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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이완용 손자가 국보1호 숭례문 복원현장에서 뭔 개지랄이냐?
국사봉 | 2009-02-11 09:47:55 | 조회 86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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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손자들이 한국을 망치고 있다.
이장무 서울대 총장, 이건무 문화재청장.......

아......이것이 제대로 된 대한민국이냐? 이런 매국노 집안이 설쳐대는 것 자체가 망국을 촉구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국보 1호 숭례문 복원사업 고유젠가 뭔가 하는데 이완용 손자 이건무가 뭔 개지랄이냐? 이런 것을 용납하는 대한민국은 도대체가 민족혼이 있기나 한 것인가? 비록 대통령이 쪽바리 오사카 산이라 해도 이건 너무하다. 우리 국민을 쪽바리로 보고 있는 것 아니야? 에이.......티비를 확 부셔버리던지 해야지......더러워서 못 보겠네!!!!!!! ㅌㅌㅌ

[동영상]“숭례문이여! 하루빨리 우리 곁으로!”…복원현장
고뉴스  기사전송 2009-02-10 23:03 
(고뉴스=이철준 기자)


10일 오전 숭례문 앞에는 시민들로 붐볐다. 숭례문 화재 참사 1주년을 맞아 복구현장이 오늘 하루 일반 시민에게 개방되기 때문이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숭례문을 보기위한 시민들의 발길은 끊임없이 이어졌고, 문화재청은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몰릴 것을 대비해 관람을 회당 70명으로 제한하고 안내요원을 현장 곳곳에 배치했다.

문화재청 집계에 따르면 오후 5시까지 6시간 동안 개방된 숭례문 복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5천 800여명에 이른다.

일반 공개에 앞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이건무 문화재청장은 “숭례문 화재는 그간 목조문화재 방재 체제가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근본적으로 반성하고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청장은 “숭례문 복구는 희망이 되어야 한다”며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하게 내딛으면서 결국 국민 앞에 과거보다 더 당당하고 웅장한 모습으로 숭례문을 다시 세워 드리겠다는 굳은 각오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숭례문 복원은 올해말 설계가 완성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12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dogoboja@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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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와 확연히 대비된다.

광복군 국내진공작전시 OSS(미 CIA 전신) 미 태평양함대 협상단 대표 김근수 선생과 광복군 전월선 여사의 아들 김원웅 전의원이 그나마 민족 자존심을 세워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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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소실 ‘친일 미청산에 대한 민족혼의 분노’



2월 10일 숭례원 복원현장에서 국보1호 숭례문 소실 1주기를 맞아 성공적 복원에 대한 국민적 염원을 담은 기원제에 참석했습니다.

저 김원웅은 초헌관으로 참석하여 민족의 혼이 깃든 ‘숭례문 소실사건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라‘는 뜻일 수도 있으며 ’일본에게 과거 청산을 요구하면서, 정작 우리의 친일청산은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한 ‘역사의 분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남과 북이 손잡고 하나되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게 도와달라‘는 기원 을 했습니다.


--------숭례문복원 성공기원문-------


김원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숭례문은 단순하고도 위엄있는 문입니다.

조선왕조를 개창한 세력,

힘있게 시작하는 자의 기개가 물씬 묻어나는 상징이었습니다.

새로운 왕조를 연 민족의 자신감을 읽어낼 수 있는 숭례문은

지난 6백년간 한반도를 지키며 천지신명의 솟대가 되었습니다.




숭례문이 우리민족에게 희망이었던 건

일제의 잔인한 조선의 정체성 말살 만행속에서도

살아 남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그 긴긴 일제의 불법지배속에서도

우리가 일제로부터 끝내는 벗어날 것이란 암시라고 믿습니다.

숭례문은 예언자의 청동거울과 같은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런 숭례문이 허무하게 잿더미로 되었을 때.

세상에, 세우는 건 평생이어도 무너지는 건 잠깐이라더니..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숭례문 재앙 앞에서 망연자실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앞에 일어난 예기치 않았던 일의 의미를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

단순히 숭례문의 외형을 다시 만드는 것으로 땜질해서는 안됩니다.

옛 선조들도 "관물성신" 이라고 했습니다.

사물을 살필 때는 자신을 돌아보라 는 뜻입니다.





민족의 얼과 혼이 깃든 천지신명의 솟대였던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왜 소실었을까요?

민족의 혼이 우리에게 주는 노여움일수 있다고 믿습니다.



