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란한판 2기 집행위원장님 이의있습니다.
작년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제 님의 글을 보고 과연 겨란한판님이 전임 집행위원장이었나 하는 생각에 하도 황당하기도해서 그래 한번 님이 집행위원장일때 궁금했던 점을 거론합니다.
아래 질문에 답을 부탁합니다.
1) 1기 때의 별천사 대표님의 교통비 보조에 대해 사전에 중앙운영위원회 같은 곳에서 의결을 받지 않고 집행위가 임의로 처리하였는데 이 정도는 괜찮은 것인가요?
어느 글에선가 님이 전혀 전임집행부에선 이런 비용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별천사님은 교통비를 사용했었다 하고....
a) 님의 ‘우리가 좋아하는 대장도 차비 들여가며 회비내가며 다닙니다.^^’ 글 중에
‘그 원칙 중에 하나가 어떠한 경우라도 십시일반의 원칙은 꼭 지키자 이런 것이었습니다.
집행부회의시나 모임 시 어떠한 경우라도 cms 회비를 사용하지 말자, 시민광장이 생기고 이 원칙을 집행부 스스로 허물었던 적은 한번 도 없었습니다. 단돈 1원짜리 한 장도 회의시나 기타 모임에서 밥 먹는 용도로 사용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의회의시나 기타 모임 시에도 운영위원회나 집행위원회에 차비나 식대를 지급한 적이 없었습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의있습니다. 그럼 별천사님은 원칙에 위배된 것입니까?
‘시민광장이 생기고 이 원칙을 집행부 스스로 허물었던 적은 한번 도 없었습니다.’ 라는 표현에서 그럼 별천사님은 시민광장과 관계가 없는 분이신가요?
b) 그림자님 ‘논란의 종지부를 바라며’에 있는 님의 댓글 중에
‘물론 그림자님처럼 배분금이 없는 참여광장의 경우 뭐라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참여광장 대표께서 정 형편이 어려워 참여할수 없는 경우라면 집행부 차원에서 차비 정도 도와줄수 있는 아량정도는 있어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라는 글이 있는데 이의있습니다.
님이 계속 누누이 강조하는 공금에 대한 사용의 원칙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아량으로 규정에도 없는(주장을 그리하니) 공금을 지급하는 것은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 ‘아량’이 님의 ‘3기 집행위원회와 운영위원들을 위해 어떤 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라는 다른 글에서 특별히 굵게 강조한 ‘모든 건 투명해야 하고요, 그리고 공정해야 합니다.’ 라는 것과는 관계가 없는 것인가요? 아량이 공정한가요???????
2) 2기 때 중앙운영위원회가 몇 번 열렸습니까?
온라인은 몇 번이고 특히 오프라인은 몇 번 열렸습니까?
그리고 어디서 열렸습니까? 지방에서 열은 적 있습니까?
a) 님의 ‘우리가 좋아하는 대장도 차비 들여가며 회비내가며 다닙니다.^^’ 글 중에
‘&님처럼 부담감이 있는 회원들의 사정을 알기에 2기 때는 가급적이면 전국단위의 오프모임은 안가지려 노력 했습니다.
그런 고민의 결과가 운영규약애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의있습니다.
회의가 어떤 경우는 오프라인에서 해야 할 것이 있는데 아무리 위 글을 들여다 봐도 겨란한판님은 일처리의 효율과 지역과의 공고한 연계에 의해 효과적인 시민광장 관리보다는 비 아끼는데 주력하신것 같아 보인다면 제가 보는 시각이 무리입니까?
일이 우선입니까 경비가 우선입니까? 아무리 봐도 경중이 바뀐것 같은 느낌입니다.
b) 다음 내용을 봅시다.
‘제14조 (토론) 중앙운영위원회는 온라인 회의(실시간 채팅회의 혹은 일정기간 댓글회의)가 원칙이며 필요한 경우 대표 혹은 집행위원장이 오프라인 회의로 개최할 수 있다.
저는 온에서 토론하고 논의해도 그닥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이런 분란이 안생기려면 가급적 운영위원회의 회의는 온에서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방의회의시나 기타 모임 시에도 운영위원회나 집행위원회에 차비나 식대를 지급한 적이 없었습니다.‘
역시 일 보다는 경비 줄이는데 노력했다는 느낌만 강하게 받네요. 그건 그렇다치고.
이의있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의를 지방에서 연 적은 있습니까?
2기 집행위에서 중앙운영위원회의 만을 위해 지방에서 연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기 집행부는 이런데 드는 경비를 쓰고 뭐고 할 것도 없는 것 아닙니까?
괜한 생색내기 아니냐고 한다면 너무 표현이 거친가요?
3) 제가 님의 어제 글을 들여다 보면서 2기 집행부에서 경비를 사용할 때 모두 중앙운영위원회 결의를 받았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이 글로 답변을 요청합니다.
a) 2기 집행부는 모두 중앙운영위원회 결의를 받았습니까?
박무대표의 글에서 그런 표현이 있는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매월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일반경비(아마도 임대료 월세, 상근자 급여 또 뭐가 있을까? 전기.수도세, 인터넷사용료, 전화팩스비 등이 있겠네요)말고 다른 경비를 말합니다.
b) 어떤 경비들이 2기에서 사용되었는지 알아 보려고 유리지갑을 다시 들여다 봤습니다.
