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불멸의우동님과 그를 동조하는 분들께.
카스탈리엔 | 2009-01-28 23:22:34 | 조회 1812 인쇄하기
http://usimin.co.kr/31010     


트위터 페이스북

불멸의우동님께 먼저 말씀드립니다.

 

님은,

 

운영위원에 대해서는

 

첫 째, 이미 피해자와 지속적으로 논의를 하며 발표 여부와 시기를 결정해 가는 과정 중에 있었는데, 운영위원이 가해자를 숨기려한다고 비난했으니, 자세한 내용도 모르면서 경박하게 불신감을 드러낸 것입니다.

 

둘 째, 운영위원에서 가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려 공지를 하지도 않았는데, 운영위원이 아닌 사람이 개인의 신상문제를 공개해 버렸으니 이는 명백한 월권 행위일 뿐이지, 정의에 입각한 고발행위로 볼 수 없습니다.

 

셋 째, 운영위원이 일을 진행하는 것이 불만이면, 본인들에게 직접 의사 전달을 하고 개선을 요구할 수 있었는데도 그리하지 않았으니 절차상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자님에 대해서는  

 

그림자님이 잘못한 것은 명백하지만, 그에게 일말의 개선의 여지를 주지 않고 마치 극도의 파렴치범에게나 가능한 개인의 신상공개를 유일한 해결책처럼 밀어 붙인 행위는 “잔인하다”는 말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정말 잔인했습니다.

 

그리고, 불멸의 우동님에게 동조를 하신 분들은 (이미 폐인님이 중간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으니), 그 전 과정을 보고 잘 판단해 보십시오.

 

복잡한 중간 과정이야 어떻든 결국은 가해자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려고 노력을 했던 시점 이후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영 석연치 안습니다.

 

"자신한테는 엄격하고 타인한테는 관용을 베풀어" 달라는 첨맘님의 권고가 싹 무시된 상태에서 사후 처리가 진행됐음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악플을 없애야 한다는 명분 때문에 “사람을 아끼는 행위”는 외면했습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악플을 다는 사람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규약을 정한 이유는 소위 말해 시민광장을 파괴하려는 목적으로 숨어드는 작자들을 차단하려는 것이지, 한순간의 인간적 실수를 저지른 사람까지도 모조리 색출해서 모욕을 주고 추방하려던 것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규약을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규약의 실행 여부와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의논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법을 만든 법정신의 정점에는 인간에 대한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이 반드시 법정신을 실현하는데 알맞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재판 과정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악플을 게시한 사람이 누군지 알았을 때, 중앙위원도, 폐인님도 처음엔 무척 당황했을 것입니다. 악플게시자가 전혀 상상 밖의 인물, 즉 아주 가까운 우리 회원 중의 한 명이었으니까요.

 

집 안에서 돈이 살살 사라지는데 범인을 잡고 보니 가족이었을 때를 상상해 보십시오. 도둑질 했다고 아예 의절을 합니까? 즉시 길거리로 내 몹니까? 아니죠? 오히려 외부 사람이 알까봐 쉬쉬하고 감추죠? 그게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가족의 잘못이라고 해서 마냥 그렇게 감출 수만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 피해자가 내 가족이 아니라 남이고, 그 피해 당사자가 서슬퍼렇게 징계를 요구하면 그 때는 벌을 줘야죠.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림자님을 우리 가족으로 여기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가 시민광장 파괴와 분열이 목적인 악플러이든, 고락을 같이했던 동지이든 상관하지 않고.

 

작금의 사태를 보고 심란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로지 원칙론만을 내세워 가해자의 신원을 공개하려고 하는 것이나,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가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여지를 찾아보려던 사람들까지 싸잡아 비난하고 오해하는 모양새는,

 

이곳을 찾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아주 정떨어지는 광경으로 보이기는 쉬워도, 정의가 살아있는 멋진 곳으로 여겨지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저 세상 밖에서 벌어졌으면 그리 놀랄 일도 아니었지만

 

유시민의 가치를 따른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의 집단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임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상황에서 부끄러움을 모르면 희망도 없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니70  

제가 하고픈 말씀이 여기 90%나 있어서 말을 아낍니다. 님 고맙습니다.
09-01-28

마루  

글 읽고나니 참 고맙네요...시민광장을 위해서
09-01-28

SoWhat  

인간성의 회복에 대해 대체로 동의하면서 몇 가지만,

1. 과정을 지켜보니 '불멸의우동'님 심정도 일면 이해가 되던데요.
물론 당사자의 양해도 없이 글을 올린 것은 당연히 잘못된 것이긴 합니다.

