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이 어찌 되었건 악성댓글 문제가 시민토론방에 점화되었습니다.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을 억제시키고 향후 처리방향을 빨리 정리하는 것이
이 사건을 원칙과 상식에 맞게 처리하는 길이 아니던가요?
아직 3기의 이름으로 혹은 집행위원 중 한사람의 이름으로라도 글 하나 올라오지 않네요.
타이밍을 놓치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