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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집행부는 또 다시 타이밍을 놓치기 않길 바랍니다
피를로 | 2009-01-29 05:41:21 | 조회 628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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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어찌 되었건 악성댓글 문제가 시민토론방에 점화되었습니다.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을 억제시키고 향후 처리방향을 빨리 정리하는 것이

이 사건을 원칙과 상식에 맞게 처리하는 길이 아니던가요?

 

아직 3기의 이름으로 혹은 집행위원 중 한사람의 이름으로라도 글 하나 올라오지 않네요.

타이밍을 놓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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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이 사람에 그래 도대체 더 무엇을 알고 싶은 거요..
도대체 뭘 기다리고 있는 것이냐고요...
이제 그만 합시다..
당신 3자면 이만 빠지시지요..
09-01-29

광장에  

3자가 어디 있수
악성 댓글을 본 사람은 모두 당사자며
피해자라오.
09-01-29

거지  

광장에님 그렇게 생각이 없소...
이런것 가지고 꼬트릴 잡게..
좀 크게 이해 합시다...그냥 넘어가자구요...
이러한 댓구의 말은 초등학생이나 하는 거여요...아시겠습니까..
어른이면 어른 답게...
09-01-29

심사랑  

싸움하는 시어미보다,싸움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피를로님,광장에님,
더이상 쌈 부채질 하지마시요.할 일 그렇게 없소이까?
09-01-29

부세쳐  

그대가 너무 타이밍의 늪에 허우적대는것 같소이다~

일일이 글 게시하면 작금의 사태가 다 해소 될것 같소이까?

내 보기에 또 이런 저런 껀수만 생길것 같소이다.

그럼 집행부가 일일이 해명하고 쌈질하는걸 기대합니까?

아니면 1년 내내 싹 싹 비는걸 기대합니까?

제가 볼때 깜도 안되는것 투성인데 *^^*
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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