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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배설도 구분 못하는 전현 집행부 여러분!
한율아빠 | 2009-02-07 11:59:22 | 조회 738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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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유시민 지지자는.....다행히도(?) 시민광장에만 있지는 않습니다.시민광장을 모르면서도 지지하는 분들도 계시고, 알면서도 다른곳에서 재미나게 활동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정말로....정말로 참으로 다행입니다.

 

저는 지금( 아니 몇년째 쭈욱) 이어져 오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무식한지 무감각한지를 알게됩니다.대한민국 최고의 지식인이자 행동하는 양심 유시민 지지라들중 시민광장 분들은 도대체 뭐라 설명해드려야 할지 막막합니다.제가 내린 판단은 다들 잘 나셔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해를 못할 수 밖에 없는거죠!

 

얼마나 소통능력들이 떨어지시면 그래 전임 집행부와 현 집행부가 대 놓고 쌈박질을 하십니까?

공개? 다 공개되는게 좋은겁니까? 그래 눈팅들이 별별란 이야기 다 알아들어야 한다고 생각들 하십니까?당신들끼리 해결할 문제까지 다 끄집어다가 뭘 어쩌라는 겁니까?공사도 구분들 못하시고 게시판 예의도 지키지 못하는 분들이 유시민 지지자랍시고 오프에서 말씀들하고 돌아다니십니까?

 

.........다시 생각해봐도 저 같은 놈은 이런 상황에 대하여 이해하기 힘듭니다. 머리 딸려 그런거 같습니다. 머리 나쁜놈 평생 고생한다고 첨맘님 좋아하면서 이런 고생할 줄을 몰랐습니다. 첨맘님께 항의하고 싶습니다. 그래 저를 포함하여 이 따위 지지자들과 함께 하고 싶으십니까?

 

소통이라 함은 내용의 공유입니다.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밝히고 좁혀서 공유하는 것이지 죽어라 뱉어만 내는것은 소통이 아니라 배설입니다. 그 배설물들에 대하여 이 똥이 좋네 저똥이 좋네 ,,,,,지금 제가 양비론을 말하는것으로 보이십니까? 아닙니다. 똥들에게 똥바가지가 되어서 하는 말입니다.

 

시민광장이 님들것입니까? 회원들이 여러분 설득의 대상입니까?

 

오프에 한번도 못나오지만 꼬박꼬박 CMS 회비 내주시면서 밤새 일하시며 문자보내주시는 회원도 있고, 컴퓨터 제대로 사용못해 하고픈말도 못하고 오프에서 이런저런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 싸가지 젊은놈들에게 닝기리에게 당하는 모습이 서럽고 억울해 지켜주고 싶어하는 분들이 만들어 가고있는곳 이 광장입니다. 뒷다만든 우라든 앞다만든 다 하시고 할말 못할말 다 하십시요. 그러나 그것을 여기도 푸실때는 차가운 머리로 생각좀 하고 푸시기 바랍니다.

 

광장분들에게 똥 튀겨 가면서 내 쫒지 마시고 나가서 해결하고 들어오세요.

여긴 님들의 화장실이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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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여  

우리는 모다 하나랑게여!
한몽뚱아리다 요 말씀이지라우...

그란데

팔이 다리보구
눈이 코부구
입이 귀보구

어쩌구저쩌구 그랬쌋고 있으니

참말로 먼일이래여..야?
09-02-07

한율아빠  

아뇨. 한 몸뚱이가 아니라 서로 다른 개체들이란것을 인정하지 않고 한 몸뚱아리하자고 하니 문제인가 봅니다. 잘 난놈도 있고 못 난놈도 있고 이런 스타일 저런 스타일도 있는데 인정하기 싫은가 봅니다.
09-02-07

부세쳐  

한율아빠님
ㅠㅠ;;
답답
왜 인수인계때 술한잔 함시롱
다풀지~~

윽~~답답혀~~
09-02-07

아랑아빠  

저도 답답합니다.
09-02-07

지겹다  

누구나 다 할줄아는 그런 뻔한얘기 고만좀 하시죠

여기 한율아빠님처럼 안답답한사람이 어디있습니까?
09-02-07

한율아빠  

뻔한얘기?........뻔한 얘기 나올줄 알면 새로운 방법으로 싸움을 하시죠. 뻔한 방법으로 열고 닫고들 그만 두시고!
09-02-07

울트라진이  

뻔한 싸움 지겹다에 동감합니다.......

뻔한예기 안하게 뻔한 싸움한하던지........

뻔한싸움보다 요런류의 댓글이 더 뻔하니 문제죠..... 아주저렴한 댓글.....
09-02-07

스스로있는것  

제가 보기에, 몇사람들만이 아는 문제를 개인감정에 얽힌 몇사람들이 몇사람용게시판에서 해야할 얘기를 아무 영문도 모르는 절대다수사람이 보는 게시판에 쏟아놓음으로 절대다수를 피곤하게 하고있습니다. 누가 옳고 그름을 나누자는 뜻이 아니고, 절대다수를 위해, 몇사람만 아는 문제로 몇사람들끼리 보는 게시판을 따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0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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