2. '그림자님이 잘못한 것은 명백하지만, 그에게 일말의 개선의 여지를 주지 않고'
==> 이 분이 지속적으로 부인하고 막다른 골목에 이르자 내몰려서 시인하신 정황을 볼때
' 일말의 개선의 여지를 주지 않는'이란 표현은 조금 지나침이 없지 않군요.

3. 마지막으로 '불멸의우동님과 그를 동조한분께'라는 글 제목은 참으로 '불멸의우동님'을 탓할
수만은 없는 듯 합니다.
09-01-29

루키  

글 잘봤습니다.
09-01-29

진아아빠  

좋은 글입니다.
이런 사건은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고려없이 보복심리 차원의 부풀리기,
경쟁적 메달 달아주기의 답답한 모습을 보다가 카스탈리엔님 같은 분의 글을 보면서
그래도 시민광장의 희망을 봅니다.

악플을 쓴 분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용서하자는 의견에까지 동의한다면 또 감싸기니 뭐니하는
소리가 나올 것이므로 이 부분만은 의견을 보류하고...

이런 사건은 가해자, 피해자, 집행부 사이에 조용히 해결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조용히 해결하자는 말이 용서하자는 말과 같은 뜻은 아닙니다.

회원 모두가 가해자의 신원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집행부는 가해자의 신원을 피해자에게만 통보하고 모 인사를 어떻게 제재했다는 정도의
발표만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악플도 부도덕하지만 쓴 사람의 신분을 드러내 난도질하는 사람들의 심리도 가학 심리,
보복 심리, 약점 들추기 이상의 평가를 하기 어렵습니다.
무슨 내부자 고발이라는 고상한 명분을 달아 줄 근거는 전혀 보이지 않는군요.

여성의 명예와 관련된 문제를 처리 할 때는 남성들의 경우보다는 더욱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여러분은 사건을 확산시키며 감정의 익싸이팅을 느끼는 동안에 피해자의 명예와 감정도
생각해 보셨습니까.
피해자의 입장에서 뭐가 보기 좋은 글이라고 몇번씩 욕설을 퍼다 붙이기 하며, 이 사건을
모르던 사람들에게까지 피해자의 이름과 욕설의 내용을 널리 알리려 노력합니까.

이것은 동정심이란 이름의 또 다른 가학심리 아닙니까?

여러분의 가족 중의 한 여성이 명예를 훼손 당했을 때 가해자의 처벌을 위해서라면
그 여성의 이름과 명예훼손의 내용을 동네사람 모두에게 자세히 알리려 노력합니까.


집행부의 처리방식이 여러분보다는 훨씬 성숙한 자세라고 보이는군요.
09-01-29

내일은시  

동의
09-01-29

꿈결마녀  

이성적인 글 감사합니다.
성숙한 시민광장의 모습을 기대할 뿐입니다.

이 작은 동질적이라고 느낀 공간에서도
상식의 차이가 극복해야 할 과제라면
정말 착찹합니다.
09-01-29

딸기엄마  

질...
09-01-29

야  

애매모호 얄탁쿠리한 글 쯪
09-01-29

클라라  

"여러분은 악플을 없애야 한다는 명분 때문에 “사람을 아끼는 행위”는 외면했습니다."
공감하며 추천드립니다^^
09-01-29

루제로스  

잔인한 일이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정의를 위해 잔인함이라도 감수하겠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카스탈리엔 님이 잘 정리해 주신 것 같습니다.
09-01-29

딸기동생  

질..
09-01-29

문제없다  

2008.8.14 시적모험님이 중앙운영위원회의 안건을 발의하였습니다. 규약에 따라 참여회원(CMS회원) 20인 이상이 동의하면(반대는 차감) 안건이 채택되며 해당 안건을 심의, 의결하기 위한 중앙운영위원회의가 소집됩니다. (아래 인용된 규약 참조)



안건 채택에 동의(혹은 반대)하는 참여회원께서는 '로그인' 한 댓글로 '동의'(혹은 '반대')의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발의 글의 공지기간(동의시한)은 규약이 명확하지 않으나 타 조항들을 참조하여 7일 동안으로 하겠습니다.



