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게시물 신고하기 가서 보시면
초록별문지기님 가슴에 못 박은 작자가 또 있네요...
손꾸락을 똑! 분질러 줄 수 있음 좋겠는데....
침묵은 무언의 동의다라는 글을 읽으니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자꾸 소를 잃고, 외양간만 고치는 이유를 이제사 알겠습니다.
대가리박고 100미터 전진을 시켜도 시원찮을 밉상이네요...
딱 두분이 항변 하였습니다.
초록별문지기님께서 직접 신고글을 올렸어야 했을까요?
글 쓴 놈이 알고, 관리자가 아는데... 세상에 모를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혹 그 작자가 이글을 보고 먼저 사과하지 않는다면...
앞발가락을 똑 분질러 드리리다...
사과도 필요없고, 앞발가락 명심하시길...
초록별문지기님 힘내세요~ 님의 열정을 존중하는 많은 분들이 시민광장에
계십니다.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그놈의 악플에 함께 분개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보호 할 그리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할 의무가 있습니다.
제 말 틀렸습니까?
초록별문지기님 죄송합니다. 부디 노여움을 푸시고 평안을 찾으시길...
제가 먼저 그놈을 대신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