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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회원 징계 결과 공고
박무 | 2009-01-30 23:35:16 | 조회 2624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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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 공고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2009년 1월 30일 아래 회원에 대한 징계사항을 의결하였고, 규정에 따라 본 시민토론광장 게시판에 공고합니다.

 

 -   아             래 -

 

      가. 대상자

          . 아이디 : 그림자

          . 아이디 : wolf

 

      나. 징계사유 : 상기 회원들은 동료 회원들에게 시민토론광장 게시판의 글을

                            통해 욕설을 가하여 동료 회원에게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명예

                            훼손을 주었음이 확인되었음

 

 

      다. 징계의결 주문

            . 아이디 : 그림자 - 1개월간 회원자격 정지

            . 아이디 : wolf     - 1개월간 회원자격 정지

 

      라. 징계의결 집계 내역 : 중앙운영위원 총 17명 중

            . 아이디 : 그림자 - 1개월간 회원자격 정지 요청  8명, 제명 요청 7명,

                                        기권 2명

            . 아이디 : wolf     - 1개월간 회원자격 정지 요청 11명, 기권 2명

 

       마. 근거 규정 : 시민광장 운영규약 제1장 제4조,

              * 참고 : 징계유형 - '제명',  '자격정지 1개월',  '경고',  '무죄'

끝.

 

 

중앙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덧글쓰기 | 전체글 5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요술물감  

1월 자격정지군요. 훌륭한 중앙위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09-01-30

루제로스  

고된 과정을 거쳐 나온 중앙위의 결정이군요.
집행위, 중앙위 여러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음 주 부터는 실질적인 로드맵과 프로세스가 진행되길 기대하겠습니다.
09-01-30

박무  

참고말씀)

중앙운영위원회는 어제 오늘 양 이틀간에 걸쳐 그림자, wolf 회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해 왔습니다.

어제 각 운영위원회의 표결결과
- 그림자님에 대해서는 제명 요청 7명, 1개월 자격정지 요청 4명, 경고 3명, 기권 등 기타 3명
- wolf님에 대해서는 제명 요청 4명, 1개월 자격정지 요청 5명, 경고 5명, 기권 등 기타 3명
으로 집계되어 표결참여 투표수의 과반을 넘는 징계 유형이 없어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재심의에 착수하였습니다.

재심의에서는 각 징계 대상자별로 요청된 상위 2개의 징계유형을 가지고 다시 표결을 하였고 그 결과는 본문에 있는데로 입니다.

위 징계대상자에 의해 피해를 당한 회원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09-01-30

ㅎ  

박무님도 이명박을 닮아가나보다.
09-01-31

ㅎㅎ  

쓰레기 인간에 너무도 관대한 자랑스런 광장입니다.
09-01-31

가람^^*  

수고하셨습니다.

담엔 좀 빨리 처리하시길 바래요.
09-01-30

유씨  

징계도 다수결로 하는 시민광장 만쉐이^^
09-01-30

돌땀  

노고에 추천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9-01-30

지현  

징계의 수위와 절차는 그간의 관례와 현재 규약에 따라서 행해져야 함이 옳다고 봅니다.
운영위원들의 표결(?)로 징계의 수준이 갈리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은듯 합니다.....
그간의 상황을 지켜보고 징계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중 확인한 내용에 대한 저의 판단입니다...
09-01-30

지현  

상스러운 욕이야... 휴....
누군가를 향해 악한 감정이 차고 넘쳐 흘러나왔다고...
백번 천번 양보하고 넘어간다해도.....
그림자님의 사과글에 관용을 보이고,
우리는 모두 함께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분들도 있었지만
저는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때 밟아 죽였어야 했는데'
그 표현을 볼때 등골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악에 받친다 해도 이런 표현을 동지에게 쓸 수 있는 겁니까...
포용하고 함께가는 이의 자세를 누구에게 먼저 물어야 하는 겁니까....