제4장 중앙운영위원회

제11조 (지위와 구성) 중앙운영위원회는 대표를 중앙운영위원장으로 하고, 집행위원장을 중앙운영부위원장으로 하며, 광역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 대표를 당연직 중앙운영위원으로 구성하는 시민광장의 상설의결기구이며,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의결한다.

제12조 (발의) 중앙운영위원회는 다음의 절차에 따라 안건을 채택한다.
1. 대표와 집행위원장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안건을 직권 채택할 수 있다.
2. 중앙운영위원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안건을 발의할 수 있으며, 5인 이상의 중앙운영위원이 동의하면(반대의 의견은 차감) 안건으로 채택된다.
3. 참여회원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안건을 발의할 수 있으며, 20인 이상의 참여회원이 동의하면(반대의 의견은 차감) 안건으로 채택된다.







[중앙운영위윈회 안건발의] 중앙운영위원회의 게시판(회의록) 공개의 건

/ 시적모험





최근 궁물 논란에 관여한 익명닉들을 '악플게시판'에 신고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알아서들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와중에도, 현재 시민광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개선할 점에 대한 온라인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 회원님들께서 대토론회(or, and 체육대회)와 같이 시민광장 회원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간의 대화와 정을 나눌 수 있는 오프모임 자리를 마련해 주십사, 요청하였습니다. 저 또한 관련 논의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회원으로서,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질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 처집니다. (사전 온라인토론도 마저 이어가고)


헌데 이에 대한 진행상황을 알 길이 없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에선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에 있는 것인지? 9월 안에 개최할라면 지금부터 준비에 들어가야 할 듯 한데,, (의결을 해줘야, 집행위에서 준비에 들어가지 않는지요?) 아울러, 이번 게시판 분란과 관련하여 '중앙운영위'는 어떤 대처와 화해의 방안들을 모색 중에 있는 것인지...?


제가 늘 안타까운 것은, '중앙운영위'의 이러한 역할에 있습니다. 유명무실의 책임을 묻자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본 기능을 찾아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중앙집행위'와 '중앙운영위'는 다른 것이며, 이는 필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헌데 현재 이게 섞여 있습니다. 그러니 내내 '집행위'가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씁니다.


중앙운영위의 무기력한 운영이 어디서 기인된 것인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아직 시민광장 운영룰(규약)이 정착되지 않은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라, 정도로 판단할 뿐입니다. 중앙운영위는 회원들의 투표(혹은 동의)에 의해 선출된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회원으로서 우리는 그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참관' 권리가 있습니다.



가령, 지역광장 대표가 중앙운영위에서 지역광장 회원들의 뜻과는 배치되는 입장를 표한다면 지역 회의 때 그 책임을 물을 수도 있겠지요. 헌데 현재 이러한 과정이 가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광장을 위한 어떤 논의들이 오가고 있는지, 어떤 현안들을 다루고 있는 지, 알 길이 없습니다.


솔직히 이번과 같은 해묵은 분란이 연거푸 문제를 낳고 있음에도, 중앙운영위가 이에 대한 모색안을 한번이라도 강구한 적이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건 정녕코 그들의 역할이 아닌 겁니까?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그냥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중앙운영위는 어쨌거나 시민광장 운영에 대한 중요한 의결권을 행사하는 기관입니다. 시민광장이 흔들릴 때 누구보다도 머리를 맞대어 '조율과 화합'을 끌어내야 할 의무가 그들에게는, 선출된 순간, 이미 부여된 것입니다.


헌데 현재로선 중앙운영위의 저러한 역할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가 불거질 땐, '집행위'보다는 '위원위'가 더 바쁘게 불려다녀야 하는 게 아닌지요? 야단을 대신 맞건, 아님 뜯어 말리건, 뭔가 '제스처'는 있어야지요?


저는 중앙운영위의 기능과 역할을 찾아줘야겠습니다. 이는 특정 개인(대표)이나 또는 어떤 조직(집행위나 운영위)에게만 맡겨서 될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결국 중앙운영위원 선출에 관한 투표권을 가진 회원 하나하나가 스스로의 권리를 행사하는 수밖에 없다 판단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 첫 단계로서 우선, 중앙운영위의 진행 전반에 관한 '참관' 권리를 요구합니다. 즉, 일종의 의사록 공개 요구입니다. 내가 뽑은 대표(전국광장 & 지역광장 & 참여광장)가 맡은 바 임무를 열심히 하고 있는 지, 내가 속한 지역광장 or 참여광장 내 여론들이 잘 반영되고 있는지, 살펴야겠습니다.



