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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할 일은...............
준마 | 2009-01-22 20:17:06 | 조회 107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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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 아니라도 좋다. 합리적이 아니라도 좋다. 거칠어도 상관없고, 무식해 보여도 상관없다. 하고 싶은 말 하고 가자!

 

1. 시민광장의 정체성

정치집단이냐 아니냐의 논란이 아니라 무엇 때문에 모여 있냐를 이야기 하자. 우리가 시민광장이라는 깃발아래 모여 있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유시민을 대통령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 유시민이 대통령이 되는데 어떤 위치에서 어떻게 도울 것이냐를 논하면 이야기가 복잡해진다. 복잡한 이야기가 끝에 가서는 한가지다 유시민 - 그를 한번 대통령 만들어 보자는 것이 아닌가. (지금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그만 읽어라!)

 

그런데 논란은 나는 순수하게 대통령 만드는 일에만 심혈을 기울이겠는데 대통령 만든다고 달라붙어서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모여든다고 걱정인 모양이다. 그래서 소위 궁물이니 정치자영업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 모양이다.

 

그러면 그들이 말하는 궁물이나 정치자영업자가 없이 유시민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해서 없다. 여기서는 좀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순혈주의자 보다는 소위 그들이 말하는 궁물이나 정치자영업자들이 득표력도 훨씬 높을 것이라는 추측은 누구나 가능할 것이다. 순혈주의자는 전쟁이 나면 장렬히 전사를 할지 모르지만 궁물이나 정치자영업자는 죽으려하지 않을 것이다. 적군을 꼬시던 상대방의 뒤통수를 치던 그들을 내편을 만들어 그 전쟁을 이기려 할 것이다.

 

내 말은 장렬히 죽는 전사가 즉 순혈주의가 필요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 들이 있기에 유시민이라는 거인이 있는 것이고, 시민광장의 뿌리가 있는 것임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뿌리가 나니까 다른 것들이 그 나무에 달라붙는 것을 막으려 하면 그 나무는 독야청청 홀로 외로이 서있는 한 그루의 나무에 불과한 것이다.

 

나무에 접도 붙이고, 주변에 민들레, 코스모스, 등 일년초도 심고, 넝쿨이 우거진 장미도 심고하여 숲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 숲에는 진드기도 달라붙고, 나비도 날라 다닐 것이고, 봄에는 잠자리가 한 여름에는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댈 것이다.

 

숲을 이루지 않고 천하를 어떻게 얻을 것인가? 여기서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보자. 나를 궁물로 몰든, 정치자영업자로 몰든 상관하지 않는다. 단, 나는 숲이 좋다.

 

2. 정치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2012년 대선

내가 얼마 전에 올린 글에 잠깐 언급을 하였지만 나는 직업정치인이다. (직업정치인 하고 정치자영업자하고 어떻게 다른 것인지 나는 모른다. 왜? 국어사전에 나오지 않으니까. 그리고 자의적인 해석은 오해를 불러올 수 있으니까)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해서 정치컨설팅을 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여야 할 것 없이 수많은 정치 관련자 들을 많이 만난다. 특히 여론 동향이나 정치적인 흐름을 남보다 한 발 빨리 얻기 위해서는 기자들과의 접촉은 필수항목이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소위 언론사의 정치부기자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자는 것이다. 그들은 나와의 친소관계 정도에 따라 내가 유빠인지를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다. 하나 한가지 내가 장사를 해쳐 먹을라면 내가 유빠인지 모르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것이다. 그러니 내가 유빠인지 아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불과함을 미리 이야기 한다.

 

고소영 내각부터 쇠고기를 거쳐 용산의 사고까지를 거치면서 그들은 이미 MB의 정치력이나, 철학, 등에 넌덜머리를 내고 있는 상태이므로 자연히 차기 대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들의 거의 대부분이 우선 꼽는 한나라당의 차기 대선주자는 수첩공주이다. 그러면 민주당이나 범 야권의 대선후보를 이야기하면 복잡한 대답이 나오는데 재미있는 것은 같은 이야기하는 것이 있다.

 

야권의 후보가 유시민이 되면 수첩공주를 이길 것이다. 그러나 유시민이 야권의 대표선수가 되기는 힘들 것이다 이다. 왜?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왜 유시민이 되면 이기는가와 왜 유시민이 대표선수가 되기 힘든가?