아무리 정신을 놓을정도로 만취한 상태라 하더라도
허물도 포용하고 함께가는 이에게, 이런 말은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도 알공달공의 회원이지만,
이번 징계 절차와 그 결과 모두에 납득이 잘 되지 않습니다.
이 역시 저의 포용력의 문제라 하신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보아왔고 이 곳을 통해서 판단한 기준에, 이번 결과는 아무리해도 맞추어지질 않습니다.....
09-01-31

내일은시  

신고해 드렸습니다.
09-01-31

그래서  

똥 싸고 다니는 이유가 뭐니
화장실에서나 싸라 냄새 난다
보는 사람들 광장에 쓰레기만 가득한 줄 알겠다.
09-01-31

미르아빠  

저도 신고합니다.
09-01-31

어릿광대  

직권삭제 요청합니다.
09-01-31

질  

냅둬라
그래봐야 자격정지 1개월인데
09-01-31

울트라진이  

이자슥 완전 또라이 아이가........ 미친새끼....

검은닉 차단하자니까.......... 자꾸 미친놈이 꼬이자나...

참내
09-01-31

질  

괜찮아
그래봐야 자격정지 1개월인데
09-01-31

울트라진이  

이건또 머꼬.........
09-01-31

내일은시  

신고해드렸습니다.
09-01-31

질질  

더해라
그래봐야 자격정지 1개월인데
난 욕하는애 이해한다
뭐가 무섭겠니
이번 징계로 허용가능한 시민광장의 욕질수준이 합법적으로 한결 높아졌을뿐,,,,,
09-01-31

지나다  

중앙운영위원출신은 1개월 자격정지
권위가 하늘을 찌르네
운영위원여러분 길이 길이 보전합시다▶◀
09-01-31

▶◀  

중앙운영위가 이명박의 심정을 아나봅니다.

김석기를 못자르는 이명박의 심정을..ㅎㅎ

▶◀
09-01-31

푸헐  

인간적으로 지지하지 않았으나 요즘 돌아가는 모습 보자면 그냥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09-01-31

또 궁금  

인간적이 아니면 물질적으로 지지했니? 명박이 찍은 것들이 꼭 그러더라
찍지는 안았지만이라고 호호
09-01-31

▶◀  

▶◀중앙운영위 ▶◀
09-01-31

붐붐  

구체적인 행위의 사실여부와 징계진행상황을 알고싶습니다.

게을러서 여기저기 끼고 싶지 않지만,
대충 눈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자님이 처음에 "회식 중이었으므로 악플과는 무관하다"고 부인하다가
"어찌 되었든 내 책임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현실적으로 글을 올리기 힘든 시간에 평소 사용하던 아이피의 PC로 욕설을
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그러한 글을 올리게 되었는지 경위와 사실여부를 밝히지 않고
결과만을 알리는 것이 어째 토닥토닥 무덤을 덮는 느낌을 받습니다.

6하원칙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위의 설명이 뒤따르리라 믿고
그러한 경위가 1개월의 가벼운 징계를 하게된 이유도 알고 싶습니다.

투명한 설명이 따르지 않으면,
저부터라도 정지 1개월짜리 악플을 서슴없이 도배할 것 같습니다.

ex) alclstidsus
09-01-31

유 윈  

설 연휴로 인해 처리가 지연된 것은 이해하지만
진행 과정에 대한 중간 브리핑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징계수위를 두고 운영위 내부에서도 많은 고심이 있었군요.
회원징계에 관해 규약이 정한 중앙운영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조속히 규약이 개정되어 차후에는 별도의 윤리위원회에서 징계 건을 다루었으면 합니다.
09-01-31

통깨  

징계 결과에 대해 납득하기 어려운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반대하는 분들이 나올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 또한 운영위 표결방식이 합리적인지 타당한지 모르겠습니다. 표결이란 것이 서로 다른 인식들을 분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결정된 사항에 대해 누가 어떻게 책임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번복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운영규약들이 빨리 논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을 운영하는데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규약 개정 토론을 통해 합의 과정에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징계문제를 관장하는 주체가 누가 되어야 할지, 징계의 원칙은 어떻게 되야할지 정해져서 결정을 존중하고 승복하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9-01-31

?  

통깨님 뭔가 착각하시는듯 합니다. 시민광장 중앙운영위가 무슨 대단한 기구로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이미 여러분들께서 결정 했다고 해서 번복이 될수 없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회원들이 결정하겟지만요.

