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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사회디자인연구소 9차 포럼 참여하였어요
해당화 | 2009-02-10 18:48:42 | 조회 289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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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에 오르내리는 사회디자인연구소(약칭, 사디연)에 대해 말해 볼까요.

 

일부이긴 하지만 사디연에 대해 이유없는 의혹을 가지고 있는 회원도 있고,

전 2기 집행위원장이 쓴 글에도 사디연에 대해 회원들이 의혹의 눈초리를 가진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자주 언급되고 있지요.

 

네, 저 어제 사디연 주최 제9차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회원이거든요.

회비 제법 냅니다. 시민광장에 내는 회비의 20배를.

또한 1차 부터 9차 포럼까지 단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말 그대로 열공하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모범회원에게 주는 상도 받았어요.

 

제가 왜 그렇게 사디연 포럼에 꼭 참석하냐면,

여기는 진보집단입니다. 현재 패류잔화 신세인 진보진영이 신세가 말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한숨이나 쉬면서 세월을 죽일까요.

모여서 공부하면서 후일을 도모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세상사가 맘대로 뜻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저는 포럼 참석하여 강의를 들을 때마다 정말 안타까워요.

뭐가 안타깝냐면, 강의 내용이 너무나 훌륭하기 때문이죠.

욕심같았으면 시민광장 회원 전체가 다 들었음 합니다.

 

잠시 어제 있었던 9차 포럼에 대해 말씀드릴까요.

주제는 '지역사회 디자인 어떻게 하나?'

강사는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박동완'님입니다.

 

프린터물이 거의 작은 책자 한권 정도의 분량이었지만 어제 강의는 영상자료로

진행되었습니다.

포럼의 자료집은 정말 제게 공부가 많이 되는 충실한 자료들입니다.

저는 시간날때마다 열심히 읽어 둡니다.

모두가 생활정치 참여에 피가되고 살이되기 때문이죠.

 

'지역사회 디자인 어떻게 하나' 우리의 삶은 지역밀착형입니다.

지역이 잘되야 국가가 발전되기에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발전이 우리에게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요.

 

어제 9차 포럼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의 모범사례인 독일, 그리고 일본의 지역사회에

대한 영상물이 상영되었는데 정말 부러워서 한숨이 다 나올 지경이었어요.

반면 우리나라 지역사회는 너무나 후진적이라서,

모든게 정치논리로 휘둘리는 현실입니다.

 

예컨대 보도블록 까는 일만해도 독일은 한번 시공하면 영구적이랍니다.

우리나라는 말그대로 일년에 한번씩 파헤쳐서 멀쩡한 보도블록을 교체합니다.

공사도 대충대충 나이든 기초수급생활자들을 모아서 시공하는 형편이죠.

그러니 보도블록 깔고 비 한번만 오면 패이고 솟아오르고 그렇죠.

이것도 지역주민이 나서서 감시하고 모두가 다 똑같은 자재가 아닌 다양한 자재를

가지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의 슬로시티, 일본의 어느 지역의 특성화 관광상품, 지역 소 박물관 등

지역에서 해야 할 일이 아주 많았어요.

당연히 사회적 합의와 동의와 설득이 필요합니다.

그러기위해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지역사회를 어떻게 발전시킬것인가에 대한 아주 훌륭한 내용의 포럼이었습니다.

 

 

저는 사디연 포럼이 아주 재밌고  유익합니다.

작년 유시민 전 장관님 대구에서 낙선하시고 진짜 마음이 허하더군요.

진보진영이 이렇게 되다니...한탄스러웠구요.

 

그즈음 책도 읽고 나름대로 진보진영이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무척 많았지요.

그때부터 사디연 포럼이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쭉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기는 참여정부 사람들이 주이지만, 전혀 참여정부와 관련없는 이들도 제법 만납니다.

무척 반갑더군요. 드디어 그런 분들도 진보진영에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 이참에 공부나 하자. 정치참여를 하더라도 알아야 할 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막말로 혁명으로 정권을 쟁취했다손쳐도 나라를 이끌 능력이 없다면 말짱 헛일입니다.

지지자도 마찬가지죠.

얼마 전에 있었던 포럼에서 '김상조'교수님이 그래요.

"앞으로 경제나 금융을 모르고는 집권은 어렵다. 설령 집권하더라도 경제를 모른다면

힘들다."라는 말을 하였어요.