 

먼저 질문인 왜 이기는가에 대하여 분석을 하는 것을 보면 거의 천편일률적이다. 1. 인물(정치적인 능력) 2. 구도(출신지역) 3. 열혈 유빠(시민광장) 그리고 연이어 두 번째 이야기인 왜 대표선수가 되기 힘든가 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1. 인물(정치적인 능력) 2. 구도(출신지역) 3. 열혈 유빠(시민광장)

 

소 제목은 같아도 내용은 다르다. 특히 세 번째로 꼽는 시민광장에 대한 평가가 말이다.

 

3. 이야기를 끝내며

내가 오늘 처음에 이야기 하였듯이 논리적이 아니든 합리적이 아니든, 거칠든 상관없다.

톡 까놓고 이야기하자. 지금 시민광장의 현 주소 가지고 집권할 수 있는 유시민을 만들 수 있는가? 아니 좀 건방진가? 유시민이 집권하는데 도움이 되는가? 물론 집권을 한다면 도움이야 되겠지. 단 지금의 시민광장 가지고는 집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순혈이 되었든, 궁물이 되었든 1만이 아니라 10만을 넘어서 20만이 되지 아니하고서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말은 내 이야기가 아니고 봉하마을에 계신 분이 하신 말씀이다.

 

자! 우리가 무엇을 할까? 순혈을 찾고, 궁물을 찾고, 정치자영업을 구분해 내서 뭘 하려는 걸까? 그리고 어디까지가 순혈이고 어디까지가 궁물에 속하고, 어디서부터 정치자영업자인가? 정확히 표를 만들어 주면 모르겠으되 무엇은 순혈이고, 어디까지는 궁물이고, 어디서부터는 정치자영업자인지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 뼁끼 치지 말고........

시민광장은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가?

유시민을 대통령을 만들어 보자고 모인거 아니냐? 아니면 아니라고 말을 혀봐라.

 

   

덧글쓰기 | 전체글 2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랑시  

히히, 준마님... 저도 아래에 정체성 관련 글을 썼는데.
저도 숲이 좋습니다. ^^

(소곤소곤)
저는 30분만에 비무장지대 갔어요. 조회수 30에.(초반 글 읽은 사람 1/3이 반대표?)

누가 그러던데 저를 포함 몇 사람은 비무장지대에 살림 차렸대요. ㅋㅋ

들여다보고 있자니 답답해서 오늘은 이만 이 '숲'을 떠야겠습니다.
09-01-22

고독한정신  

지금 유시민에게 남은 정치적 자산은
정치인 유시민 개인을 빼고 나면 사실상 시민광장 밖에 없습니다.
지금 시민광장은 발전가능성이 풍부한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그 씨앗이 자라 가지가 뻗고 잎이 무성하여 수많은 사람에게 그늘이 되어야 합니다.
지혜가 있는 자는 지혜로, 돈이 있는 자는 돈으로, 이도저도 없어도 마음과 몸으로
그 씨앗을 물주고 거름주고 보살펴야 합니다.
그리하여 제각각 다양한 능력과 재능이 있는 인재들이
구름처럼 유시민 주위로 몰려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할 만한 사람에게 충성합니다.
사람의 그러한 지향과 요구는 다양하고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사람을 모으려면,
금 그어놓고 여기 서서 이리로 오라고 불러서는 안되고
오히려 그들이 있는 '그곳으로' 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팀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낯설고 어색해도 갖은 사업과 실천과 대화로
눈빛만 봐도 서로를 알아채는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굳이 누가 지휘하지 않아도 서로 평등한 동지가 되어
일일이 따져 묻고 대답하지 않아도 친구가 원하는 일을 알아서 척척 발맞추는
팀플레이어가 되어야 합니다.
09-01-22

너무 궁금해서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유시민이 박근혜를 이기는 이유, 야권 대표선수가 되기 힘든 이유 좀 자세히 말씀 해 주실 수는 없나요?
대충 감으로는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는데, 좀 자세히 듣고시포요~~~^^;
09-01-22

야생마  

글로는 곤란 ㅎㅎㅎ
짐작하시는대로가 아닐까?
자세히 듣고프면 한번 찾아오시죠
09-01-22

심사랑  

저두 준마님 말씀에 100%공감 합니다.
09-01-22

루제로스  

냉철한 글입니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됩니다.
09-01-22

가람^^*  

헛 비슷한 글을 좀 관련 없는 곳에 대글로 달았는데....

