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징계처리결과 및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박무 | 2009-02-04 19:53:55 | 조회 1699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269     


트위터 페이스북

안녕하십니까? 


지난 그림자님과 wolf님의 징계에 대한 공고 후 여러 회원님들의 요구인 ‘구체적인 행위의 사실여부와 징계진행 사항에 대한 설명’을 늦게나마 보고 형식으로 말씀 드립니다.

  


1. 아이디 ‘그림자’ 회원과 관련한 사건 보고


- 사건 개요


사건의 경위는 특정 회원(여성)에 대한 욕설 등 험담이 발단입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 당시 내용은 피해 당사자의 요청으로 현재 시민토론광장(이하 ‘중게’라고 함)에서 삭제 조치했으며 또한 다시 타인으로부터 재 게시 되는 것을 원치 않아 여기에 기술하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 사건 처리 진행 사항


집행부는 신고하기 게시판을 통해 이 사건의 욕설을 한 글쓴이(검정닉)에 대한 IP 확인과 회원인지 여부 조사에 대한 신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글쓴이가 회원인 ‘그림자’님으로 파악됐고 이에 회원의 징계 사항이 발생되어 집행위는 ‘시민광장 운영규약‘에 의거 중앙운영위에 징계 여부를 회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아래 집행위원장의 직권으로 상정을 하였습니다.(금년 1월 23일 중앙운영위 정회원게시판)


이 와중에 집행위(아이디 시민광장)는 금년 1월 23일 “<알림> 악성게시물 처리에 관한 보고” 라는 글을 통해 ‘중게’에 공지하였습니다.


집행위원장은 위 사건에 대한 징계 결정 요청을 회부하면서 피해당사자와 협의하여 1월 30일 까지 그 처리를 중앙운영위에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중앙운영위 위원장인 저 박무는 중앙운영위에서 비슷한 안건의 처리 전례를 중앙운영위 게시판 등을 통해 그 전례를 확인한바 알지 못하여 그 처리 절차를 고심하던 중 ‘긴급 : 징계 처리 프로세스 결정 요망’이란 글을 통해 중앙운영위원들에게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절차를 확정해 줄 것을 요청하여 다음과 같은 절차를 밟기로 하였습니다.


(징계 처리 절차)


1) 각 운영위원은 위 징계 대상자에 대한 징계유형을 결정 후 대표에게 쪽지로 통지


2) 대표는 받은 쪽지의 마감 후 취합하여 ‘정회원게시판’에 게시


(누가 어떤 유형 선택했는지 표기하고 유형별 집계를 냄)


3) 이 때 집계한 징계 유형 중 과반을 넘은 유형이 없을 경우 그 중 다수 안 두 개를 뽑아


'1)'의 방법으로 재 회부


4) 대표는 마감하여 다시 취합된 내용을 ‘정회원게시판’에 게시


(역시 누가 어떤 유형 선택했는지 표기하고 유형별 집계를 냄)


5) 집계 결과 다득된 유형을 ‘중게’에 공고


(참고로 ‘시민광장운영규약‘에 징계는 제명, 1개월 자격정지, 경고 등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이 결정에는 중앙위원 17명이 참여하였던바 그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나다순)


공심       : 인천 광역광장 대표

나이스가이 : 광주 광역광장 대표

너를위하여 : 전북 광역광장 대표

당희(당원희망) : 서울 광역광장 대표

대구천사  : 대구 광역광장 대표

불멸의우동 : 다이어트 참여광장 대표

박무      : 중앙운영위원장

성난대추  : 집행위원장

잉까꼬끼  : 유벗 직능광장 대표

온새미로  : 시민 유빠스 참여광장 대표

참소리    : 대전 광역광장 대표

초록별문지기 : 시민문학광장 참여광장 대표

카스트로  : 울산 광역광장 대표

쿠릴타이  : 경북 광역광장 대표

통기레스  : 부산 광역광장 대표

통깨      : 위드마이너 참여광장 대표

황소      : 충북 광역광장 대표



- 사건 처리 결과 및 공고


2차 표결은 중앙위원 17명 중 15명이 표결에 참여하였고 그중 8명은 ‘1개월 자격정지’를, 7명은 ‘제명’을 선택하여 상위 득표로 결정된 징계는 ‘1개월 자격정지’입니다.