회원들의 뜻과 반하는 잘못된 결정을 내린 운영위원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요?
09-01-31

통깨  

제가 이야기를 나누어 본 운영위원 누구도 중앙운영위가 대단한 기구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좋든 싫든 운영위 표결방식이 현재 시민광장의 한 시스템이므로,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서 나온 결정이라면 나름 인정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면 그 시스템을 합리적으로 만드는 일을 지금부터 해나가면 어떨까 합니다.
09-01-31

유빠빠룰라  

제명은 영구제명인가요?
09-01-31

어릿광대  

헌법제판소의 판결에도 승복하지 못하고 헌재위원들의 신상과 과거 약력까지 들추어 부당하다고 생각했던 한 사람으로써...
중앙운영위의 결정에 승복하지 못하고 이명박을 빚대어 성토하시는 일부 검정닉의 댓글을 보니 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승복하지 못하는 심리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그 판단의 주체에 나의 의견이 반영이 되었어야 했다는 복선이 깔려있지 않나 보여집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피해자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감정이입과, 그 복수의 주체가 내가 되어야 한다는
묘한 보복 심리의 작용이 아닌가 합니다.

군포사건을 보아도 범인의 얼굴을 공개하라는 여론이 많음을 아실 것입니다.
제가 피해자의 가족이라도 그 놈을 토막내어야 시원하겠더이다.

누가 누구를 판단 하겠습니까? 내가 손가락짓 하는 잣대와 관용의 크기는 모두 다를텐데요

조선시대인가? 그 시절에는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하는것이 처벌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윤리위 신설되어봐야 또 승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차라리 징계받아 마땅할 사항임을 운영위에서 결정하고, 징계수위는 피해자에게 주심이 어떨런지요?
09-01-31

?  

중앙운영위가 헌재입니까? 사법기관입니까?

어릿광대님은 현재 이명박정부에 찬성하십니까?찬성하시죠?

국민 대다수가 뽑아준 정부에는 무조건 찬성해야 하는거죠?

촛불시위건 이명박에 반대하는것은 어찌 생각하세요?
09-01-31

해인  

법이 인간을 담는 형식이라면

인간은 법을 통해

인간의 내용을 담는다.

........

결정을 존중하5.
09-01-31

내일은시  

와 멋진 말이네요.



법이 인간을 담는 형식이라면

인간은 법을 통해

인간의 내용을 담는다
09-01-31

너무들한다  

분명 이 결과에도 메달이 주렁주렁 달릴 것이고 피해자는 상처에 상처를 덧입겠죠. 누굴 먼저 보호하고 배려해야 하는지 그냥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안돼나요. 잔인한 현실이로군요.
09-01-31

yahbong  

붐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건경위와 사실여부에 대한 충분한 설명없이 내린 1개월 회원자격정지는

저로서는 납득이 안가는 결정입니다.
09-01-31

푸르미  

붐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건경위와 사실여부에 대한 충분한 설명없이 내린 1개월 회원자격정지는

저로서는 납득이 안가는 결정입니다. 2
09-01-31

초모랑마  

사건경위와 사실여부에 대한 충분한 설명없이 내린 1개월 회원자격정지는

저로서는 납득이 안가는 결정입니다. 3

딴지가 아니라......에휴~
09-01-31

추풍낙엽  

사건경위와 사실여부에 대한 충분한 설명없이 내린 1개월 회원자격정지는

저로서는 납득이 안가는 결정입니다. 4

앞으로 그림자님처럼 행동 해도 구제 받을수 있다는 선례를 남긴거네요.
1개월자격정지 해제 되면 알공달공대표도 계속 유지되고 말이죠.

규약에 참여의 약속은 무용지물인가요? 이해가 안됩니다.
한 번 한 사람이 다시 안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림자님 같은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는
개연성도 있고,

제명을 원하지 않는 중앙위원님들의 어떤 판단 기준으로 선택했는지 자못 궁금합니다.
09-01-31

욕은셀프  

ip 차단은 어떻게 된건가?
본인이 부인해서 일단 유보한 거라며?
본인이 시인하고 있잖아?
09-01-31

구경꾼  

1개월 자격정지라...
이번 정도의 욕설과 난장은 1개월 자격정지 처분에 해당된다는
기준으로 생각해도 된다는 얘기겠지요..?
09-01-31

에이프릴  

설마하는 심정으로 보다보다 한 말씀 드립니다.