그런데 세부 항목은 알 수 가 없고 다만 지출항목 중 이런 항목을 봅니다.
|
지출항목 |
12월 |
11월 |
10월 |
|
인건비 |
3,000,000 |
2,000,000 |
2,000,000 |
|
운영비 |
3.101.350 |
3,093,710 |
3,112,900 |
|
제경비 |
2,009.162 |
1,827,018 |
2,840,641 |
|
교부금 |
10,125,608 |
4,444,722 |
3,535,778 |
|
사업비 |
|
4,965,880 |
|
최근 3개월 자료를 보면서 지출항목이 5개 있는데 그중에 3개에 대해 제가 이해하고자 질문을 드립니다.
우선 인건비 부분에 있어 월 200만원씩 지급되다 이것이 12월에 300만원으로 올라있습니다. 그래 이것이 뭔가 하고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을 들여다 봤는데 이와 관련된 내용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본건가요?)
어떻게 해서 200만원이 300만원이 된겁니까?
이것이 어떤 이유에서건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다뤄졌을 것인데 아무런 근거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참고 중앙운영위 게시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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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비 부분이 들쭉날쭉 합니다.
역시 관련된 회의 의결자료를 볼 수가 없습니다.
사업비 부분은 11월에 발생되었는데 이런 문구가 명세표와 같이 있더군요.
‘11월의 사업비는 U-리그와 11.29 정기총회 비용입니다.’
U-리그에도 지원을 하는 비용이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역시 11월의 회의 의결자료를 볼 수가 없네요?
다시 질문합니다만!
이런 비용의 지출이 중앙운영위원회에 빠짐없이 안건으로 올라 가는 겁니까?
그렇다면 왜 중앙운영위원회 시판에서 그런 의결 내용을 볼 수가 없습니까?
아니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네요.
왜 회의록은 없다시피 합니까?
도대체 회의는 했던 겁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있는데!
아래 천국문지기님의 글을 보면 어느 날 용산역에서 회의를 했는가본데 참여인원이 6명이군요.
중앙운영위원이 몇 사람입니까?
그리고 그들이 언제언제 회의에 어떤 대표들이 참석하고 불참했습니까?
(천국문지기님 글 중)
작년 대전 임시 단합대회에는 광역광장 대표와 참여광장 대표들이 모여 많은 분의 참여를 위해 참가비를 줄이는 대신 중앙에서 지원을 하자는 결의가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용산역 KTX 회의실에서 대표, 집행위원장, 대전광장 대표, 부산광장 대표, 시민규장각대표, 유빠스대표 등등이 모여서 의결한 사안입니다.
오프 회의를 했다면 전체 인원에 몇 사람이나 참석한 거냐 말이죠?
제가 회원이긴 하나 하도 난장질이 심한 게시판이라 잘못하면 총 맞을것 같아(어느 가수 노래 제목같군요. 컥) 검정닉으로 하는데 그래도 답변 주실 거죠?
질문을 마치면서 그동안의 느낌을 얘기하면
그저 헤꼬지 하기 위해 막말로 상대를 무지막지하게 쑤쎠대기만 하는 모습에 정말 기가찹니다.
이건 완전 패거리 문화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아 그러고 보니 겨란한판님 글에 이런 글이 있어 마지막 질문을 또 합니다.
‘제가 정말 속상 했던건 위에서 언급한대로 실제로 2기 내내 집행부를 괴롭혔던 사실들이 그런 말도 안 되는 헐뜻기와 왜곡이었습니다’
이건 정말 야비한 것 아닙니까?
위 글을 보고 게시판 글을 열심히(무려 1시간을) 들여다 봤습니다.
정말 그런 것들이 그리 많은가?
제 결론은 정말 하품난다입니다.
도대체 뭔 근거로 저리 단언할까?
제가 최근 시민광장 대표선거 후에 벌어진 님의 주변 3기 씹는 사람들의
단 1/10 만큼만이라도 게시판에서 그런 글을 발견했다면 말을 안할 겁니다.
이거야 말로 마타도어고 후안무치한 것 아닙니까?
혹시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그랬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 오프라인에서 언 넘들이 더 많이 했는지 누가 압니까?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까는 것 가지고 온라인에서 따지는데 이거야 말로
아무 관계와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 아닙니까?
그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어 자신들은 들을 수도 없고 들을 가치도 없는 오프라인에서 저지른 것들 온라인에 퍼 올려 알게 만듭니까?
그것이 과연 전임 집행위원장의 모습이어야 겠습니까?
전임 집행부와 그 주변인물들이 현 집행부에 시비거는 것이 누가 잘났고 못났느냐를 떠나
일반 회원들 눈에 제대로 하는 짓 같습니까?
아니 작년 100분 토론 이후에 들어온 새내기 회원들에게 이런 꼴을 보이는 것이 과연 책임있는 역활을 했던 사람들이 하는 짓입니까?
이거야 말로 첨맘님을 누가 망가트리고 있는 겁니까?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위의 제 질문에 답을 요청하며 딱 한마디만 님께 더합니다.
“당신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