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의 발언으로 인터넷이 온통 난리가 났군요.
기분은 괜찮습니다. 서프에서는 장관님의 발언의도에 대한 분석도 많구요...
아직도 불의가 횡행하는 시대를 벗어나지 못했나 봅니다.
이제 50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핑게로, 슬픔도 노여움도 없어졌다고
말씀하시지는 않겠지요. 이번이 아니더라도 되도록 장관님을 아껴두었다가
나중에 쓰고싶은 생각이었습니다(국민의입장에서) 그런데 불의가 횡행하다보니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설마 평전쓰시러 집에 가시는 건 아니겠지요?
아직도 불의가 횡행하고 장관님이 조국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기에 다음 행보를
기대합니다.
혹시 평전쓰시러 집에 가실까봐 노파심에 적어봅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