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왔다는 이 기분은 뭐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그저 저 잘났다고 우겨대는 넘들만 득시글 거리는 것 같네.
갑자기 CMS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려.
뭐 그리 잘못한게 많다고....
어차피 다들 각자 생업의 현장에서 각기 다른 일들하며
광장일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들이 아닌 말 그대로 생활정치라고 한다면
좀 너그럽게 봐 주고 동지로써 애정을 가지고 따뜻하게 지적해주면 될 것을
온갖 험한 표현에 심지어 무슨 명박스럽다는 둥....
그래 놓고 "비판" 이라는군요.
웃깁니다.
참 수준들하고는.....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쇼.
지적이니 비판이니 민주주의니 하면서 댁들한테 명박스럽다는 둥 하면
받아들이시겠오?
노무현후보 뽑아 놓고 흔들어대던 놈들을 뭐라 불렀더라?
후단협?? 이라 했던가?
참고로 저는 이 놈들을 인간 이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딴나라시방새들보다 더 질 나쁜 놈들로 보고 있습니다.
광장에서 뻑하면 들이대는 궁물이라는 것에 빗댄다면 궁물 중 특상품 궁물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런 후단협같은 행동들을 광장에서는 보고 싶지 않군요.
하긴 뭐 뚫린 입이라고 아니 달린 손가락이라고 두들겨 대는데야
어쩔 수 없겠지만....
어째 지난 5년의 한걸레를 보는 기분일까????
이그 정 떨어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