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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란한판 2기 집행위원장님 이의있습니다.
눈팅-- | 2009-01-17 11:42:40 | 조회 125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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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란한판 2기 집행위원장님 이의있습니다.


작년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제 님의 글을 보고 과연 겨란한판님이 전임 집행위원장이었나 하는 생각에 하도 황당하기도해서 그래 한번 님이 집행위원장일때 궁금했던 점을 거론합니다.

아래 질문에 답을 부탁합니다.


1) 1기 때의 별천사 대표님의 교통비 보조에 대해 사전에 중앙운영위원회 같은 곳에서 의결을 받지 않고 집행위가 임의로 처리하였는데 이 정도는 괜찮은 것인가요?

어느 글에선가 님이 전혀 전임집행부에선 이런 비용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던데 별천사님은 교통비를 사용했었다 하고....


a) 님의 ‘우리가 좋아하는 대장도 차비 들여가며 회비내가며 다닙니다.^^’ 글 중에

‘그 원칙 중에 하나가 어떠한 경우라도 십시일반의 원칙은 꼭 지키자 이런 것이었습니다.

집행부회의시나 모임 시 어떠한 경우라도 cms 회비를 사용하지 말자, 시민광장이 생기고 이 원칙을 집행부 스스로 허물었던 적은 한번 도 없었습니다.  단돈 1원짜리 한 장도 회의시나 기타 모임에서 밥 먹는 용도로 사용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의회의시나 기타 모임 시에도 운영위원회나 집행위원회에 차비나 식대를 지급한 적이 없었습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의있습니다. 그럼 별천사님은 원칙에 위배된 것입니까?

‘시민광장이 생기고 이 원칙을 집행부 스스로 허물었던 적은 한번 도 없었습니다.’ 라는 표현에서 그럼 별천사님은 시민광장과 관계가 없는 분이신가요?



b) 그림자님 ‘논란의 종지부를 바라며’에 있는 님의 댓글 중에

‘물론 그림자님처럼 배분금이 없는 참여광장의 경우 뭐라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참여광장 대표께서 정 형편이 어려워 참여할수 없는 경우라면 집행부 차원에서 차비 정도 도와줄수 있는 아량정도는 있어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라는 글이 있는데 이의있습니다.

님이 계속 누누이 강조하는 공금에 대한 사용의 원칙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아량으로 규정에도 없는(주장을 그리하니) 공금을 지급하는 것은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 ‘아량’이 님의 ‘3기 집행위원회와 운영위원들을 위해 어떤 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라는 다른 글에서 특별히 굵게 강조한 ‘모든 건 투명해야 하고요, 그리고 공정해야 합니다.’ 라는 것과는 관계가 없는 것인가요? 아량이 공정한가요???????



2) 2기 때 중앙운영위원회가 몇 번 열렸습니까?


온라인은 몇 번이고 특히 오프라인은 몇 번 열렸습니까?

그리고 어디서 열렸습니까? 지방에서 열은 적 있습니까?


a) 님의 ‘우리가 좋아하는 대장도 차비 들여가며 회비내가며 다닙니다.^^’ 글 중에


‘&님처럼 부담감이 있는 회원들의 사정을 알기에 2기 때는 가급적이면 전국단위의 오프모임은  안가지려 노력 했습니다.

그런 고민의 결과가 운영규약애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의있습니다.

회의가 어떤 경우는 오프라인에서 해야 할 것이 있는데 아무리 위 글을 들여다 봐도 겨란한판님은 일처리의 효율과 지역과의 공고한 연계에 의해 효과적인 시민광장 관리보다는 비 아끼는데 주력하신것 같아 보인다면 제가 보는 시각이 무리입니까?


일이 우선입니까 경비가 우선입니까? 아무리 봐도 경중이 바뀐것 같은 느낌입니다.


b) 다음 내용을 봅시다.


‘제14조 (토론) 중앙운영위원회는 온라인 회의(실시간 채팅회의 혹은 일정기간 댓글회의)가 원칙이며 필요한 경우 대표 혹은 집행위원장이 오프라인 회의로 개최할 수 있다.


저는 온에서 토론하고 논의해도 그닥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이런 분란이 안생기려면 가급적 운영위원회의 회의는 온에서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방의회의시나 기타 모임 시에도 운영위원회나 집행위원회에 차비나 식대를 지급한 적이 없었습니다.‘


역시 일 보다는 경비 줄이는데 노력했다는 느낌만 강하게 받네요. 그건 그렇다치고.