이에 이 징계 최종 결정 사항을 신고자와 피해자에게 각각 전화하여 알리고 이어 ‘중게’에 1월 30일 ‘[보고] 회원 징계 결과 공고’를 게시하였습니다.



2. 아이디 ‘wolf’ 회원과 관련한 사건 보고


- 사건 개요


사건의 경위는 위 회원이 특정 회원에 대한 반복적 욕설 등 험담을 게시한 것이 발단입니다.


- 사건 처리 진행 사항


이 사건에 대해 신고하기 게시판을 통해 이 욕설을 한, 글 쓴 회원에 대한 신고 접수를 받은 집행위는 명백한 회원의 징계 사항이 발생되어 ‘시민광장 운영규약‘에 의거 중앙운영위에 징계 여부를 집행위원장의 직권으로 상정을 하였습니다.(금년 1월 23일 중앙운영위 ’운영위원회의‘ 게시판)


이에 중앙운영위 위원장인 저 박무는 위 ‘그림자’ 회원의 징계 처리와 함께 중앙운영위에서 다뤘습니다.


- 사건 처리 결과 및 공고


위 ‘그림자’ 회원의 징계절차와 병행한, ‘wolf' 회원의 징계에 대한 2차 표결은 중앙위원 17명 중 15명이 표결에 참여하였고 그중 11명은 ‘1개월 자격정지’를, 4명은 ‘경고’를 선택하여 상위 득표로 결정된 징계는 ‘1개월 자격정지’입니다.


이어 ‘중게’에 1월 30일 ‘[보고] 회원 징계 결과 공고’를 ‘그림자’ 회원 건과 같이 올렸습니다.



3. 위 사건과 관련하여 드리는 사과 말씀


위 사건들은 제 3기 집행부가 들어서 처음 겪는 사건이었던바 경험이 전무하여 여러 가지 서툴렀고 또 잘하려는 의욕의 과잉이 오히려 사태를 꼬이게 하는 원인으로 작동하였습니다.


또 이런 뜻밖의 사건에 대한 대처능력 부족으로 당황하기에 앞서 경험축적이 되어있는 전임 집행부에 도움을 얻고자 노력을 하였다면 보다 명쾌한 처리를 해 낼 수도 있었는데 그런 슬기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그림자’ 회원 관련하여 중앙운영위원장(박무)은 중앙운영위에서의 처리과정에서, 집행위원장(성난대추)은 사건 초기부터 중앙운영위에 회부 과정에서 중요한 몇 가지 실수를 하였습니다.


- 원칙론에 의거 일단 IP차단의 조치를 취하고, 피해 당사자에 알리며 피해자와 차후의 진행에 대해 논의하여야 하나 ‘그림자’ 회원이 중앙운영위원이었기 때문에 당황한 나머지 본인에게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의 선후를 바꿔 피해자에 고통을 가중하였고 절차를 일정부분 훼손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대함에 있어 냉정을 유지하며 절차 준수에 매진하여야 하나 사건의 파장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 ‘처리’가 아닌 ‘중재’적 방법으로 접근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징계 확정 전이라고 하더라도 혐의자로서 IP 차단 및 중앙운영위원으로서의 자격 정지조치 등을 적시에 취해야 했음에도 서툴게 하여 처리 과정에서의 혼란을 야기하였습니다.


- 중앙운영위에 회부된, 위 징계 요청에 대한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회원의 징계를 위한 중앙운영위원회는 중앙운영위원 과반수 이상의 참석에 참석운영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징계 의결”하는 조항에 대해 착오와 실수가 있어 이의 준수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 늦게야 깨닫고 심히 잘못되었음을 인정합니다.  