아울러 광장의 주요한 안건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처리되는지, 어떤 과정에 와 있는지 진도를 파악하여, 광장과 구령을 맞추는 회원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는 중앙운영위원 선출에 관한 투표권을 가진 회원으로서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회원은 시민광장 운영규약 제 12조 3항에 의거, 하기와 같은 안건을 발의합니다. 참여회원(CMS회원) 20명의 동의를 필요로 합니다.


"중앙운영위원회(카페) 내, 주요 안건들을 다루는 회의록(중앙운영위원회의 게시판)의 공개(읽기 허용, 쓰기 불허)를 요청합니다"





PS



- 최종적으로 안건발의가 되지 않더라도, 최소 이 문제를 한번쯤은 고민해보는 계기는 되었으면 싶군요.



- 상기에 언급된 조직은, 시민광장 '운영' 기관을 통칭하는 것이니 정치조직화 관련하여 궁물을 거론하려드는 댓글들은 아예 일축하겠다는 뜻을, 미리 밝힙니다.
09-01-29

그렇군요  

지난 2기때는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 공개하기로 요청해서 통과 되었는데 말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서는(사실은 운영규약 절차도 현재 없는 상태에서 지난 2기 때의 규약이 연속성이 있음) 절차운운하는 행태야 말로 자기부정의 극치군
09-01-29

지예사랑  

문제없다/그렇군요 님
사업추진과 관련된 안건들과는 다르게 소속원의 징계 등을 토의하는 기록은 비공개로 하는 것이 제가 몇년 전에 훑어봤던 여타 조직들의 규정들에서는 원칙처럼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운영위의 정회원게시판은 운영위의 결정으로 비공개로 결정이 되었겠지요...아니면 운영위원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님들이 소속원의 징계 등의 사안을 포함하여 모든 의사록을 공개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되시면 정식으로 안건발의를 하시는 것이 시민광장인?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지 않겠습니까?
다른 사람의 글을 퍼다가 댓글로 이러쿵저러쿵하느니보다요.
09-01-29

거지  

공감이 가는군요...
전 시민광장 회원모두가 좀 마음을 크게 열고 ..그래서 ..
보다 지혜롭게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카스탈리엔님의 정리능력 정말 높이 사고싶습니다..
앞으로 시민광장에 큰 도움을 줄수있을것 같네요..

진실적이고 솔직한 글에는 힘이 있습니다..
보통네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이해시키는 힘..
그런데 반대로 ..진실되지못하고 ...사랑이 배제된 글은 ..
보는 이로하여금 화를 내게 만들고 불란을 이르키지요..
당사자의 입장은 어떤지 몰라도 ..
앞으로 이번 계기를 통하여 그런 글이 좀 사라졌으면 합니다...
우리 서로 노력합시다..
그런 분위기 만드는 것 남들 아니지않습니까...
바로 우리 자신들입니다..
09-01-29

미르아빠  

비가 온 뒤엔 땅이 굳을겁니다. 혹자는 지금 가뭄인데 시민광장에만 비가 계속 온다고 볼수 있을겁

니다. 긴 장마가 끝나면 땅은 견고해질것입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09-01-29

부세쳐  

맞아용~^^
09-01-29

새벽강  

사리 분별을 잘 하신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09-01-29

하이드  

그림자라는 자에게 한 질문인데 카스탈리엔님에게도 같은 질문을 드립니다.
이 혼란의 원인이 불멸의우동님에게 있겠습니까?
그림자에게 있겠습니까?



분홍색 회원이고 중앙운영위원이고 참여광장 대표라는 위인이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같은 회원을 향해 그것도 여성회원을 향해
지저분한 욕질을 날렸습니다.

술이 과해서 그랬다고? 그렇게 이해하기에는 맞춤법 하나 엉성하지 않고 아주 치밀합니다. 작심하고 회원을 욕보이겠다는 의도가 몹시 정교합니다.

그렇지만 조사해서 확인하고 결과 발표되고 필요한 조치와 징계가 내려지고
속죄와 사죄의 글을 올리고 하는 일반적 절차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시민광장을 더럽힌 욕질만이 아니라 작금의 혼란까지도 모두 당신 때문이라는 것 잘 아시죠?