이의있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의를 지방에서 연 적은 있습니까?


2기 집행위에서 중앙운영위원회의 만을 위해 지방에서 연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기 집행부는 이런데 드는 경비를 쓰고 뭐고 할 것도 없는 것 아닙니까?

괜한 생색내기 아니냐고 한다면 너무 표현이 거친가요?



3) 제가 님의 어제 글을 들여다 보면서 2기 집행부에서 경비를 사용할 때 모두 중앙운영위원회 결의를 받았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이 글로 답변을 요청합니다.


a) 2기 집행부는 모두 중앙운영위원회 결의를 받았습니까?

박무대표의 글에서 그런 표현이 있는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매월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일반경비(아마도 임대료 월세, 상근자 급여 또 뭐가 있을까? 전기.수도세, 인터넷사용료, 전화팩스비 등이 있겠네요)말고 다른 경비를 말합니다.



b) 어떤 경비들이 2기에서 사용되었는지 알아 보려고 유리지갑을 다시 들여다 봤습니다.

그런데 세부 항목은 알 수 가 없고 다만 지출항목 중 이런 항목을 봅니다.


지출항목

 12월

 11월

10월

인건비

3,000,000

2,000,000

2,000,000

운영비

3.101.350

3,093,710

3,112,900

제경비

2,009.162

1,827,018

2,840,641

교부금

10,125,608

4,444,722

3,535,778

사업비

 

4,965,880

 

  

최근 3개월 자료를 보면서 지출항목이 5개 있는데 그중에 3개에 대해 제가 이해하고자 질문을 드립니다.


우선 인건비 부분에 있어 월 200만원씩 지급되다 이것이 12월에 300만원으로 올라있습니다. 그래 이것이 뭔가 하고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을 들여다 봤는데 이와 관련된 내용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본건가요?)


어떻게 해서 200만원이 300만원이 된겁니까?

이것이 어떤 이유에서건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다뤄졌을 것인데 아무런 근거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참고 중앙운영위 게시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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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안건발의] 참여광장대표의 중앙운영위원자격 (6) 운유하숙 05-29 119

 

제경비 부분이 들쭉날쭉 합니다.

역시 관련된 회의 의결자료를 볼 수가 없습니다.


사업비 부분은 11월에 발생되었는데 이런 문구가 명세표와 같이 있더군요.

‘11월의 사업비는 U-리그와 11.29 정기총회 비용입니다.’


U-리그에도 지원을 하는 비용이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역시 11월의 회의 의결자료를 볼 수가 없네요?


다시 질문합니다만!

이런 비용의 지출이 중앙운영위원회에 빠짐없이 안건으로 올라 가는 겁니까?

그렇다면 왜 중앙운영위원회 시판에서 그런 의결 내용을 볼 수가 없습니까?


아니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네요.

왜 회의록은 없다시피 합니까?

도대체 회의는 했던 겁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있는데!

아래 천국문지기님의 글을 보면 어느 날 용산역에서 회의를 했는가본데 참여인원이 6명이군요.


중앙운영위원이 몇 사람입니까?

그리고 그들이 언제언제 회의에 어떤 대표들이 참석하고 불참했습니까?


(천국문지기님 글 중)

작년 대전 임시 단합대회에는 광역광장 대표와 참여광장 대표들이 모여 많은 분의 참여를 위해 참가비를 줄이는 대신 중앙에서 지원을 하자는 결의가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용산역 KTX 회의실에서 대표, 집행위원장, 대전광장 대표, 부산광장 대표, 시민규장각대표, 유빠스대표 등등이 모여서 의결한 사안입니다.

 

오프 회의를 했다면 전체 인원에 몇 사람이나 참석한 거냐 말이죠?


제가 회원이긴 하나 하도 난장질이 심한 게시판이라 잘못하면 총 맞을것 같아(어느 가수 노래 제목같군요. 컥) 검정닉으로 하는데 그래도 답변 주실 거죠?



질문을 마치면서 그동안의 느낌을 얘기하면

그저 헤꼬지 하기 위해 막말로 상대를 무지막지하게 쑤쎠대기만 하는 모습에 정말 기가찹니다.

이건 완전 패거리 문화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아 그러고 보니 겨란한판님 글에 이런 글이 있어 마지막 질문을 또 합니다.