이 말은 우리와 같은 진보지지층도 마찬가집니다.

 

유시민 전 장관님이 대권을 도전하더라도 지지자들이 경제와 금융에 대한 지식이

뒷받침 된다면 훨씬 낫겠죠.

아는 것과 모르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요즘처럼 힘든 시절 사디연에서 공부하면서 위로를 받습니다.

그래서 회비내는 것도 아깝지않고요.

 

일부 회원들이 사디연 상임이사 이름을 거론하며 안좋은 말을 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의혹의 눈초리를 가질 하등 이유가 없습니다.

힘들게 진보세력의 명맥을 이어가는데 일조하는 분들입니다.

 

정 사디연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한번 포럼에 오십시오.

그래서 사디연 운영하는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강의도 들어 보세요.

그러면 거기가 뭐하는 단체인지 아실 겁니다. 

 

 

 

 

 

 

 

 

 

   

사회디자인연구소
덧글쓰기 | 전체글 5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름공간  

저는 김두수씨의 참여정부에 대한 진단에 대단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물론 초기에 가끔 구경가다 문국현류의 모임이라 치부 했습니다. 지금은 관심 없고요. 초기 이미지가 저에겐 별로 안좋았습니다. 물론 해당화님이 그곳에서 활동하신다니 좋을거라고 생각은 됩니다. 그러나 참여정부 사람들이 주축이라면 과연 김두수씨의 참여정부에 대한 진단이 과연 옳은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해당화님의 추천이니 앞으로는 가끔들러 탐독해 보도록 하겠지만 참여정부에 대한 까대기는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ㅎ
09-02-10

무명  

저는 금강, 야인,김두수란 정체성 애매한 자들이 이사로 있는 단체에는 얼씬거리지 않습니다.
09-02-10

검탱이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그런데 함부로 타인을 폄하하는 듯한 댓글을 주의하세요.....
09-02-10

부세쳐  

ㅎㅎ
예리해~
09-02-11

루제로스  

사디연에 대한 해당화 님의 글을 읽어 보니 조금 감이 오네요.

한국에는 사디연뿐만 아니라, 진보적인 씽크탱크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다만 그 숫자는 많은데 그 규모는 그야말로 참 초라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가지고 있는 규모와 조직, 재정들로 보건데
진보적인 민간 씽크탱크들의 역할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09-02-10

해당화  

삼성경제연구소 '세리' 정말 대단하죠.
한국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으시시하기 까지 합니다.
09-02-10

금호강  

ㅎㅎㅎㅎㅎ 그렇군요
좋은 공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당화님도 우리당시절 많은 노력 하셨죠
님이 바라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저도 바라겠습니다

음~~~~~
09-02-10

강  

난 금강,야인 같은 사람을 보면 참정연 해체하자고 떠들면서 뒤로는 참평포럼 만들면서 자기들
자리 꿰차는 모습 보면서 저들이 무엇을 해도 반대를 합니다.

나갈사람만 나가지 왜 멀쩡한 참정연은 왜 깨는거야? 회원들을 자신들 주머니에 공깃돌 정도로 생각하지 않았나?란 생각에 무조건 싫습니다.
09-02-10

해당화  

참정연 해체가 위에 거론하신 분들 때문이란 건 억측입니다.
오해입니다.

그리고 참여정부의 공과는 지금 분석을 해야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요.
정책적 오류를 시정하여 더 나은 진보정권을 이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 주세요.
09-02-10

걍  

참정연 해체는 금강,야인,생활정치 등..그 사람들에 의해 주도되고 몇몇 바람잡이의

펌프질로 끝남을 아시면서 왜 모른척 하십니까?

참평포럼이 참여정부의 공과를 제대로 학습했고 연구 했습니까? 거짓말 하지 마세요. 몇번 하다 말고 몇번 강의인가 하고 10만원 회비낸 기억밖에 없습니다.

참평포럼에서 저들이 어떤 역할과 직책을 맡으셨는지 다 아시지 않습니까?

정책적인 오류를 시정하기 전에 저런 자들에 대한 인적 오류부터 정리하고 가야 합니다. 그래야 똑같은 일 더 안당합니다.
09-02-10

해당화  

그분들이 무슨 힘이 있어 조직을 해체한답니까.
정치적으로 개혁세력이 소수가 되다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또 열린우리당이 해체된 마담에 참정연이 남아서 무슨 의미가 있었겠어요.

