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 역시 돌아가는 상황때문에 시간이 허락되고 접속이 가능하면 오게됩니다.
점심 시간때 글을 올리고 **님으로 부터 전화를 받고, 이곳을 떠나려한다고 하여 ...별말 못했습니다.그 후 산*님의 글을 보았고, 또 시적**님의 글을 보았습니다.......찹찹했습니다. 그리고 또 인천의 새 회원이신 솔잎처럼님의 글을 보았습니다.....죄송합니다.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와, 요즘 논쟁이 되어진것들이 결과적으로 누군가를 떠나게 하기 위한것은 아니지요. 맞죠?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는 힘이 약했고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다 보니 결과가 그랬던것뿐이지 본 목적이 그렇지 않기에 희망을 버리지 않는것입니다.
첨맘님 사랑하는 마음이 바뀌었습니까?
첨맘님 지지하는 이유가 바뀌었습니까?
처음과 같다면,,,,,우리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마음이란게 때로는 꽉 막히기도 하지만 이해하려고만 하면 술술 담아냅니다.
일일이 거론하지 않지만 그간 이곳에서 상처받고 떠나신분들 다 돌아오십시요. 조금 늦어도 됩니다. 조금 천천이 오셔도 됩니다. 우리의 꿈을 이대로 접을수 없기에 기다리고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점심시간에 쓴 글에 대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걸 또 다 들어서 뭐하려고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