‘제가 정말 속상 했던건 위에서 언급한대로 실제로 2기 내내 집행부를 괴롭혔던 사실들이 그런 말도 안 되는 헐뜻기와 왜곡이었습니다’


이건 정말 야비한 것 아닙니까?

위 글을 보고 게시판 글을 열심히(무려 1시간을) 들여다 봤습니다.

정말 그런 것들이 그리 많은가?


제 결론은 정말 하품난다입니다.

도대체 뭔 근거로 저리 단언할까?

제가 최근 시민광장 대표선거 후에 벌어진 님의 주변 3기 씹는 사람들의

단 1/10 만큼만이라도 게시판에서 그런 글을 발견했다면 말을 안할 겁니다.

이거야 말로 마타도어고 후안무치한 것 아닙니까?


혹시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그랬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 오프라인에서 언 넘들이 더 많이 했는지 누가 압니까?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까는 것 가지고 온라인에서 따지는데 이거야 말로

아무 관계와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 아닙니까?

그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어 자신들은 들을 수도 없고 들을 가치도 없는 오프라인에서 저지른 것들 온라인에 퍼 올려 알게 만듭니까?

그것이 과연 전임 집행위원장의 모습이어야 겠습니까?

 

전임 집행부와 그 주변인물들이 현 집행부에 시비거는 것이 누가 잘났고 못났느냐를 떠나

일반 회원들 눈에 제대로 하는 짓 같습니까?

아니 작년 100분 토론 이후에 들어온 새내기 회원들에게 이런 꼴을 보이는 것이 과연 책임있는 역활을 했던 사람들이 하는 짓입니까?

 

이거야 말로 첨맘님을 누가 망가트리고 있는 겁니까?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위의 제 질문에 답을 요청하며 딱 한마디만 님께 더합니다.


“당신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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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검정닉을 버리고 당당히 커밍아웃 부탁!!
09-01-17

눈팅--  

막가파의 총 맞을까봐 못혀요. 무셔....
09-01-17

꼬라지분석  

이건 눈팅이 아니라
분홍이 눈팅을 가장한 글이네 눈팅은 이렇게 자세한 거 몰라
깜장닉으로 넘 기분나쁘다.

걍 분홍으로 써~
09-01-17

ㅎ  

그래 너말이 맞다
09-01-17

눈팅--  

분홍으로다간 못 쓰것는디요.
ㅡ.ㅡ
09-01-17

ㅎ  

그럼 아예 쓰질 마. 비겁하잖아.
09-01-17

눈팅--  

내 맘이야.ㅎㅎ
넌 근데 왜 검정이냐? ㅋㅋ
09-01-17

ㅎ  

여기가 너희집 안방이냐? 너 마음대로 하게?
그리고 난 너처럼 분홍닉이 없어..
너 처럼 분홍닉 가지고 있으면서 검정닉으로 쓰는 무뢰한 보단 낫지 않냐?
09-01-17

진짜눈팅  

ㅎㅎ 한나라당이 생각나는군..... 노짱이 1/10 이야기 하니까 1/10 넘기만 해봐라......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온거..... 슬슬 판깨지는 소리가 들리는군화...
09-01-17

허접한넘  

자꾸 이런 식으로 플레이하면 디진다 증말
서울서울 가지고 별 재미 못봤을텐데...
하는 짓이 꼭 이렇게밖에는 못하네
이게 누구 사주로 누가 쓰는 건지 정말 모를 거라 생각해?
09-01-17

눈팅--  

그래. 박근혜x 사주 받았다. ㅋ
넌 이명박x 사주 받았냐?
09-01-17

ㅎㅎ  

넌 이명박,박근혜만도 못한 x인듯 하다
09-01-17

고주망태  

야!

빨리 술깨고 답좀해봐~~~
09-01-17

눈팅--  

아니 언 눔은 박무가 즉각 답변 하지 안는다고 x랄 떨던데
그럼 내 글에 왜 겨란한판님은 답변 안주는겨?
왜 잣대가 맨날 달라???????????????????????????/
09-01-17

ㅎㅎ  

너같은 애가 하는 소리에 무슨 답변이냐?
09-01-17

동감  

눈팅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3기를 비판한다고 뭐라하는게 아녀요.
왜 잣대가 들쑥날쑥이냐구요. 말도 앞뒤가 안맞고.
자신들의 모습이 다른 회원들 눈에 얼마나 이상하게 보일지
알기는 할까요?
그들이 가엽다는 생각마저 드는건 왜일까요?
09-01-17

그래요  

정말 궁금합니다.
이건 뭐 교통비 문제가 아니네요.

