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로 평화집회를 하던 국민들이 드디어 양손에 돌을 들었다는것은 말로는 더이상 안된다는것을
깨닳은 것임을 아십니까?
이정부가 폭력정부이고 반민주 정부라는것을 국민들 스스로 자각한 것입니다.
말그대로 경찰도 못믿고 검찰도 못믿는다는 의사표시 인거죠.
시민광장을 대표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젠 나설때가 아닐까요?
과감히 물어봅니다.
국민들이 스스로 돌을 들어 항전하기를 요구했는데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요?
방관만 할까요?
아님 참전할 시기를 조율해야 할까요?
지금 이런 토론을 해야할 시점이 아닐까요?
박무님.감자호크님.겨란한판님.스나이퍼님등등에게 과감하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