참평포럼은 노무현 대통령을 돕기 위한 단체였고 돈 좀 쓸 수도
있지요.
저는 우리가 걸어 온 길 전혀 후회없습니다.
아쉬움이야 진하지만 할 만큼 했으니까요.
09-02-10

걍  

해당화님!! 일반 생활 정치 하는 사람들을 바보로 아십니까? 그 당시 참정연 회원들을 등신으로 생각하십니까? 해당화님도 그 당시 무슨 직책도 맡았던 분이 왜 이런 말씀을 하십니까? 해당화님도 그 문제로 상당히 곤혹을 치룬걸 벌써 잊으셨습니까?

열린우리당이 해체 되면 참정연이 무슨 의미냐니요? 당이 해산된다고 그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이 연기처럼 사라집니까? 열린우리당이 사라지면 즐거운 생활정치도 접어야 하는겁니까? 그럼 해당화님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본격적인 정치인으로 데뷔하신 겁니까?

노무현대통령 돕기 위한 단체라서 돈좀 쓸수 있는거 아니냐구요?
물론 쓸수 있죠. 문제는 돈이 아니라 유야무야 사라진 참평포럼과 그 실체죠.
참평포럼을 지지하고 모였던 동지들에게 또 한번의 배신감을 안긴것이 문제죠
그 중심에 서 있던 사람들이 또 무엇을 한다고 설레발을 치니 아주 역겹다는것
입니다. 해당화님 국참 싫어하시죠? 왜 싫어하세요? 정동영 지지해서?아니면 패거리 문화를 심화 시켜서? 각설하고 배신감 아닙니까? 심하게 말하면
노무현 팔아먹은 사깃꾼이라 생각하는거 아닙니까? 그들은 욕하고 개 취급 하면서
왜 저 사람들은 옹호합니까? 똑같은 자 아닙니까? 허울만 달리할 뿐이죠.

패거리 주의 청산하세요. 해당화님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 패거리 문화입니다.

시민광장에서 비토 당한다고 억울하다고 하지만 마시고 왜 저들이 나에게 이리
모질게 구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이유를 밖에서만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내 안에서 찾아보세요.
09-02-10

해당화  

그리고 함부로 그런 식의 인물평가는 하는 게 아니지요.
09-02-10

걍  

함부러가 아닌 5~6년을 지켜본 사람들에 대한 저의 평가입니다.

해당화님이 그들을 평가하듯이 저도 평가를 하는것입니다.
09-02-10

이해안됨  

참정연, 참평포럼. 별 성과없이 끝났다는데 동의합니다. 거기 회원이었던 사람으로, 그 책임도 통감합니다.
근데, 5~6년을 지켜본 사람들을 그런 눈으로 평가를 하면서 어떻게 유시민은 좋아한다는건지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유시민도 참정연 같이 만들었고 해체하는데 동의했고 참평포럼에도 참여했는데 말입니다.
참정연, 참평포럼이 잘못한게 있으면 모두가 책임져야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분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순 없읍니다.
시민광장이 내부분란으로 실패한다면 모든 회원, 회원이었던 사람들이 다 같이 책임있는거 아닌가요?

참정연 참평포럼이 실패한 가장 큰 이유는 힘이 모자랐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일을 반성하고 앞으로의 일에 참고하는 것은 좋은 일이나,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모자라는 힘 더 빼는 일은 옳은 일이 아니죠.
09-02-11

걍  

유시민 전의원이 사무처에서 일하는 실무자였습니까?
유시민 전의원이 참정연,참평포럼 창립에 직접 관여 했습니까?
유시민 전의원이 집행위원장이라도 했습니까?

왜 유시민 전의원을 끌어들이십니까?

유시민 전의원이 금강,야인 같은 무리와 동격입니까?

참정연 ,참평포럼이 힘이 모자랐다고요? 그럼 힘을 키울려 했었어야죠.
09-02-11

나도 걍  

사무처 실무자가 창립 해체 결정합니까?
참평 별 성과 없었던게 참평 집행위원장이잘못해서 그렇습니까?
첨맘님도 참정연, 참평포럼할 때 금강, 야인 같은분들과 함께 했는데, "금강, 야인 같은 무리"들에 첨맘님도 포함되는지 오히려 묻고싶네요.
09-02-11

근데요  

함부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생수 하나까지도 영수증 스캔해서 올려라는 캐오버까지 저지르셨던 해당화님 답지 않은 말씀이시네요...