묻겠습니다.
왜 조사결과가 나왔을때 순순히 인정하지 않으셨나요?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보면 집행위원장이라는 사람은 당신이 부인하고 있다는 그 사실 때문에 변칙적인 처리를 진행했고 그것이 이 사단의 원인입니다.

물론 원칙과 절차를 무시하고 본인이 부인하니까 변칙 처리를 시도한 집행위원장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자기 진영 사람이라 그런 식으로 변칙 처리했다고 누가 말한다면 대답할 말 있겠습니까?

그것과는 별개로 결과가 나왔음에도 부인으로 일관해서 사태를 더 혼란스럽게 한 그림자라는 사람의 사과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아주 힘듭니다.

대답해보세요.
왜 부인했나요? 왜 부인하다가 지금은 인정하나요?
당신의 대답에 따라 당신 사과에 진심이 담겨있는지가 결정될 것입니다.
09-01-29

새벽강  

"집행위원장이라는 사람은 당신이 부인하고 있다는 그 사실 때문에 변칙적인 처리를 진행했고 그것이 이 사단의 원인입니다. "

라는 말씀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하이드님의 분노는 공감하고 이번 문제에 대한 1차적인 원인은 그림자님에게 있다는 점은 맞습니다만 필요한 조치와 징계를 즉시 내리지 않았다고 해서 집행위원장에게 잘못이 있다는 주장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사와 수사의 차이를 아시는지요.
집행위원장이 조직내에서 어떤 잘못에 대해 할수 있는 최대 권한은 '조사'까지입니다. 당사자가 자기 잘못을 부인하는 경우 이실직고 하라고 압력을 넣는것은 '수사'인데 그렇게 할 수 있는 권한은 대표나 집행위원장에게 없습니다.
검찰등 수사 기관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지요.

아무리 혐의가 농후하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집행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징계를 내리는것 또한 적절하다고 볼수 없는 일입니다.

이번 문제는 마음아픈 문제이고, 예민한 문제이고, 당사자들의 인격에 치명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사안입니다.

하이드님은 조사결과 발표하고 징계조치 시행하고 당사자 사죄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인 처리방법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경우 사안사안을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처리방법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림자님과 폐인님의 문제는 몹시 마음아픈 일 입니다만
이것을 가지고 '자기진영 사람이라 봐준다'는 식으로 집행위원장을 공격하는 것 또한 그다지 적절해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09-01-29

한 말씀  

하이드님 의문은 집행위원장의 답변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피해자보다 피신고자(그림자)가 조사결과를 먼저 알았는데 이에 관한 님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명백한 사안을 피신고자에게 연락하여 경위와 사실유무를 묻는건 월권 아닙니까.
조사결과를 그대로 발표하고 투명하게 가면 되는겁니다.
절차를 무시하여 생긴일입니다.
09-01-29

새벽강  

그 시점에 그일이 과연 얼마나 명백한 사안이었을까요?
드러난 것은 IP주소 뿐이고 당사자(그림자)는 기억에 없다고 했는데
그대로 발표하고 바로 징계 들어간다면 그게 적절한 조치일까요..

폐인님이 올리신 진행과정을 읽어 보았습니다만
집행위원장님이 이번일을 투명하지 못하게 처리했다는 점은
납득이 가지 않고 더구나 절차를 무시했다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하이드님의 질문이 집행위원장님의 답변만 필요한 사항이라면
집행위원장께 메일을 보내면 됩니다.
게시글에 공개적으로 올라와 있기에 저의 생각을 적은것이니 이점
이해 바랍니다.
09-01-29

한 말씀  

피해자보다 피신고자(그림자)가 조사결과를 먼저 알았는데 이에 관한 님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09-01-29

새벽강  

그런일이 있었다면 책임자의 답변을 들어보아야 할 것입니다.
다만, 피해자에게는 의도적으로 비밀로 하고 피신고자에게만 모든 내용을 교류했는지 아니면 조사과정에서 피신고자와 대화도중 내용을 주고 받은것인지 그 정황은 살펴야 할 것입니다.

