09-02-12 11 2 776
31011 [경주 재선거] 유시춘 육칠팔일 09-02-12 0 0 703
31010 대표에게 바란다.. 이런칸 만들면 어떨지..   5 하늘아빠2 09-02-12 5 0 769
31009 [근조] 별천사님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 당희(당원희망) 09-02-12 0 0 1455
31008 진흙 구덩이 ( 서프라이즈 펌, 둘째천사아빠님글)   5 ^핑^ 09-02-12 7 0 3904
31007 작금의 시민광장 논의는 아주 바람직 스런 현상   2 창녕대군 09-02-12 3 0 719
31006 영화 이야기 - 앨프리드 히치콕 <로프>   3 나름다움 09-02-12 0 0 1008
31005 (규약개정에 앞서) 이제 시민광장의 정체성 혼돈에 종식을 고..   20 루제로스 09-02-12 11 5 928
31004 라디오인 (인터넷 방송) 오픈 했습니다..   3 순수 09-02-12 1 0 778
31003 '의무 투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LL)   1 자유인 09-02-12 0 0 637
31002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2일 목요일   1 순수 09-02-12 3 0 872
31001 "킬러 앱 시민광장"을 꿈꿉니다.   21 주부눈팅 09-02-12 41 0 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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