평소 행동과는 정 반대셔서 아주 놀랐습니다. ^^

진짜로 앞으로도 위의 말 뱉으신것처럼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09-02-11

진지하게  

해당화님? 설명할게 있을텐데요?
궁물 자영업자 수집한 자료 좀 까주실래요?
해당화님 궁물이라고 누가 그랬다면서요?
09-02-10

진지하게  

척하면 삼천리 아니겠어요? 자영업자는 설마 아니시죠?
09-02-10

해댱화님?  

사회를 디자인하기 이전에 당신의 인격을 디자인하세요.
사회디자인연구소에게 고합니다. 회원 가려서 받으시면 안될까요?
09-02-10

일단 오란다  

사디연이 피라미드냐?
09-02-10

사람을봐야  

저는 금강, 야인,김두수란 정체성 애매한 자들이 이사로 있는 단체에는 얼씬거리지 않습니다.
(2)
09-02-11

용가리통뼈  

검정닉들 도데체 왜들 이러십니까?

걍 분홍으로 하면 안될 이유라도?

정말 검정닉으로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09-02-11

그런식으로  

그런 식으로 의심병 부추겨서

당신들의 책임을 다른 집단한테 전가시키려 하는게

3기 집행부 여러분들의 행동양식 이더군요.

성난대추의 오른팔 용가리통뼈 당신이야 말로 윗 분한테 분홍닉 같은데~ 라고 운운할 처지는 아니실텐데요.2
09-02-11

용가리통뼈  

ㅎㅎㅎ

제가 대추님의 오른팔이라구요? 도데체 그런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에휴 말을 섞기가 힘드네요
09-02-11

그런식으로2  

그런 식으로 의심병 부추겨서

당신들의 책임을 다른 집단한테 전가시키려 하는게

3기 집행부 여러분들의 행동양식 이더군요.

성난대추의 오른팔 용가리통뼈 당신이야 말로 윗 분한테 분홍닉 같은데~ 라고 운운할 처지는 아니실텐데요.3
09-02-11

나라  

저도 이번 세미나는 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웠습니다.

검은닉으로 쓰신 분들 중에 오해가 있는 듯 하여 안타깝네요.
왜 시민광장에서 사회디자인연구소를 저런 식으로 오해하는지...
거론된 이름 중에는 전혀 그 반대에 서 있던 분도 있는데
참 아이러니 하네요.

전 비록 해당화님처럼 사회디자인연구소의 회원은 아니지만 의미있는 노력을 한다고 봅니다.

그저...이 시끄러운 시절에 말이 또다른 말을 낳는 안타까움이
우리 속에도 있으니
저 자신 돌아보며 차분하게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차분히 헤아려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09-02-11

걍  

어떤 부분이 오해인가요?
09-02-11

카스탈리엔  

저도 사디연 회원입니다.
최근 CMS회원 가입했고.
강의는 못가고 있지만, 자료도 받아보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개혁이 뒷걸음질치고 있는 마당에 명박이한테 할 욕을 개혁 세력끼리 해댄다면 박수칠 놈들이 누구이겠습니까?

순혈주의 외치면서 동지를 만들어가기는 커녕 있는 동지 마저 원수 만들고, 구경하던 사람들은 정 떨어지게 만드는 돌대가리 시민광장회원 보다는 사디연이 훨씬 첨맘님한테 도움이 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09-02-11

음  

헐..!!
돌대가리 시민광장..
시민광장 회원분에게서 이런 단어가 나오다니..
일부 회원들간의 분란이 정말 심각한 수준이군요..
시민광장이 돌대가리면..사디연은..?
사디연 출범한 지 얼마됐는지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시민광장과 각 세워서 좋을 게 없을 듯 합니다..
첨맘님의 최후 보루이자 마지막까지 함께 할 지지자 모임인 시민광장을 깎아내리는
태도로 사디연이 첨맘님께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 지..
09-02-11

허허  

"구경하던 사람들은 정 떨어지게 만드는 돌대가리 시민광장회원 보다는 "
===> 회원한테 '돌대가리'는 좀 심하네요
09-02-11

지예사랑  

공감합니다.
09-02-11

카스탈리엔  

시민광장 회원의 입장에서 사디연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다는 취지였는데 표현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려.