'조사결과'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혹시 '일처리 과정'을 뜻하는지요..
09-01-29

한 말씀 더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71351

2009.1.16 신고번호 29, 32번(신고자:당희/폐인)에 대한 조사 및 처리결과 공지
09-01-29

새벽강  

그것은 한말씀님이 뭔가 잘못 알고 있는듯합니다. 그 처리결과는 집행위원장의 중재안을 폐인님이 받아들여서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폐인님이 올린 글에 그 내용이 나오는군요.
09-01-29

한 말씀 더  

피해당사자인 폐인님 글에 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은 위로와 격려의 댓글도 달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글에는 자세히 댓글을 달아주는 여유를 보여주시면서 피해자의 아픔을 보듬지 못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09-01-29

새벽강  

댓글의 유무를 가지고 피해자의 아픔을 보듬지 않는다고 규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09-01-29

한 말씀 더  

가해회원보다 피해회원에게 더 친절해지시라는 의미입니다.
09-01-29

새벽강  

피해회원보다 가해회원에게 친절하다는 표현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 말인지 알 수 없군요..
09-01-29

한 말씀 더  

강님을 꼭 찍어서 말씀드린건 아닙니다.
느끼기에 많은분들이 피해회원은 외면하고 다른곳만 보고있기에 말씀드린겁니다.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말 한마디 안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09-01-29

ㅋ.ㅋ  

모두 포용운운하며 우동은 포용안하고 그림자는 포용하고 흑
수준이 영...
09-01-29

구경꾼  

일전의 더불어는
검정닉이지만 자기 아이디 드러내놓고 욕질해대다 제재 받았는데
이번에는 분홍닉이 익명을 이용한 더 질이 나쁜 사안인데...
많이들 관대하군요.시민광장에 대한 실망이 점점 커집니다.
09-01-29

아랑아빠  

좋은 글입니다. 추천합니다.
그런데 제목만 보고서 또 싸움이 확전되나 싶어서 덜컹 했습니다.

저라면 '이번 논란을 보면서' 이런식으로 제목을 달았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제목으로는 메달받기는 힘들겠지만 이 제목만 보면 불멸의 우동님을
시민광장 한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 듯 여기겠다 싶어서 그럽니다.

- 제목에 자기 닉네임 들어가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소심한 아랑아빠.
09-01-29

운유하숙  

규약 이전에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게시판 규약에 따르더라도 욕설은 많았습니다..그 동안..물론 경중이야 있지만..
내놓고 반말에 욕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 분들 다 밀어내고 누구를 이 안에 들이겠습니까?

반말과 욕설한 사람들 다끄집어내면 시민광장 중게에 많은 분들이 징계받아야할 것입니다.
이 번 일을 계기로 좀 더 고운말, 고운 마음을 쓰도록 해야 겠습니다. 저 부터 반성합니다.

불멸의우동님의 지적 또한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절차와 규약을 어겼다고 지적하신 불멸의 우동님도 살짝 어겼지만....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누구든 버리고 갈만한 분들이 아니지않습니까? 다독이면서 갑시다...올 해 좋은 일이 있을 모양인데..다들 기운차리고 대장이 뭐 하는지 지켜보다가 힘씁시다..우리끼리 힘빼지말고..
09-01-29

이건 뭐?  

1월 23일 집행부에서 올린 글인 것 같아 퍼왔습니다.
이렇게 보고받았으면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바른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앞서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열정의 과잉이 조직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알림> 악성게시물 처리에 관한 보고
글쓴이 : 시민광장 날짜 : 09-01-23 19:43 조회 : 957 추천 : 32 경고 : 0

현재 "악성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에 신고된 내용 중 두 경우가 중앙운영위원회에 보고 상정된바, 그 중 당희님과 폐인님이 신고하신 검정닉으로 회원에게 욕설을 한 댓글의 아이피를 확인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기에 회원님들께 보고합니다.