회의록을 찾기어렵다니, 이건 돈 문제가 아니라 그네들이 그렇게 강조하는 원칙은 어디갔으며 상식은 왜 뒤돌아있습니까?

회의록이 더 큰 문제입니다.
09-01-17

겨란한판  

저는 광영광장이나 기초광장에서 그리고 집행부차원에서 결의 해서
광역대표나 시민광장 대표및 집행위원장 출장차비정도(교통비) 지금하는 문제까지
거론하고 싶은 생각은없습니다.

그정도의 권한은 각 광역 기초광장 집행위원회 에서 알아서 할 문제이니 깐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어요?

실제로 1기~2기 때도 집행한적이 있고요.
각 광역광장 별로 결의해서 차비 지원정도는 하는 걸로 알고있고요.

그리고 12월 인건비는 상근자 퇴직금 및 연말보너스 입니다.

큰돈 들어가는 사업들은 전부 운영위 안건 거치고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씹고 거짓말하고 말들 만들었던 사람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추잡스러운 인간들 ㅋㅋㅋ

이바닥이 아주 좁습니다.
어제 술자리에서 한말이 돌고 돌아서 귀로 귀로 돌아오더군요,

검정닉님 댓글이 되었나요.
검정닉이 댓글 안달려고 했구만 ㅎㅎㅎ

님의 글이 전형적인 짭집기 마타입니다.

그 문제하고 중앙차원에서 주체하는 회의에 일률적으로 차비와 식대를
지우너한다는 문제하고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세요.
09-01-17

눈팅지지  

뭔답이 이래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야지
두리뭉실ㅋㅋ 술 덜깬나 ㅎㅎㅎ
09-01-17

궁금이  

1. 별천사님 교통비 지급은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될 사항이라 보십니까?

2. 상근자 퇴직금과 보너스 100만원은 큰 돈이 아닌가요? 그건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었나요? 중앙운영위 결정 사항은 아닌가요?
09-01-17

B군  

절차와 상식 두 개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합니까?

그리고 2008년 중앙운영위 제대로 돌아갔다고 생각하시나요?

주르륵 썼다가 괜히 오버할 거 같아서 전화번호 남깁니다. (011-9185-1525) 궁금하면 전화하삼
09-01-17

여기에  

답변을 써 주세요.
괜히 뒤에서 쪽지나 전화로 뒷담화처럼 알고 싶지 않네요.
2008년 중앙운영위가 제대로 안 된 이유를 회원들이 알 권리가 있잖아요.
그래야 2009년에 잘 할 수 있구요.
09-01-17

눈팅--  

답변 고맙네요. 근데 동문서답 같다면 너무 심한 말일까요?

두리뭉실 넘어가지 말고 명확한 답변 주십시오.
(질문 요약)
1) 1기 때의 별천사 대표님의 교통비 보조에 대해 사전에 중앙운영위원회 같은 곳에서 의결을 받지 않고 집행위가 임의로 처리하였는데 이 정도는 괜찮은 것인가요?

a) ‘시민광장이 생기고 이 원칙을 집행부 스스로 허물었던 적은 한번 도 없었습니다.’ 라는 표현에서 그럼 별천사님은 시민광장과 관계가 없는 분이신가요?

b) '아량'으로 줄 수 있다고 했는데 아량으로 규정에도 없는(주장을 그리하니) 공금을 지급하는 것은 문제 아닙니까?


2) 2기 때 중앙운영위원회가 몇 번 열렸습니까?


온라인은 몇 번이고 특히 오프라인은 몇 번 열렸습니까?
그리고 어디서 열렸습니까? 지방에서 열은 적 있습니까?

중앙운영위원회의를 지방에서 연 적은 있습니까?


3) 님의 어제 글을 들여다 보면서 2기 집행부에서 경비를 사용할 때 모두 중앙운영위원회 결의를 받았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a) 2기 집행부는 모두 중앙운영위원회 결의를 받았습니까?
님의 위 답글에서
'큰돈 들어가는 사업들은 전부 운영위 안건 거치고 추진했습니다,... ' 라고 했는데 큰 돈은 또 뭐고 하여튼 일부만 결의한 것이네요?


12월 것이
'12월 인건비는 상근자 퇴직금 및 연말보너스 입니다. ' 라고 했는데 이건 운영위 결의를 한 겁니까?

