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사만 하겠습니다.
진지에 가입을 한지는 오래지만 너무 격조했습니다.
저는 참정연창립회원이었다 오래전에 양극화문제를 참정연내에서 이슈화를
시켜보려 했었는데 그 당시에 참집행부는 다른곳에 정신을 쏟더군요..
집행부의 기득권을 보았죠.
과감히 탈퇴했죠.
허나 여전히 창립정신에는 공감을 합니다.
저는 노대통령의 시대정신을 사모하는 시민입니다.
그래서 탄핵때 오열도 해봤구요.
유시민장관님의 올곧은 언행일치를 느끼곤 정신적인 고향임을 나름대로
정했구요.
작금의 상황에는 어느 특출난 논객보다는 가장 보편적인 관점을 가지고
현실직시적인 논리를 평이한 글로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논객이 필요할 때이라 생각됩니다.
정치인,장관, 일반공무원,자영업자, 노동자,백수,노숙자이건 ...
왜 기존의 정치꾼들이 노대통령과 유시민장관을 두려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