만약 내가 피해자라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어보았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처벌이 가능합니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이런 일로 경찰에 들락거리는게 번거롭고 또 다시 수치스러운 기억을 곱씹어야 하는게 싫어 처음에는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이번 경우에는 시민광장까지 고려(?)하다 보면 신고를 더 주저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회원이 어둠을 가장하여 같은 회원에게 협박과 욕설을 서슴치 않은 극히 죄질이 불량한 이 사태..... 결과가 드러났음에도 뻔뻔스럽게 난 아니라고 부인부터 했다는 정황........ 반성의 진심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사례입니다.

그걸 구실삼아 이상한 절차로 일관하더니 1개월 자격정지라는 납득할 수 없는 솜방망이 징계를 이끌어낸 집행부라...... 심하게 말하면 가해자, 집행부, 중앙운영위원회 셋이 각본에 따라 짜고치는 판이라 해도 할 말이 없어 보입니다. 가해자가 중앙운영위원이라더니......

명확하게 드러난 사실이 있고 이를 처리해온 규약과 전례가 있는데 솜방망이 징계를 유도할 뿐 피해 회원을 전혀 보호해주지 않는 집행부... 정말 다행스런 결과라는듯 내심으로 반기는 정도가 아니라 노골적으로 가해자를 감싸는 댓글들을 보면 정말 기가 찹니다. 어떤 분 말처럼 집단범죄의 현장을 보고있는 것 같아 소름이 돋습니다.

이 경우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선택이 무엇이겠습니까?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십시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가능합니다.

시민광장에서는 처벌이 안되는데 경찰에서는 충분히 처벌이 되는 결과를 받아보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09-01-31

울트라진이  

ㅋㅋㅋㅋ

사이버수사대??? 내글에 ㅋ쌍욕한 검은닉 몇명있지.....요...
개인당 한두껀씩은 있다고 보죠....

대대적 수사한번 할까요????
정원하는게 그건가요???

공소시효안지난사안까지 들추면 와우....... 떡견들 만사재끼고..... 대박터트리로
오겠네요 ㅋㅋㅋㅋㅋㅋ
09-01-31

동서통합  

노고에 추천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9-01-31

ball  

중앙위원님들..
대단한 선례를 만들어 놓으셨군요..

1개월 자격정지라 함은
1개월간 분홍닉(그림자, wolf)을 못쓴다 뿐이지 ip차단등의 조치는 안 취하는거지요?
또 본인들이 검정닉 그림자,wolf는 얼마든지 쓸수 있는거지요?

"박무 대표일꾼님! 뒷담화 내용이 사실입니까...?" 산희님글에
검정닉 wolf가 댓글을 달았던데 검정닉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글 내용으로 봐선 wolf님이 확실 하던데요. 산희님보고 "잡것"이라고 한걸 보면요...
아마 박무님도 아실거예요. 박무님 댓글 바로 위에 있었으니깐요..

제가 신고 할거고 하니 금방 삭제가 되었던데 본인이 지웠는지, 직권삭제 인지는 알수가 없으나, 징계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그런 댓글을 또 쓴다는게 가히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1개월 자격정지면...환상적인 휴가라고 볼수 있죠.
09-01-31

그나저나  

이거 왜 공지에 걸지 않는거냐?
부끄러운줄은 알아서 그러는거니?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09-01-31

▶◀담지  

법이 인간을 담는 형식이라면

인간은 법을 통해

인간의 내용을 담는다.

........

결정을 존중하5. ..2 좋은 말씀 새기겠습니다..
09-01-31

시적모험  

[ 현행 징계 관련 규약 : 징계는 경고, 1개월 자격정지, 제명으로 구분한다. ]

1개월 자격정지 ~ 제명 사이의 term 이 너무 깁니다.

1개월은 징계 효과가 약해 보이고, 제명은 징계 수위가 과다하다 싶습니다.