일본에게는 과거청산을 요구하면서

우리의 친일청산을 제대로 못한 어처구니없는 사실에 대한 역사의 분노


우리민족의 비극적 운명-식민지배, 민족분단, 바보같은 전쟁-

불행하게도 이런 사건은 정작 우리는 배제된 채 남들이 결정해왔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운명을 남들이 결정해 온 뼈저린 시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민족의 운명을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헤쳐나가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대한 민족혼의 분노




오늘 이 자리에서 “국조오례의” 등 에 명시된 의례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제례를 드립니다.

간절한 국민의 염원을 담아 기원합니다.


이제 그 노여움을 거두십시오.

일제의 식민지배를 미화하는 친일반민족세력이 활개치지 않게 해주십시오.

대한민국이 민족 정통성의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다시는 이땅에 동족상잔의 바보같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남과 북이 함께 손잡고 “하나되고 아름다운 나라” 를 만들게 해주십시오.


잠자는 역사의 어깨를 흔들어 깨워내 주십시오.

오늘 이 자리에 부서진 민족의 심장을 쌓아 제단을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2월 10일


숭례문 복원 성공 기원제 초헌관 김원웅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국사발  

왜 시민광장에 와서 김원웅 선전은 하고 난리니?
당신이 김원웅과 개인적 친분이 있는것 같은데..

주접좀 그만 떨고 다니시라..
09-02-11

국사봉  

상학아..제법 철학인지 점인지 먼지 한다고 푼수 떨더니 이런 것도 이해 못하냐? 이건 괜찮은 개혁진영의 정치인들 선전을 하는 차원도 아니고(권장사항이긴 하지만)..민족정기를 바로 세우자는 거야..넌 한민족 아니냐..민족은 이념도 아니고 사상도 아니란다. 그저 우리가 존재하는 기본 바탕이지...븅~
09-02-11

부세쳐  

친일파가 싫습니다
자나깨나~
원죄입니다
09-02-11

국사봉  

부세쳐님/
친일파 청산 못한 것으로 인해 오늘날 요모양 요꼴이 된 거지요. 죄다......ㅠ.ㅠ
09-02-11

문천  

이장무 씨, 이건무 씨의 조부는 역사학자 이병도 씨였습니다. 착각이 있으신 듯.
09-02-11

내일은사랑  

문천님(?)... 김기협선생님 맞으시군요.

와... 그냥 대문에만 선생님 글 펌해왔는지 알았는데...

시민광장의 복입니다.

아자 아자^^


김원웅 전? 국회의원님도 우리편 했으면 좋겠습니다.^^
09-02-12

국사봉  

이완용의 가까운 조카(5촌 정도)가 이병도이고, 이병도의 손자가 이장무, 이건무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망각하지 맙시다. 이병도도 결국 매국노는 아니지만 친일 부역배입니다. 이런 사실을 병렬적으로 제시하지 않음은 더 해악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09-02-13

국사봉  

문천님/ 이병도가 역사학자? 개뿔 매국 사대주의, 부일 앞잡이 이병도가 고작 역사학자라구요? 그 개새끼가 역사학자면 나는 신채호입니다. 한심한 글 올림을 부끄러워 하세요. 강단사학의 추종자가 아니라면 그가 결국 이완용의 손자임을 명시하던가. 그런 사실을 병렬적으로 올리지 않은 이런 글은 가치가 없는 쓰레기 글에 해당할 것입니다.
09-02-13

문천  

ㅎㅎ 열받으셨네요. 미안합니다. 두계 선생이 이완용과 한 집안이란 얘기를 들은 거 같은데, 저는 별로 중시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런 건 쉽게 깜빡합니다. 두계 선생의 업적과 활동에 대해 역사학도로서 불만이 꽤 있습니다만 적대하거나 무시할 정도의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장무, 이건무 씨는 직접 교분은 없어도 간접적으로 아는데, 자기 분야에서 좋은 업적을 쌓아온 분으로 압니다.
저는 '친일 청산'을 지지하지만 '친일파 청산'에는 반대합니다. 그래서 두계 선생이 이완용과 한 집안이라는 사실도 중시하지 않는 것이죠. 현실적으로 친일파 후손들이 이 사회에서 지나치게 유리한 위치를 점하는 경우도 많고 그런 위치에서 사회에 해악이 되는 역할을 맡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하고 울화가 치밀기도 합니다. 그러나 감정에 치우쳐 연좌제를 적용할 일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죠.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 '친일 청산'을 못한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제 아버님도 친일 행위를 한 것처럼 몇몇 사람의 손가락질을 받다가 사실무근임이 최근 밝혀진 일이 있습니다. 그 경위를 고양광장 <일과 사랑> 게시판에 올려놓은 것이 있는데, 한 번 와 보시죠. '친일 청산'을 제대로 하려면 표적을 정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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