2009.1.16 신고번호 29, 32번(신고자:당희/폐인)에 대한 조사 및 처리결과 공지
1) 피신고자 및 신고내용 : 익명 게시자 2명의 시민토론방 댓글 2건
(글쓴이) 익명 게시자 '둘이 사귀냐?', 'alclstidsus'
(게시일) 2009.1.16 시민토론방


- 게시물 내용에 관해서는 아래 주소 참조
http://usimin.co.kr/2030/bbs/tb.php/2030_statement/62

2) 신고자 및 요청내용 : 당희, 폐인
- '심각한 욕설, 모욕, 명예훼손, 위협'으로 게시물과 게시자의 정보 공개와 함께 IP 차단, ID 삭제, 제명을 요청

3) 조사 및 처리결과
- 해당 댓글은 인터넷 관련 법령에 따라 명예훼손 또는 모욕이 우려되며, 시민광장 홈페이지관리규정에 명기된 '타인을 허위·추측으로 비방하는 게시물',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악의적인 인신공격이나 정도가 심한 욕설·외설적 게시물',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거나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저해하려 하는 게시물'로 규정에 따라 직권 삭제 및 차단 대상임

- 집행위원회에서는 규정과 관례를 준용하여, 개인정보를 제외한 최소한의 게시정보를 아래와 같이 공개하며, 해당 게시물 2건은 직권 삭제한 후 별도로 보관함.

(게시자) 익명 게시자 '둘이 사귀냐?', 'alclstidsus'가 2009.1.16 사용한 IP '211.226.131.38'는 시민광장의 한 회원이 최근 사용하고 있는 4개의 IP 중 하나임
(사용IP) 59.15.32.18, 125.180.90.80, 211.226.131.38, 220.86.112.250

- 본 회원은 규정에 따라 본 조치에 대한 이의신청을 집행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에 할 수 있으며, 또한 집행위원회의 본 홈페이지상 조치와 별개로 피해당사자가 요청하신 본 회원에 대한 제명 징계는 중앙운영위원회의 소관임.

이러한 처리결과에 따라 신고자 및 피해자인 당희님과 폐인님과의 협의하에 가해 회원을 중앙운영위원회의 징계절차에 회부하고 그 기간은 1주일 이내에 징계에 대한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원칙적으로 이런 악성게시물에 대한 처리결과를 발표함에 있어서는 회원일 경우 그 아이디를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었고 관례였으나, 이번 사안의 경우 해당회원은 현재 시민광장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회원이고 또한 해당 회원은 이번 사안의 경우 자기의 행위에 의한것이 아님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어 신고자 및 피해자인 당희님과 폐인님께서 그 회원에게 소명할 기회를 준후에 아이디를 공개해도 늦지 않다고 양해를 해주셔서 중앙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그 결과를 재차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양해바랍니다.
09-01-29