자격 정지 기간이 사안에 따라 탄력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반드시 차기 규약 개정때

손봐야 되지 싶습니다. 아울러 이번껀은 제가 봐도 욕설보다 더한 표현? 들에서 보다

큰 정신적 피해가 발생했다 여겨집니다. 그건 제게도 꽤 충격을 던져줬으니깐요. 쨌건

중앙위 의결을 존중합니다. 비록 자격 정지가 1개월이긴 하나, 징계 대상자가 느끼는

'심적 체벌' 은 상당히 오래가지 않겠나 싶은데,, (제명에 가깝게 활동이 위축될테져)

이는 그 분이 감내할 수 밖에 없는 몫이라 봅니다. 여튼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신 폐인님께

더 이상의 상처가 되지 않도록 회원 한분 한분이 보다 세심하게 이 상황에 대처해 주시고

발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다시는 이런 회원간 '혐오와 증오'의 불씨가 싹트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교훈을 찾아내지 못하는 징계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다들 아무리

격해졌다 해도, 말을 함부로 내뱉진 마십시다. 그 말이 결국 당신의 인격 일부를 증거합니다.
09-01-31

두 아들 아빠  

공고에도 시비(마질)를 거는 것은 막가자는 것입니다.
09-01-31

wolf  

징계를 당한 당사자로서 다시한번 사과를 드리며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여러분들의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며
저 스스로 저를 제명합니다.

저의 제명으로 많은 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그동안 즐거웠읍니다.
09-01-31

운유하숙  

수고들 많으셨습니다만...
징계수위는 피해당사자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정도는 돼야하는 것이 아닌지요..
1개월 자격정지는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다 같이 가실 분들이라 제명은 제 개인적으로도 마땅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이같은 경우에 1개월 정지만 하게 된다는 선례를 남긴 것이라면...이 번 결정이 아름답지만은 않아보입니다.

1개월은 좀 너무 하셨습니다 아무튼...앞으로 욕설은 어떻게 감당하시려고요...
게시판에 욕설이 올라오면 누가 책임질 수 있을까요...

욕과 막말이 사라지는 시민토론방을 지향했으면 합니다....아무튼 좀 껄쩍지근 합니다..
09-01-31

충청도양반  

저는 징계에는 반대합니다.

욕과 막말에는 대응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지 그걸 징계로 처리하다니요?
포용할 수 있는 넓은 가슴이 우리광장에는 존재해야 하는 건 아닌지요?
회원 징계권한은 누구로부터 위임받은 것인지요?
회원규칙에 존재하나요?
많은 회원들은 회원규칙을 제대로 모르고 있지 않나요?

점점 "중게"의 토론이 혼란스럽네요.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 이게 뭡니까?
09-01-31

해당화  

중앙의 결정에 동의합니다.
고심끝에 내린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09-01-31

padadac  

울프님이 뭘 그렇게 얼마나 잘 못 했는가?
늘 바른 소리 하는것 같든데,
왜 이러신가,
그렇다면,
그 동안 게시판에 이런저런 닉으로 상욕 했던 사람 몽땅 조사해서 동일한 벌칙을 적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러운 검은닉들에 동일 잣대와 앞으로 이번 울프님 사건을 모든 사안 마다 동일하고 엄격하게 적용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09-01-31

바람아래휘이잉~~  

중앙의 결정을 존중하고자 합니다.
중앙운영위원회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결코 쉽지않은 날들의 연속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대상자들 스스로 탈퇴를 하셨더군요.

마침표를 찍듯이...

허나 이런 계속되는 분란이 언제쯤 잠잠해 질지 심히 걱정됩니다.
이렇게 1년이 흘러가는 것은 아닐런지....12월 과연 시민광장은 어떤 모습일까 걱정도 되고...

첨맘님 강연준비하며 해당 학생대표들한테 시민광장 홍보도 했는데 .......

내 스스로도 중게를 떠나 있고 싶고 지역광장에서 쫌 덜 스트레스 받으며 있고 싶은데...

