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저의 글이 비무장지대로 갔네요...
제목이 좀 과격했나 봅니다..
내용은 전혀 그것과는 관련이 없는데 말입니다..
요새는 참 많이 생각하게 되는 군요..
우리 시민광장의 원할한 운영을 위한 대안 찾기에요..
저는 저 개인적으로 이런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온전한 민주주의 사회란 어느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모두가 더불어 사는 그런 세상이라고요.
좀 성격이 과격해도...좀 인격적으로 모가 있어도...물론 인격적으로 격이 높으면 좋겠지만요..
그리고 또는 로그인이 뭔지도 모르는 인터넷에 .무식한 아주 평범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사실 몇년전 저의 모습도 그랬거든요..
시대에 대해서 의욕은 많았는데..
어떻게 해야만 그것을 많은 세상 사람들에게 알릴수있을까...하구요..
그래서 노력한게 지금의 저의 모습입니다..
물론 공지에도 시민광장 이용하기가 나와있지만 ..
이것 보다도 이용하기 참여하기 더 쉬운 토론 광장이 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합니다..
저만의 꿈인가요..
그러나 저는 그런 세상을 꿈꾸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도 어쩌면 저나름대로의 기획이 있어서 ...검정닉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이고 ...
연이여 2탄도 올린 거구요...
사실 저도 저의 생각이 얼마나 무모한 생각인지는 잘 암니다 저 사실 거지긴 하지만 바보 아니거든요....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자꾸 그게 가장 좋은 것이다라고 내 마음이 말하고 있으니..
그래서 저의 대안으로 [댓글 검정닉의 색깔]을 노란닉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종결짖자..라는 간단한 대안을 약간의 설명과 함께..제시한 겁니다..
그런데 비무장비대로 가고 말았네요..
이해는 가지만 사실 참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좀우리가 보다 ...이심전심의 마음을 갖았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순자가 심심하면 전두환도 심심하다]는 농담조의 사자성어가 아닌 ...
진정 우리 동지들의 서로의 마음이 통하여...
좀 과격한 언어라고 하더라도...좀 오해가 될 만한 글을 쓰셨을지라도 ..
서로 통하는 마음으로 ...감싸주고 ...걸러서 이해할 수있는 그런 관계가 되였으면 한다는 거지요..
물론 그래서 난 ...앞으로의 진행과정에 대해서 기꺼히 따르겠지만...
이정도의 변경으로 시민광장 게시판이 안정이 되고 보다 많은 계층의 사람들이 참여해서 활성화 된다면 ..
그것이 최상책이 아니겠나 생각했고 ...앞으로의 운영에도 전혀 지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 겁니다...
노파심에서 하는말인데...이것에 헤게모니가 작용하여..
정치적인 대립이 이루어진다면 ..이것은 정말 겉잡을 수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