ㅋ.ㅋ  

남 가르치려들지 말고 카스탈리엔님이나 잘하소 포용포용 말만 잘해 쯪
09-01-29

참슬  

100%
09-02-1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0438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7 - 김태권 편 (방송법개악)   3 김성현 09-01-29 7 0 482
30437 1/29 신 문 만 평   3 어릿광대 09-01-29 3 0 618
30436 시민광장에 진정 진영이 있다면   9 내일은사랑 09-01-29 29 1 1087
30435 3기 집행부는 또 다시 타이밍을 놓치기 않길 바랍니다   5 피를로 09-01-29 0 9 627
30434 인터넷의 위기.........시민광장 게시판의 위기.......   8 울트라진이 09-01-29 9 0 910
30433 검은 닉이 안보입니다......   2 울트라진이 09-01-29 7 0 620
30432 [펌] MP3 잠시 끄세요!…청력 손상 위험 노출   1 SoWhat 09-01-29 2 0 503
30431 [산벗 동영상] 1월11일 도봉산 전주고 58기 동기생과 산벗 뒷..   2 젊은6월 09-01-29 6 0 536
30430 왜 없다고 하는가 한마음 09-01-28 0 0 379
불멸의우동님과 그를 동조하는 분들께.   39 카스탈리엔 09-01-28 65 10 1813
30428 ▶◀ 시민광장은 죽었다   11 해체전문가들.. 09-01-28 1 9 721
30427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9 어느날 갑자기 09-01-28 2 1 916
30426 우리는 얼마나...민주주의 건설에 절박함을 느끼고 있나..   4 거지 09-01-28 6 0 527
30425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20 그림자 09-01-28 29 10 1339
30424 저는 운영위원이 아닌 회원의 한 사람으로 글을 썼습니다   14 불멸의우동 09-01-28 44 10 1756
30423 제가 가락시장에서 일하다 격은 ...재미있는 하나의 일화입니..   4 거지 09-01-28 7 2 653
30422 우린 혹시 이런 사랑하고 있는 중???   3 통기레스 09-01-28 9 0 627
30421 경과보고드립니다   18 폐인(嬖人) 09-01-28 33 1 1477
30420 내부 고발자. 내부 암약자.스파이.분란자.조직 해체자. 이루..   7 금호강 09-01-28 22 6 1051
30419 중앙윤리위원회 설치가 시급합니다   11 해당화 09-01-28 25 10 803
30418 시민광장도 화두는 소통이다.   3 아랑아빠 09-01-28 7 1 653
30417 사족,,,,,,사과문을 쓰실 줄 모르시는군요.   4 한율아빠 09-01-28 11 3 871
30416 예방주사   3 어릿광대 09-01-28 2 0 546
30415 깨끗한물엔 고기가못산다...   8 터진잠바 09-01-28 7 5 727
30414 우리가 말하는 ...자유 .평등...그리고   2 거지 09-01-28 4 1 430
30413 정말 괴롭네요   3 폐인(嬖人) 09-01-28 31 2 1119
30412 작년에 올렸던.....   1 한별 09-01-28 8 0 521
30411 "용산 참사"..."침묵은 무언의 동의다"!!!! 허니 09-01-28 5 0 448
30410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6 - 김용민 편 (언론법) 김성현 09-01-28 12 1 401
30409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41 그림자 09-01-28 36 10 1893
30408 절차의 문제라면 우선순위가 있지요.   5 요술물감 09-01-28 38 7 969
30407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1 그림자 09-01-28 3 9 611
30406 누구를 위한 공개였을까요?   2 느티나무언덕 09-01-28 15 9 729
30405 중앙운영위원 통깨님! 리베로님! 지금 정상이십니까?   12 모랑쥐 09-01-28 44 10 1242
30404 서른살의 첨맘님 사진.   5 하니 09-01-28 10 0 718
30403 현재 시민광장을 흙탕물로 만드는 분들은 겨우 0. 1%밖에 안..   1 사실인즉슨 09-01-28 15 1 460
30402 [회원의 징계]응보(보복)인가? 예방(교화)인가?   1 ▶◀고니70 09-01-28 12 9 463
30401 폭로는 내부자 고발이 아니고 인민재판 회부나 다름없다.   3 ▶◀고니70 09-01-28 19 9 531
30400 하이바가 필요한 요즘 시민광장   8 어릿광대 09-01-28 13 2 747
30399 이런 분이 권력 핵심이라니.....ㅉㅉㅉ ..."용산참사? 화제꺼.. 참스프다 09-01-28 0 0 517
30398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에서 비공개 토론중인 사안을 중앙게시..   11 통깨 09-01-28 41 10 1365
30397 [보고] 서울광장 1차 운영위원회 회의록   8 바람의 나라 09-01-28 11 0 820
30396 1/28 신 문 만 평   3 어릿광대 09-01-28 2 0 502
30395 백두민족아,시민광장아,자칭진보들아, 불의 문화를 넘어서라   2 심사랑 09-01-28 4 0 517
30394 사이버범죄자 '그림자'를 비호하는 시민광장집행부를 성토한..   35 불멸의우동 09-01-28 60 10 2355
30393 참으로 나쁜 대통령입니다...!!! e-마당 09-01-28 4 0 493
30392 이 문제를 풀지 않고서는 ...도저히   2 거지 09-01-28 0 0 617
30391 (펌)사고인가, 범죄인가 :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5 친절하게 09-01-28 8 0 3649
30390 용산참사와 비슷한 상황에서 노무현의 반응 자유인 09-01-28 1 0 561
30389 100분토론 용산참사 원인 질문중인 투표 -- 23일엔 2시간만에.. MR.son 09-01-28 1 0 2071
30388 가난한 사람 돕지 마라, 외부세력 된다   1 파격 09-01-28 3 0 607
30387 그들이바라보는 지금의사회는.............. 빨간잠바 09-01-27 0 0 503
30386 나쁜 사마리아 대 선한 사마리아 아라한궈닝 09-01-27 1 0 595
30385 『아웃사이더 콤플렉스』노무현과 노빠 그리고 유시민과 유빠   8 루제로스 09-01-27 6 7 936
30384 [산벗] 1월11일 도봉산 전주고 58기 동기생과 산벗 사진모음   7 젊은6월 09-01-27 2 0 680
30383 충주에서 드리는 새해인사 입니다 ^^   27 에르네스토 09-01-27 18 0 858
771772773774775776777778779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