아울러 이 처리 과정에서 중앙운영위원들끼리의 충분한 의견개진을 통한 여건을 조성하지 못하여 나중 처리에 급급한 상황을 만들은 잘못도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런 실수와 판단미숙이 사건을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원인이자 게시판에서 회원들 간의 새로운 갈등을 야기한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는 자책을 합니다.


이에 회원님들이 지적하신 여러 문제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리며 이번 사건의 처리에서 발생한 여러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교훈으로 삼아 재발하지 않도록 굳게 다짐하면서 이 사건에서 행한 여러 실수에 대해 감히 회원들의 넓은 아량을 구하고자 합니다.


2009. 2. 4  중앙운영위원장 박무 드림

   

덧글쓰기 | 전체글 3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산희  

박무님!

믿을 수 없는 내 마음 늘 뒷북의 달인들 한심하다.
09-02-04

검닉대장  

산희님
믿을수없는그마음 뒷북은 누가쳐대는건지.진짜달인이시다.
존경x100
뒷북치는소리가멀리 여기까지들리니
한심하다...
09-02-04

배암이  

파랑 배암이 애무 부대로 출동하셨네
09-02-04

일천  

신고합니다
09-02-05

코메디광장  

비무장지대에서 올려온 글!! 박무님 부끄러운줄 아시고 반성하세요
09-02-04

두 아들 아빠  

참! 욕보십니다.
09-02-04

어릿광대  

힘내세요~
09-02-04

무박무상팔자  

아직도 멀었다..... 한숨만 나오누나
09-02-04

무박무상팔자2  

줄줄이 운영위원 명부는 왜 공지하니
쟤들이 그랬어요... 이거지?
비겁하기는.....................
09-02-04

안쓰면  

누구누군대?
물어볼까봐썻지..

당신같은님들뗌시....
09-02-04

부세쳐  

*^^*힘내세요
09-02-04

ㅗ  

신나신분 오셨네
09-02-04

새잠바  

그래도 예우는 갖춥시다.
이글 공지에 올려주세요.
09-02-04

폐인(嬖人)  

힘드셨죠. 고생하셨습니다.

여러 목소리 잘 끌어 안고 가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09-02-04

운유하숙  

봄이 곧 오겠지요..대표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 다시 시민광장 대표 또 하실지 모르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고 처음 생각하셨던 일들 힘차게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옳은 일이라면 많은 분들이 힘을 실어주실 겁니다..
물론 그렇지 않다면 호된 야단도 각오하셔야겠지요.

반대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말보다는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했다는 말씀을 임기 마칠 때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요...
09-02-04

^^  

역시 같은 모리배들끼리의 빨아주기 신공은 여지없이 계속되는 군요...^^

집권 보름만에 깽판되는 현실을 보고 반성조차 안하시다니... 쩝...
09-02-05

일천  

신고합니다
09-02-05

열린딸기할배  

질....
09-02-05

참다운세상  

힘내시고 건강도 챙기시고.

초심잃지말고 년말까지 뚜벅뚜벅 가는 대표님이 되셔야 합니다.
09-02-04

볍씨  

참.....
누군들 무슨 소린들 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말씀들 해 주시는 야러분들이 계시기에
그나마 이 곳 광장에 희망이 남아있는것이겠지요.....
운유하숙님의 글이 마음에 맺힙니다.....
폐인님의 너그러움에 감사의 마음이 들기도 하구요~~~~
09-02-04

통깨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잘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이라 생각하고...많이 들어주세요.
고맙습니다.
09-02-04

대구천사  

박무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9-02-04

당희(당원희망)  

고생하셨습니다.
박무님도 오늘은 좀 편히 주무십시요.
09-02-05

용가리통뼈  

박무님

늘 감사합니다.
09-02-05

나라  

고생많으십니다...꾸벅.
우리 모두 더 잘 합시다.
09-02-05

허당(虛堂)  

화이링!!!
09-02-05

아랑아빠  

늘 고생 하십니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제가 늘 생각하던 교훈을 대표님도 아신 듯 해서 기쁩니다.
" 또 이런 뜻밖의 사건에 대한 대처능력 부족으로 당황하기에 앞서 경험축적이 되어있는 전임 집행부에 도움을 얻고자 노력을 하였다면 보다 명쾌한 처리를 해 낼 수도 있었는데 그런 슬기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2
09-02-05

집행부 사과는 사과고..  