사디연과 시민광장은 대립관계가 돼서는 안되고 협력관계로 가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서로 각을 세우는 모양새로 왜곡될수도 있겠네요.

시민광장 회원이 모두 돌대가리란 뜻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소모적인 논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소수를 두고 한 말이라는 주석을 달아야 겠습니다.^_^

그런데.....

'돌대가리'가 '조선일보스럽다' 에 비하면 욕도 아닌디.....
09-02-11

지예사랑  

암튼 욕하지 맙시다~~~~~~~~~~~

카스탈리엔님이 지지하는 그 무엇, 그 누구에게라도 마이너스잖아요...
09-02-11

걍  

당신은 당신의 길을 가고 나는 나의 길을 가면 될것을 ..

오버질 하지 마시라. 역겨우니까
09-02-11

걍  

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은데요..

원수만들이가 아닌 분명히 집고 넘어가지는것입니다.

최소한 그들이 양심이 있다면 사과를 하던 어떤 엑션은 필요하겠죠.

그리고 명박이는 명박이이고 욕먹을 자칭 개혁세력은 개혁 세력 입니다.

혼동하지 마세요. 정동영 지지자 들이 항상 떠들던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당이 이리 어려운데 왜 정동영을 흔드냐? 한나라당을 욕해야지..

그건 별게의 사안이죠..생각좀 하고 사세요. 똥인지 된장인지를..

당신같은 돌대가리 회원들이 문제는 문제라는 인식은 동감합니다.
09-02-11

이건아니야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이었고 장관 까지 했던 김두관 전행자부장관의 친동생인 김두수는 열린우리당에서 중앙위원 까지 했는데 당 해산하고 민주당도 아닌 문국현 캠프로 간건 도저히 이해 안된다
당시 열린우리당 해체하고 유장관도 민주당으로 갔었는데 말이다
그런 것들에게 뭘 배월게 있나??
그런 아행행한 정치행태 기술 배우는게 목적이라면 참으로 난감할세!
09-02-11

결국...  

이거였나?
대표나 대표와 가까운 몇몇 사람들이 사회디자인연구소랑 친하다.
사화디자인연구소는 궁물이다. 고로, 대표나 3기지지자는 궁물이다.

사회디자인연구소는 아무래도 한날당 정책연구소인가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멀쩡한 시민광장 회원들이 선거불복하고 이렇게 깽판 칠 이유가 없찌.
09-02-11

걍  

오버하지 마라.과잉 해석 하지 마라.
09-02-11

뭐가  

오버고 과잉해석이라는건지 원~
그럼 이건 어때? 시민광장 빼고 다른 단체들은 모두 궁물이다.
이제 시민광장 마저 다른단체 궁물들과 내통하는 3기집행부 땜에 심각한 궁물화 위기에 직면 해 있다.
내한 몸 바쳐. 무슨짓을 해서라도 시민광장의 궁물화를 온몸으로 막아내겠다.

그렇게 차떼고 포떼고 유시민 독점해서 첨맘님이랑 계모임이나 할 수 있으면 무쟈게 좋겠다 그지?
09-02-11

걍..  

카스탈리엔이 말한 돌대가리가 여기에 있었네? 통과!! 대꾸할 가치도 없음
09-02-11

당당하게  

시민광장만이 유시민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오만은 버립시다. 깜이 안 되면 유시민을 좋아하는 차원에서 끝내야지, 다른 영력은 우리들의 문제가 아님니다 . 큰 진로는 유시민 개인이 판단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민광장안에서 순혈주의 외치면서 너는 뭐 때문에 안 되고 너는 이것 때문에 대표 자격 없고...등등 . 하나만 물고 늘어지는 분들 .정신 차리십시오. 유시민을 위한다는 말은 그만하세요. 유시민이 가장 원하는 것은 제가 생각컨데 많은 생각을 포용하는 시민광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독 보다 더한 소수 회원에게 부탁드립니다. 시민광장이 능력이 안되면 의원님 하시는 일에 시민광장이 걸림돌이 안 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 봅시다. 분명한 것은 작금의 상황으로 시민광장이 유시민의 핵심세력으로 약하다는 것입니다. 정신차립시다.
09-02-11

카스탈리엔  

찬성 한 표
09-02-11

부세쳐  

검정닉님
의견은 읽을만한데 왜케 얼굴을 숨깁니까?
토론다운 토론을 하세요.
내용으로 판단안하고 숨어서 하니 이미 50% 지고 들어갑니다
신뢰성이 떨어지는겁니다.
아니 굳이 검은닉으로 할 이유 없는데...
09-02-11

걍  

분홍닉이 없고 부세쳐 같은 죽돌이랑 섞이기 싫어서 재가입 안할 뿐입니다.

