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당장 골방에서 나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해야만 합니다.
'난쏘공'의 조세희 선생도 병든 노구를 이끌고 용산 현장을 찾았습니다.
하물며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국민과 함께 울고 웃는
차기 대통령 유시민은
무얼 하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