그동안 피해자생각 안하고 그림자글에 '다시돌아와주세요'설래바리치던 3기지지자들도 석고대죄해라 잉
09-02-05

황금  

감사합니다.
09-02-05

▶◀담지  

조금더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9-02-05

미루  

정말 심각한 실수입니다.
이렇게 뒤늦게 사과글을 올린다고 해서 용서가 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여기도 적용이 되나요?
명색이 시민광장 중앙위원이란 분의 말도 안되는 행태에 대한 징계가 고작 1개월 자격정지라...

시민광장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 분 탈퇴하셨나요? 아님 탈퇴하려다 1개월 자격정지란 징계에 그냥 개기시나요?

잘못된 징계위원회의 운용이 확실하다면 다시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제대로 된 절차를 밟아
결과를 다시 내어줄 것을 요청합니다.
09-02-05

박무  

깔끔하지 못한 일처리, 죄송합니다.
그림자님은 당시 탈퇴하여 현재 시민광장 회원이 아닙니다.
09-02-05

개나리  

박무대표님, 힘내시고 좀더 분발하시기를바람니다.
09-02-05

시적모험  

늘 감사합니다.
09-02-0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0718 요론싸가지..잘기억해둡시다.   5 검닉대장 09-02-05 3 0 795
30717 “MB정부 1년 불신임투표”, 온오프라인 폭발적 반응   5 팔불출 09-02-05 4 0 681
30716 이시대의 '진정한 어른 평화재향군인회 이수영공동대표 인터..   4 하이에나 09-02-05 4 0 723
30715 김석기 보호를 위한 경찰의 충성심 눈물겹다   13 해당화 09-02-05 23 10 1046
30714 MBC PD수첩 용산참사 관련방송 [펌]   1 어릿광대 09-02-05 2 0 5005
30713 외국인 등록 한국동포 투표권은 위헌이다   2 한국 09-02-05 4 0 578
30712 바람이 불지 않는다 그래도...   4 고니70 09-02-05 2 1 619
30711 정부 비판 사라진 KBS 프로그램   2 팔불출 09-02-05 2 0 653
30710 [토론]시민광장의 정체성-시민광장은 작은 언론이다.   30 지예사랑 09-02-05 22 1 983
30709 조중동과 24인... 변호인들도 탄원서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 우린 09-02-05 7 0 1811
30708 ▶◀ [펌]용산참사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고 윤용헌씨 장남..   15 노아-2 09-02-05 11 0 5167
30707 외연확대론에 대한 소고   10 가람^^* 09-02-05 17 0 3447
30706 징계종결 그 후   8 진도 나가자 09-02-05 3 1 899
30705 [경축] 한나라당 넘버3 꼴통 주성영이 금뺏지가 불안하다!!!..   6 하늘아빠2 09-02-05 0 0 795
30704 [이해찬] 폴리뉴스 창간 9주년 특별기획 <한국정당실록 60년> 사람들 09-02-05 1 0 599
30703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05일 목요일   3 순수 09-02-05 4 0 587
30702 [수정안건발의] 익명게시물 IP기반 검색 및 정보처리 지침   32 가람^^* 09-02-05 21 10 2656
30701 IP에는 소속기관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레이알렌 09-02-05 5 0 574
30700 유시민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시민팬 09-02-05 1 1 509
30699 게시판을 통한 외연확대를 아예 포기하던가   21 니미럴리스트 09-02-04 8 9 1264
30698 저질 댓글의 문제 (시스템을 통한 해결방안 1 )   9 비밀의 화원 09-02-04 8 5 842
30697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10 예쁜반달 09-02-04 14 0 727
30696 게시판 시스템 바꿔주세요   1 betzzang 09-02-04 9 0 559