이젠 논란이 있더라도 짚고 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제안 잘 하셨습니다. ^^*
09-01-22

미니파더  

전 아닌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유시민보다 괜찮은 정치인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가 크게 되길 바라지만 그것을 떠나서 우리사회가 좀 더 성숙한 사회가 되기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정치인이겠지요.
09-01-22

지예사랑  

짧은 글로 느끼기에
저랑 비슷한 생각이신 것 같네요...
09-01-23

시적모험  

미투 :p
09-01-23

사랑시  

좋은 말씀.

'대통령 만들기' 자체가 목적일 수는 없죠.
09-01-23

의산  

마지막 질문에 답하마. 난 아니다.

난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시민광장에 들어오지 않았다. 시민광장이 유시민 대통령만들기 위한 조직이냐구?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 유시민의 팬이다.

팬이기에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면서 유시민을 이야기 할 수 있고 유시민의 말 한마디에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면서 감동할 수 도 있고 안타까와 하기도 한다. 난 유시민이가 내 이상형으로 남기를 바란다.

난 유시민을 위해 모든걸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나 혼자만 유시민을 독점할 수 없다는것 안다. 유시민의 공연때 수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들며 유시민을 환호하길 정말 진심으로 바란다. 내가 권해서온 사람과 님이 청해서 온 그리고 우리 모두의 함성이 상대 스타들을 압도할 수있길 진심으로바란다.

하지만 유시민이 스캔들 자주 일으키면 곤란하다. 용납할 수 없는 스캔들을 만들면 난 팬을 그만 할 수 밖에 없다. 용납할 수 없는 스캔들이 어떤거냐구?

예를 들자. 아니 이런 예를 들기도 민망하다. 이런 상상부터가 유시민을 모욕하는거니까.

난 유시민이가 정말 인간이라 할 수 없는 진딧물 같은 자들...그들은 지금 이 시점에서도 반성하지 않는 탄핵 민주당, 안개모 등등의 짐승부류들을 말한다. 상대스타와 화간하고 선한사람을 괴롭히면서 환호작약한 쓰레기들과 결탁하면 난 떠난다. 떠날 수 밖에 없다. 너.나. 해.하고 침뱉고 돌아선다. (미안하다. 유시민) 난 유시민이가 그 진딧물을 극복하고 대상이란 영광을 쟁취하기 바란다.

님은 숲이 좋은가? 난 가지가 울창한 넉넉하게 품는 느티나무가 좋다. 그 아래서 가족과 함께 도시락도 까먹고 지친 도시인이 낮잠을 즐기도 하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웃고 뛰놀 수 있는 느티나무가 좋다.

난 이런 느티나무라야만이 대통령이 될 수있다고 생각한다. 진딧물이 기생하는 숲속 잡목은 자라지를 못한다. 진딧물이 촘촘이 들러붙은 나무는 성장하지 못한다. 중간에 베어질 뿐이다.

이 글 쓴 이가 직업정치인이라 했는가? 지금 저이 하수구에 하루종일 처박혀 있으니 냄새나지 않나? 고생한다. 권한다. 하루하루,매순간마다 같은 하수구에 있는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내게서 하수구 냄새나니' 하고 물어 보는가? '아니 괜찮아' 하면 있어도 된다. '조금 나긴 나는데 참을 수 있어' 해도 괜찮다. 생활이니까. 마누라 아이 벌어 먹여 살리는 직업이니까. '그래 좀 많이 나'고 코를 찡그리는듯하면 빨리 눈치채길 바란다. 목욕하고 갈아입고 몇 일 있다가 그 친구와 만나길 바란다.
09-01-22

가치중심  

난 유시민을 위해 모든걸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나 혼자만 유시민을 독점할 수 없다는것 안다.2

나는 '유시민'이 가고자하는 <가치 지향점>에 [동행]을 하고자 왔을 뿐이다.
09-01-22

절대동감  

님의 말씀에 아주아주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정말 명문 입니다. ^^
09-01-26

짜장면짬뽕  

나에게 절대적인 힘이 있다면 뜯어고치고 싶은 세상을...
나대신 만들어 줄만한 사람을 갈구하던중...

유시민이라는 매력적인 큰 그릇을 발견하였다...