이것은 전회원 투표대상 아닌가요?????????????????

회의록은 어디 있나요??????????????????????????????

기타 비용 내역과 결의에 대한 회의록은 어디 있나요????????????????????
말로 하면 끝나는 곳이 2기 집행부입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입니까?
그런거예요?????????????????

답변 다시 부탁합니다.

그리고 게시판에서 거리낌없이 패거리로 씹는 당신에들 모습을 보건데
오프라인에서 씹는 모습은 얼마나 대단할 지를 상상하게 합니다.
여기서도 안하무인 그러하건데 오픈 어떻겠어요???
얼마나 웃기는 주장을 하고 계시는 줄 아십니까?
09-01-17

B군  

치사한 새끼네...

거 뭐냐 진짜 궁금하면 사무실 찾아가서 함 봐라
시민광장 참여회원이라면 누구든지 지출 내역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고, 보여줄 의무가 있으니^^

그래도 이건 알아야지... 그동안 시민광장 집행부에서 CMS회비 아껴쓰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추잡한 새끼...

아참 중앙운영위... 열고 싶어도 못 연 건 알고 있냐
09-01-17

왜  

중앙운영위 못 열었어요?
09-01-17

눈팅--  

ㅎㅎ 치사한 새끼라.....
그래 치사한 새끼 맞다.
근데 넌 아직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정치꾼 다됐어....
너도 니네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지?
에혀...
09-01-17

B군  

지랄을 하세요

로맨스 불륜 지랄말고 내가 뭔 얘기를 했는지부터 얘길하지 그래
09-01-17

향내  

여기도 대추의 향내가 나는군화
09-01-17

대추?  

난 딸기의 향내가 나는군
09-01-17

그지  

그렇군여~~
투명하게 하자는데 딴지를 거는님들은
누굴까여~~~
그리고 B군 넷은 나이가 상관없지만
글을쓸때는 넷티켓은 지키는 예의를 배우시길~~
아직 어린것같은데
꾼~~냄새가 나네요..ㅎㅎ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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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27 현 서울 대표인 당희님. 이의있습니다.   48 눈팅-- 09-01-17 27 10 1390
겨란한판 2기 집행위원장님 이의있습니다.   30 눈팅-- 09-01-17 33 9 1255
30025 발전적 해체를 좋아하시던 분들에게.. 해체전문가들.. 09-01-17 0 6 373
30024 현재의 논란에 대하여 지나가던 이가 감히 한 말씀 올립니다.   10 지나가던이 09-01-17 7 2 733
30023 건강한 다수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12 준마 09-01-17 44 8 916
30022 가실 분들은 가셔야겠지만...   26 미루 09-01-17 36 4 1146
30021 사랑하는 박무님 성난대추님...! 소통으로 100점 만들어 주..   34 산희 09-01-17 32 10 1147
30020 나라 경제 거덜내는 '무한 이기주의'   2 두루객 09-01-17 1 1 485
30019 박근혜 사람들 09-01-17 0 1 412
30018 안희정을 어케 생각하나? [2009년 1월 18일] 냉정하게 09-01-17 2 1 396
30017 KBS, 사원행동 양승동 대표·김현석 대변인 등 '파면'   1 관음죽 09-01-17 2 1 544
30016 시민광장, 무엇이 문제인가?   7 눈팅큰형 09-01-17 2 1 726
30015 멈추시오!!!!! 어명이오!!!!!   4 네이버하이에나 09-01-17 3 1 2311
30014 중앙운영위원 회의 참석 경비보조 건에 대한 저의 입장   69 박무 09-01-17 45 11 1835
30013 소통이란   1 카스탈리엔 09-01-17 13 2 633
30012 확실하게 망하는 법   2 카스탈리엔 09-01-17 7 2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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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6 집단! 집단 다구리? 09-01-17 2 1 482
30005 박무님과 집행부님들, 교통비와 식대 지급이 중앙위 안건이..   25 칼 융 09-01-17 28 10 1192
30004 1/17 신 문 만 평 야광재털이 09-01-17 2 1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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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2 사과와 정정-직능광장 유벗에 대한 댓글 중   8 내일은시 09-01-17 6 1 847
30001 3기 집행위원회와 운영위원들을 위해 어떤 것이 더 도움이 될..   14 겨란한판 09-01-16 27 10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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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91 우리 이제 시민광장 까짓것 확 깨버립시다...   30 거지 09-01-16 21 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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