30695 [2월 20일] 대전시민광장 2009년 2월 정기모임에 초대합니다   2 충청도양반 09-02-04 8 0 728
30694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30 폐인(嬖人) 09-02-04 28 2 1400
30693 그래서? 어떡하자는건지 말해봐!   4 검닉대장 09-02-04 10 0 703
30692 감정 상하신 분들 조금은 풀 수 있는 기사 2개.   2 파란늑대 09-02-04 0 0 508
30691 검은닉글에 답댓글 달지맙시다.......   11 울트라진이 09-02-04 10 2 741
30690 질질거리는 검은 댓글러에게 검은닉이 말한다.   7 눈팅 09-02-04 24 1 797
30689 서프에 올라온 글입니다.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12 얼레지 09-02-04 13 5 976
30688 웃기는 시민광장   3 검닉대장 09-02-04 8 0 640
30687 박무 성난대추님 들의 답변으로 빵점은 면하도록 하십시..   54 산희 09-02-04 40 10 1784
징계처리결과 및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34 박무 09-02-04 46 11 1700
30685 폐인님께 정중한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34 성난대추 09-02-04 46 10 1584
30684 盧 ‘육성녹음’도 적극적…방대한 기록물 남겨   1 사람들 09-02-04 3 0 626
30683 참여광장 <사회자유주의의 깃발> 창립을 알립니다!!!   4 심사랑 09-02-04 6 0 749
30682 [2월 5일] <토커스&부커스>에서 두번째 [수다컨퍼런스모임]..   2 루제로스 09-02-04 5 2 649
30681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22 폐인(嬖人) 09-02-04 12 3 1210
30680 정직하지 못하면...   3 e-마당 09-02-04 8 0 4750
30679 정호승의 (ㅣ반달   2 국사봉 09-02-04 3 0 706
30678 피디수첩 재방-용산참사,kbs-충북광장방송국   2 내일은시 09-02-04 5 1 667
30677 만약 참여정부가 '제2롯데월드'신축을 허용했다면 어땠을까?   13 해당화 09-02-04 27 10 2981
30676 아래 붐붐님 글에 대한 개인적 의견 및 3기 지도부에 바라는..   5 유 윈 09-02-04 24 1 1095
30675 보자보자하니 정말.... 쓰레기더미들.....   27 볍씨 09-02-04 37 10 1494
30674 어제 용산 참사관련 PD수첩 동영상 꼭 보십시요. 안보신분..   1 힘빼지말자 09-02-04 3 0 628
30673 게시판운영자님께 드리는 질문   13 심사랑 09-02-04 0 0 875
30672 벗은 법복이 입고있는 법복보다 아름다운 이유   7 천국문지기 09-02-04 12 4 3636
30671 유시민이 말하는 그때란?(수정증보판2쇄!!)   13 국사봉 09-02-04 2 0 842
30670 눈팅들이 숙제까지 해야 합니까?   67 붐붐 09-02-04 26 10 1673
30669 “용역 XX가 경찰 대신 물대포를...” PD수첩 폭로 파문   3 육칠팔일 09-02-04 8 0 694
30668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용산에 경찰특공대 대신 대통령 부..   3 Lucida 09-02-04 15 1 6363
30667 [YTN긴급뉴스]IP 공개하면 이렇게 됩니다.   21 시민팬 09-02-04 14 10 1290
30666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10 - 주호민 편 (사이버모욕..   1 김성현 09-02-04 10 0 613
30665 '결혼합시다.' 운동본부를 집행부께 건의합니다.   23 두 아들 아빠 09-02-04 16 2 996
30664 유시민3.0버젼과 유티즌3.0버젼으로 미래를 창조해냅시다.   3 심사랑 09-02-04 6 1 613
30663 민주개혁세력은 또 다시 기회를 놓칠터인가. 의산 09-02-04 4 0 591
761762763764765766767768769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