당신같이 검정닉만 물고 늘어지니 당신 또한 50%는 지고 들어가네요.

신뢰 같은 소린 입에서 꺼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역겹습니다.

이곳은 분명히 검정닉이 글쓸수 있는 시스템이란 점을 잊지말고

검정닉이 그리 아니꼬우면 대추에서 잘 말해서 스스템 고치자고 하세요.

그건 분홍닉인 당신들이 할 일 아닙니까? 당신의 권리 행사도 못하는 자가

어찌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부끄럽지 않으세요?

그런 마인드로는 평생 피씨방에서 못벗어 납니다.
09-02-11

나도 걍  

"그런 마인드로는 평생 피씨방에서 못벗어 납니다."
요따우 소리 할수 있는 놈이 누구를 비판한다는게 그저 놀라울 뿐이다.
이말 한마디로 넌 인격파탄자에 유시민을 부끄럽게 하는자라 단정한다.
니가 하는 짓거리 니 자식놈이 따라 할까봐 향후 50년을 더 걱정해야 할 것 같다.
09-02-11

?  

부세쳐야 고생이 많쿠나
09-02-11

부세쳐님  

검정닉 글은 걍 50% 차감해서 읽으셔요~
너무 미워하지는 마시고~^^
09-02-11

새벽강  

사회디자인 연구소 포럼에 한번도 참석해 본적은 없지만
해당화 님의 글을 읽고보니 관심이 생기네요.

시민광장이나 사디연이나 다 같은 진보진영인데
덮어놓고 맹신하는 태도나
덮어놓고 불신하는 태도나
모두 올바르지 못한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상대 조직을 존중하고 예를 갖추며
지적할 것이 생기면 합리적으로 겸손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겠지요..
09-02-11

내일은사랑  

아! 이런 곳이군요.