내그릇에 아무리 용을 써도 큰힘을 가질수는 없을것이고...
대안으로 유시민이라는 정치인에게 큰파워를 주는데 작은힘을 보태는 현실적인 길을 택했다...

그에게 큰힘이 주어진다면 약자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상식과 원칙이 있는 세상을 만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09-01-22

니르바나  

나는 '유시민'이 가고자하는 <가치 지향점>에 [동행]을 하고자 왔을 뿐이다.2
순수한건 좋지만 순진한건 못참겠다.
보수도 아닌 수구들의 준동앞에서.....
참 !!!할말없게 만든다.
그래도 어쩌랴~~이런 순혈주의도 필요 한것을....
정치가 지향하는것과 정치인이 지향하는것을 모두 들여다볼수있는
사람들이 많아야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지향점에 도달할수 있을텐데...
09-01-22

mepay  

유시민님 책보고 반해서 왔는데..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는 저도 모르게 가슴이 뛰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09-01-22

포세이동  

네 동감합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09-01-23

야광재털이  

반대도 못하겠고, 아니라고도 못하겠고 ㅜ.ㅜ 댓글달기 힘듬.
09-01-23

카스탈리엔  

산뜻하네요.

추천 백번 하고 싶지만 한 번만 하라고 하니..
09-01-23

해외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니까, 말씀하신대로 숲을 이뤄야겠습니다.
그리고 세를 키워야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도 맞고요. 동의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게시판에서 부딪쳤던 근본적인 문제, 이것을 여러분들이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일부의 주장은 <'어떤 사안' 을 가지고 '어떻게' 시행하던지 간에 그 과정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 을 '수용하고 토론' 하자> 는 요구인데,

그것을 "집행부에 대한 반기" 또는 "발목잡기"로 해석하고 의견을 차단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설령 위의 요구가 진정 '반대를 위한 반대' '발목잡기' 이더라도 그렇게 미리 예단한 것도 문제)

그래서 이러한 분위기, 일부 회원들의 예민한 반응에서 갈등이 싹트고 의견 충돌이 일어난 것이죠.

문제의 발단과 초점이 흐려지고 말에 말꼬리를 물고 지속되면서 논쟁의 핵심이 사라진듯 합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누가 악화고 누가 양화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부가 일부를 구축하는" 상황은 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09-01-23

ㅎㅎㅎㅎ  

정말 공감하는 의견입니다. ^^
09-01-26

부세쳐  

이글에 정말 공감합니다
추천~
09-01-23

모도  

제가 하고 싶은 말 다 하셨습니다.
정말로 동감합니다.
09-01-23

네이버하이에나  

준마님 야권에서 유시민님이 독주를 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요?
1.시민광장을 정당으로 바꿔서 진보신당하고 통합해서 민주당하고 딜 ?
2.4월 총선에서 여권에서 강력한 후보가 나온곳을 공략해서 승리 ?
3.정체성있는 당을 만들어 바로 대선 후보로 등록 ?
4.기타 좋은 의견은 ?
09-01-23

참슬  

기본적으로 100%공감한다....

내가 좋다고... 우리가 좋다고 될일은 하나도 없다.


나는 실업자지만 돈이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 돈이 되는것은 아니다.


누구에겐가 그 가치를 부여할때 생기는거다.


나를 한나라 알바라고 해도 좋다.

하지만 나를 알바라고 몰아부치는 매도하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다면 맘데로 해라...




당신이 유시민 대통령 시킬수있다면 내목숨을 바칠게, 다만 당신고집데로 해서 안될경우 내 뒷일을 책임져라...
됬나?


기분에 들떠서 되는건아니고....






좀더 깊이 생각하자.

당신의 맘이나 내맘이나 일심이지만...


사실 내 처자식도 내를 몰라준다. 그런데 2mb가까이 있는넘들이 우예 우리를 알건가????


나는 배운거 없어 그런지 몰라도 어떻게 하면 첨맘님이 되고 노공의 오해라도 풀어주게 할수있을까....


그거는 첨맘이면 더좋고 아니면 당신이 되어도 좋을것 같다.



차분하게 생각하고 피를 흘리며 몸을 바칠각오를 하는것이다.

지금 특정인을 지명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다만 그가 힘을 쓸수있도록 미력을 더해가는것이라고 본다.


지금은 독재자의 딸보다 나은게 없다...
0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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