오늘도 우울한 하루였네요.
09-01-31

클라라  

저 개인적인 생각과는 차이가 있으나 중앙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09-02-01

늦겨울  

저 개인적인 생각과는 차이가 있으나 중앙위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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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41 그림자님 탈퇴건에 대하여   1 시민광장 09-02-01 3 2 633
30540 우리당 국회의원들의 개삽질, 이명박 살인정권 불러왔다.   2 국사봉 09-02-01 5 1 571
30539 오해, 감동 그리고 진실....   8 가람^^* 09-02-01 6 0 826
30538 '워낭소리'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찬사 라이온킹 09-02-01 3 0 518
30537 최근 징계건 관련하여 중앙운영위에 질문 있습니다.   5 광장군 09-02-01 38 3 1025
30536 탈퇴하신다고 하셨는데 약속은 지키셔야죠!   10 그림자님!! 09-02-01 27 10 1326
30535 노무현의 판단 착오 -서프 펌_   7 한국의 오바마 09-01-31 0 3 774
30534 안희정, "용산집회 불허, 간 큰 경찰" 달비골 09-01-31 0 0 409
30533 강호순얼굴 공개한 중앙일보 [펌]   14 어릿광대 09-01-31 1 0 957
30532 과거에 머물것인가? 이제 불확실하지만 미래로 갑시다.   3 ▶◀고니70 09-01-31 3 0 585
30531 시민광장 참 행복했습니다.   28 그림자 09-01-31 29 3 1533
30530 경기부천광장의 송사에 대하여   11 세계로가는기차 09-01-31 17 1 1154
30529 사랑스런 시민광장인 여러분들에게!!   12 오해가뭔지알아 09-01-31 31 1 923
30528 회원 징계조치 개선 및 악성게시물 방지를 위한 대안   12 유 윈 09-01-31 14 0 797
30527 (동영상) 유시민 전 의원님은 '09년 4월 보선에 출마해야 차..   6 안토 09-01-31 3 1 912
30526 [안내] SEO 카페를 개설 합니다.   22 비타팩스 09-01-31 11 0 3529
30525 1/31 신 문 만 평   4 어릿광대 09-01-31 3 0 593
30524 몇 가지 글을 보고, 피해 당했던 경험자로서 말씀드리겠습니..   33 사랑시 09-01-31 29 3 1387
30523 B군 보게나.   9 다불어 09-01-31 20 10 1216
30522 정당, 타는 목마름으로 느티나무언덕 09-01-31 4 0 501
30521 전여옥"민주-민노당 의원들은 강호순같은 사이코패스"   7 파란늑대 09-01-31 1 0 653
30520 안희정 "`장외집회' 불허? 간 큰 경찰이다" 달비골 09-01-31 4 0 489
30519 당대의원 성소수자 할당 등을 위한 공지사항   2 진보신당 09-01-31 0 2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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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17 내가 피해자라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습니다.   7 에이프릴 09-01-31 25 5 929
30516 [펌]참여정부는 자영업자들에게 최악의 정부였다.   7 낙은에 09-01-31 4 1 616
30515 대통령보다 더 어려운 자리가 시민광장 대표   2 북극곰 09-01-31 11 2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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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회원 징계 결과 공고   58 박무 09-01-30 26 10 2625
30512 [안내] 참여광장 카폐 <사회자유주의의 깃발> 제안합니다!   28 심사랑 09-01-30 9 0 1008
30511 7년째 눈팅이 간만에^^ 글쓴다 (현재 논쟁에 대해서^6^)   3 수민이아빠 09-01-30 9 9 675
30510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빨갱이라고 말해요~   2 자라리우스 09-01-30 1 0 625
30509 부천대표 대표 스카이펀드야 뒷담화 재미가 쏠쏠하더냐?   2 부천대표 09-01-30 23 10 729
30508 정부는 직무유기를 하려고 하는가? 오늘 09-01-30 1 4 423
30507 부천광장 대표 스카이펀드 보거라   4 펀드야? 09-01-30 23 10 761
30506 노짱 님의 최근 탐독 리스트, 기축년엔 다들 책과 함께~ 첨맘..   6 루제로스 09-01-30 5 0 692
30505 ‘패륜적 자본주의’라...   2 자보에 09-01-30 0 0 534
30504 [펌/고양광장] 첨맘님의 어두운 얼굴 - 문천님 글   5 황금 09-01-30 15 0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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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1 제발, 첨맘 님의 귀환을 준비할 수 있는 2월달이 되게 해주세..   5 루제로스 09-01-30 20 0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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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6 [펌/서프] 소가 뒷발에 쥐잡는 기축년 새해라 / 김동렬 가람^^* 09-01-30 5 0 4215
30495 [퍼퍼퍼퍼퍼] 전설의섬, 명박도   6 p21 09-01-30 7 0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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