조금 감이 옵니다. 저도 찾아가서 공부하고 싶은데...^^ 우선 홈페이 구경부터 할게요.^^

좋은 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 좋은 글에 왜 반대가 꽉 찼지?
09-02-1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그래요, 사회디자인연구소 9차 포럼 참여하였어요   51 해당화 09-02-10 29 10 2894
30941 Of 회원, By 회원, For 회원 - 오직 회원들만이 해결할 수 있..   15 루제로스 09-02-10 10 9 771
30940 '미네르바 표적수사' 사실로…검찰 거짓말 드러나   1 대구경북시민 09-02-10 1 0 505
30939 논란2 - 현상에 대한 심층 분석   1 똥떵어리 09-02-10 14 0 638
30938 제가 많이 잘못하지 않았나 반성합니다. (전북광장 대표)   21 부세쳐 09-02-10 50 0 1138
30937 <시민광장 유리지갑> 2009년 01월 재정 및 CMS 정기회비현황..   23 시민광장 09-02-10 14 2 1757
30936 조중동과 싸우는 24인 재판건... 도와주세요...아고라에서요.   4 우린 09-02-10 4 0 502
30935 무제 - 1 분열의 정치   3 가람^^* 09-02-10 11 0 619
30934 [2월 13일] 경기남부 신입 회원 환영회 및 정기모임   7 님과함께 09-02-10 6 0 767
30933 시민광장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   2 미니파더 09-02-10 5 0 585
30932 도와 주세요.   4 파미르 09-02-10 12 0 617
30931 노짱님 첨맘님   1 너무 그립다 09-02-10 0 0 480
30930 노짱님! 어여어여 날 풀려라 그립다 09-02-10 1 0 383
30929 아직 가입한지 얼마되진 않지만...   27 솔잎처럼 09-02-10 41 0 1091
30928 이 시인과 시를 말하고 싶대두....   3 문학산책 09-02-10 0 1 1985
30927 [시민광장 대토론회 발제문] 제2주제 - 시민광장의 역할   27 검탱이 09-02-10 13 0 814
30926 김석기사퇴숨은그림자? 북한산 09-02-10 1 0 524
30925 [시민광장 대토론회 발제문] 제1주제 - 외연확대   31 검탱이 09-02-10 10 0 880
30924 3번의 공개 화형! 숭례문, 용산 철거민, 화왕산 고니70 09-02-10 1 0 482
30923 옆방은..........!!   1 일산루키 09-02-10 5 0 691
30922 상근직 그람시님! 사회디자인연구소 회원이신가요..?   31 산희 09-02-10 24 10 1469
30921 김석기를 구속수사하라~   1 장산곶 09-02-10 4 0 463
30920 한눈으로 보는 명박도 [펌]   4 어릿광대 09-02-10 7 0 519
30919 존경하는 박무님! 사회디자인연구소에서의 열공에 감동입..   32 산희 09-02-10 25 10 1566
30918 자충수   2 택시기사 09-02-10 2 0 672
30917 열받은 경리직원   3 가람^^* 09-02-10 10 1 730
30916 별천사님이 보고싶다   10 노숙자 09-02-10 1 0 694
30915 영화 이야기 - 앨프리드 히치콕 <이창> 나름다움 09-02-10 1 0 705
30914 온라인팀은 검정닉 때려잡을 궁리만 하지 말고!!   33 거지와 노숙자 09-02-10 5 7 753
30913 <조선> vs <한국>…흉악범 얼굴 공개 놓고 '한판승부' 검탱이 09-02-10 0 1 539
30912 이왕 나간 김에.....다 풀어 놓고 갑시다.   6 한율아빠 09-02-10 4 1 642
30911 배려가 없단말입니다 배려가...   28 무극이아빠 09-02-10 22 4 1286
30910 내 이웃들이여, 결코 용서하지 말아다오   1 대구경북시민 09-02-10 1 0 624
30909 진중권 “경찰 무혐의 검찰결정, 007 살인면허 내준격”   2 대구경북시민 09-02-10 2 0 586
30908 이런 글을 쓰신분은 대체 생각이 있습니까?앞으로는   48 부세쳐 09-02-10 10 1 986
30907 [보고] 충주광장 창립 보고합니다.   25 루키 09-02-10 27 0 1099
30906 재개발(뉴타운) 사업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고민(펌)   4 검탱이 09-02-10 2 0 669
30905 ‘선비’ 이동걸 박사, 참 잘 물러나셨습니다. 홀가분하게!(..   3 검탱이 09-02-10 1 0 655
30904 게시판 사용법에 관한 좋은 글 퍼왔음   8 검탱이 09-02-10 6 0 886
30903 진보는 한국 기독교를 바로 보아야 한다.   4 두 아들 아빠 09-02-10 7 0 718
30902 한 MBC 기자의 선배 비판, "친일파와 뭐가 다른가?" 검탱이 09-02-10 2 0 494
30901 위선자들....영양가 있는 짓이라도 좀 하고 살자   23 검탱이 09-02-10 2 3 797
30900 시민광장을 막장으로 만드는 거지의 근성   15 rjwlrm 09-02-10 9 4 915
30899 이제 그만합시다.   17 조선된장 09-02-10 20 0 671
30898 검정닉들의 ..글과 댓글의 유형분석...   29 거지 09-02-10 9 7 808
30897 “5월 기억 희석돼도 광주정신 전파해야”,광주항쟁 거리방송..   3 검탱이 09-02-10 1 0 785
30896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0일 화요일   3 순수 09-02-10 4 0 542
30895 겨란한판님 보세요....두번째입니다.   28 뒤집기한판 09-02-10 16 9 1248
30894 겨란한판님! 2기 집행위원장 선거에 나오셔서   54 뒤집기한판 09-02-10 16 11 1384
30893 <시소> 시소 제4호 e-BOOK   2 김상현 09-02-10 8 0 884
30892 [2월 15일] 2월 산행, 송파광장과 함께 천둥번개 09-02-10 5 0 618
30891 3기 집행부 당신들...   21 조선된장 09-02-09 38 0 1338
30890 우리   2 바람아래휘이잉~~ 09-02-09 17 0 554
30889 문정인 “MB 정부 안보불감증은 DJ-盧 성공 때문” 대구경북시민 09-02-09 0 0 532
30888 어제 시민광장 없애자고 테러한 아이피 조사 결과입니다.   17 부세쳐 09-02-09 1 0 1300
30887 바른단체 지원없애고 불법단체지원 부패정부 정의 09-02-09 3 0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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