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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신 문 만 평 [소리]
야광재털이 | 2009-01-22 09:05:15 | 조회 59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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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종합 2009년 0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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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타임스] “진보하는 역사”

 

  ―20일 워싱턴 DC의 심장부에 위치한 의회의사당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진 버락 오바마 제44대 대통령의 취임식은

미국과 세계사에 큰 획을 긋는 기념비적 사건이라는 의미를 담아.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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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일일까?

 

청와대 조기수습…김석기 청장 자진사퇴 '검토'

 

< 8뉴스 >

< 앵커 >

청와대는 진압을 직접 승인한 것으로 확인된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을 사퇴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사태 조기 수습에 나섰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이번 사태에 대해

직접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김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수석 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용산 철거 참사로 인명이 희생된 것은

 참으로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일"이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재발방지 대책도 주문했습니다.

한승수 총리도 다친 철거민과 경찰관이 입원한 병원을 잇따라 방문해 위로하고

고김남훈 경사의 빈소에도 들러 조의를 표시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사태의 조기 수습을 위해서 후속조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청장에 내정된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은 이번 주안에 자진 사퇴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속조치를 미룰 경우 여론이 악화돼 국정운영 전반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청와대는 국정원장에 내정된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의 사퇴까지 요구하는 것은

야당의 정치공세라고 보고 대응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장 인사가 뜻밖의 암초에 부딪치면서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세청장

인선은 설 연휴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행안부 장관은 정치인을 배제하려던 당초 방침을 바꿔서 한나라당

인사를 기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성준 j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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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출처:수원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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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조선일보의 프레임.

어제는 우발적 사고임을 강조하는 만평 (유류배치의 책임 = 철거민, 사고를 증폭시킨 책임 = 무대뽀경찰) 이더니 오늘은 많은 일과성의 하나로 비추고있네요.

과거 참여정부 시절 지율스님의 단식과 이번 사고를 비교해봐야 합니다. 경찰의 태도가 공격적으로 바뀐 것은 정권교체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이겠죠.

용평 참사로 인해 정책추진에 제동이 걸렸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많고, 어제만평에서 담고 있는 우발적 사고들이 추진에 장애가 되면 정부는 진퇴양난에 처합니다. 그렇다면 일반 국민은 정부의 어려움을 이해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정부가 두손 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과거 서울시장 재직시절에 철거민들과 수없이 대화하고 소통했다던 이대통령의 발언에 비춰볼 때 이번 참사는 그 발언을 의심하기에 충분합니다. 오히려 그 발언이 언론용 멘트였다면 그의 본질은 건설사 사장으로 경험했던 건설추진의 과격함에서 비롯됐다고 보는 게 타당할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삽질할 곳이" => "앞으론 어떻게~~"
"아이고~~ 골치야" => "일단 덮고~~ 잘 하는 놈으로.." 로 바꾸면 되겠네요.
09-01-22

야광재털이  

어제 전철연에 관련된 기사들을 검색해 보니... 도대체 이 사람들이 왜 이리 폭력 강경시위를 하게 되었나 되돌아 보게 되더군요...
첫째 원인이 실적적인 보상이 이루어 지지 않는 법체계에 문제가 있고, 이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용역깡패를 동원해 폭력으로 주민을 몰아내는 비 이성적인 작태에 두번째 원인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대화와 타협없이 극으로 치닫는다면, 극으로 받아칠 수 밖에요...
우리사회의 헤묵은 관행이 지금의 참사를 불러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용역깡패도, 불법폭력시위도 둘다 사라져야 합니다. 누구의 책임으로 떠넘길게 아니라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공동의 비이성적인 현상으로 인식하고, 현실적인 법안 마련으로 대책을 세워나가야지요...
이를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정치권을 보고, 국민들은 또 얼마나 통탄하고 염증을 느낄까요...
꼭 이렇게 누가 죽어야지만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것인지... 늘 사후약방문인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09-01-22

포세이동  

퍼 나르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분량이 많네요. 한눈에 쫘악 파악되네요.
대구신문만평보니 분노가 치솟습니다.
대구가 왜 그런지알만하네요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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