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쩨 드리는 질문입니다.
내용은 전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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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님!
이제사 게시판 앞에 앉습니다.
설 대목이라 무지하게 바쁘네요.
하여 생선 토막치듯이
머리 짜르고 꼬리 짜르고 하는 것이 직업이라
가운데 토막만 올립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궁금해 하는 점에 대해서 소상히 말씀을 주셨으면 합니다...?
(미숙하기는 여전하니 대표일꾼님의 마음 씀 씀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아래.........................
박무대표일꾼님!
모두가 분주히 오가는 모습에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 날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역시 시장통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아낙네들의 마음 씀이 조금은 야박한듯 하여도 조상 모시는 일에는 그렇게
깍쟁이 짓은 하지 않네요.사람 사는 세상은 거의 같은 가 봅니다.늘 해마다 비슷한 상황을
목격하고 살아갑니다.
제가 밥을 빌어 먹고 사는 곳이 생선을 취급하는 업이라 대개가 원초적인 말을 주고 받습니다.
"얼마에요"
"네"
"얼마 입니다."
이러다 보니 교양있는 서울말씨가 제게는 아직도 서투러네요.
제글이 산뜻하지 않아도
님의 넓은 아량을 베풀어시어 굽어살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드리고자 하는 것은
님의 17일 자 글에 댓글로 드린 글에 답변을 하시지 않아
다시 한 번 올려 드립니다.
경황 중이시라도 조금 짬을 내시어 제 머리를 쓰다덤어 주신다면 가문의 영광으로 삼고자 합니다.
첨언) 거칠고 억세기는 어제 그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생선 토막에
고등어 배를 째고 왕소금을 쳐 자반을 만들는 손끝이라 투박합니다.
.............아래.........................
17일 자 드린 질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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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대표일꾼 박무님과
집행위원장 성난대추님 들께 드리는 질문에 답변에 없어서
본 글로 드립니다.
지역광장 챙기시는 것도 좋은 일인데
회원들의 궁금증도 해소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감자호크 |
2009-01-17 06: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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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대표님 이하 유티즌님들...?
1.회원님들 중에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풍족한 분들 손들어 보세요. 2.싫든 좋든 좋은 전례라면 당연히 따르는 것이 옳바른 시민광장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3기에서 좀 더 느슨하게 하고 4기 때도 또 다른 이유를 들어 더 느슨하게 하고...그렇게 점차적으로 느슨하게 하다 보면 시민광장 원칙도 누더기가 되고 궁물화 됩니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 때, 기간당원제가 한방에 맛이 간게 아니라 서서히 누더기가 되어 생매장 당했고, 과거사법이며 사학법등...정치권력의 입맛에 따라 누더기 된거 박무대표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칙(절차상의 법규)이 없거나 애매모호하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면 되는 겁니다. / 자~..이상은 비본질적 제 질의였구요. 박무대표님?? 님을 비롯하여 중앙위원이하 집행부 분들은 '희생'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것이 본질 아닙니까?? 즉, 박무대표님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따라서 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비(교통비,식대)를 cms로 처리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님의 의견대로라면 '희생'인데...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박무대표님~! 시민광장에 댓가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 바라고 대표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