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근직 임명부터 오늘 상근자 급여 문제에 이르기까지
시민광장 내부의 대부분의 일이 집행부와 회원간의 소통의 부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소통의 부재는 불신의 골만 깊게 만듭니다.
이러다간 정말 시민광장이 두 동강이 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온이든 오프든 현집행부(대표)와 2기집행부간의
대화와 타협을 요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표님의 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8시간도 이미 넘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쪽보다 문제의 빌미를 준 쪽에 책임이 더 큽니다.
대표님이 억울한 게 있으면 억울함을 호소하시고
책임이 있는 부분은 사과 하셔서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화해가 되고 하나가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