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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박무님 성난대추님...! 소통으로 100점 만들어 주세요....?
산희 | 2009-01-17 10:22:03 | 조회 114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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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대표일꾼  박무님과

 

집행위원장 성난대추님 들께  드리는 질문에    답변에 없어서

 

본 글로   드립니다.

 

지역광장  챙기시는 것도  좋은 일인데

 

회원들의 궁금증도  해소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감자호크

 

 

 

 

 

 

 

 

 

 

 

  2009-01-17 06:54:02

박무대표님 이하 유티즌님들...?

1.회원님들 중에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풍족한 분들 손들어 보세요.
2.싫든 좋든 좋은 전례라면 당연히 따르는 것이 옳바른 시민광장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3기에서 좀 더 느슨하게 하고 4기 때도 또 다른 이유를 들어 더 느슨하게 하고...그렇게 점차적으로 느슨하게 하다 보면 시민광장 원칙도 누더기가 되고 궁물화 됩니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 때, 기간당원제가 한방에 맛이 간게 아니라 서서히 누더기가 되어 생매장 당했고, 과거사법이며 사학법등...정치권력의 입맛에 따라 누더기 된거 박무대표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칙(절차상의 법규)이 없거나 애매모호하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면 되는 겁니다.
/
자~..이상은 비본질적 제 질의였구요.
박무대표님??
님을 비롯하여 중앙위원이하 집행부 분들은 '희생'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것이 본질 아닙니까??
즉, 박무대표님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따라서 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비(교통비,식대)를 cms로 처리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님의 의견대로라면 '희생'인데...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박무대표님~!
시민광장에 댓가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 바라고 대표하십니까??
  감자호크   2009-01-17 07:07:21
집행위원장 성난대추님께~!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관련하여 노사모+시민광장 반반부담으로 퇴임 현수막 제작 당시에....당시 성난대추님은 '반대'하셨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상황은 그랬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식 관련 어느 단체도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어 시민광장 (당시 2기 집행부)에서 주도적하여 노사모와 협의 끝에 비용 반반부담(현수막 제작비용 한정)하여 100여개 제작해서 시민광장 회원들이 날밤까며 서울 경기 인천 일원의 목 좋은 곳에 현수막 달았습니다. 그때 성난대추님은 현수막 제작 반대하셨지요?? (아마도) "그럴 돈 있으면 유시민의원님 지원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상에서 보듯...저와 성난대추님의 간극은 아주 크며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우리가 현수막 달며(공적인 일) 간식이라도 중앙에서 지원했다면?? 아마도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의 매도를 또 당했을 겁니다.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당시, 노무현대통령님을 위해 지출한 현수막 제작비용이 정말로 아껴야 할 비용이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사적인 일이었습니까??

/
그런데 성난대추님은 3기에서 집행위원장 자리 맡으면서 일변하여 cms 사용에 있어 엄청 너그러워 졌습니다.
좀 다소 힘들더라도 십시일반하는 cms회비 아끼고 아껴서 담번에 또 봉하마을 갈 때나 또는 유시민의원님 초청강연회 같은게 있을 때 화끈하게 지원하는게 일반적 상식 아닐까요??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시민광장에 댓가를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를 바라고 집행위원장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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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융  

이건 또 먼 소리요????
성난대추님이 그러니깐 울 노짱님 퇴임식 현수막 지원에 반대했다구요????
그 돈으로 첨맘님 지원하자구 했다구요??

성난대추님..가지가지하셨네요. 울 노짱님 퇴임식 현수막 지원은 아끼잔 분이
어떻게 십시일잔의 원칙을 한방에 깨면서까지 교통비 식대 지원은 쉽게 결정했는지요??

알면알수록 열받네....도대체 성난대추님의 정체성은 뭐요? 노빠는 맞소???
09-01-17

허 참..!!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이게 처음 안 일이요? 정말? 배우는 못하시겠수 연기가 안돼...연기 안되면서 가지가지 하십니다. 아 한가지만 말해봅시다. 이 시민광장이 노빠였소?풋..이름을 바꿔야겟네 무현시민광장으로 말이요 그러니까 cms도 유시민만을 위한것이 아니네..웬만하면 총회나 행사도 노사모랑 같이 해야겠구만..참..정말 가.지.가.지 하는군
09-01-17

칼 융  

참 지랄을 한다.

분홍닉으로 댓글달 배짱도 없어???...

배알도 없으면서 아침부터 나데지 말구..어디 좀 처벅혀 있어.
09-01-17

허 참..!!  

참 지랄을 한다.

탈퇴를 해놓구 지랄을 하네요

머리도 없으면서 아침부터 나데지 말구..어디 좀 처벅혀 있어
09-01-17

울트라진이  

시민광장=노빠라는 공식은 인정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사안만 본다면 열받을 일은 아니죠....
09-01-17

ㅋㅋ  

완전....질...이다. ㅋㅋ
09-01-17

B군  

미친넘...노빠 아닌 사람이 시민광장에 왜 있냐...
09-01-17

무쇠첨성대  

B군님!

저는, 유빠가 먼저 되었기에... 노빠가 아니었지만,
첨맘님을 위해서,
노짱님 퇴임전날 봉하에 가서 풍선묶기 ,국밥나르기를 했던 사람입니다.

우리 콩콩이는 노란 풍선 묶으면서 그 언젠가 분홍 풍선 불어
첨맘님 퇴임을 준비하는 날이 오기를
꿈꾸며.... 눈물 글썽이며...염원하며 ...
그렇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자봉했습니다.

그럼, 우리 같은 사람은 뭡니까?
09-01-17

국참에  

궁물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하던데.
09-01-17

B군  

정답
09-01-17

허 참..!!  

아주 가관이십니다. 한 분이 글 올리고 한분이 댓글달고 한분이 퍼올리고 이 모든 논쟁에 보이는 사람은 딱 3~4분이구려 그래 계속 올리고 댓글 붙이고 계속 시장판처럼 만드세요
열린우리당 게시판 개판 만들어 놓으니 결국 깨졋죠?..여기도 조만간 깨면 되겠네요..
09-01-17

정말  

정말 징그럽다. 징그럽고 징그럽다.
내가 볼땐 문제의 해결을 위한 의견제시가 아니라 호시탐탐 기다리다가
껀수하나 물어서 사람하나 아니 집행부 전체를 잡으려는 속셈이 보인다.

여기에는 노무현도 없고 유시민도 없다.
한국교회에 예수가 들어오기 힘들듯
이곳으로 그 분들은 들어올 수가 없다.

바다로 흐르는 강물이 어찌 증류수이겠는가
때론 오염도 되지만 자기정화를 시켜가며 나가질 않는가

자꾸 눈덩이처럼 일을 부풀려서 물길을 막으면 썪은 물이 되질 않겠는가?

불의와 타협하자는 것이 아니고 잘못을 덮어두자는 것도 아니다.

기다리고 절차를 밟으면 깨끗이 소독하고 더 좋은 새살을 만들 수 있는데 자꾸 헤집어서 소금을 뿌
려대면 그 상처가 더욱 덧나기만 할 것 아닌가?

노빠 유빠 이렇게 어려워서 이 어찌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겠는가?

오해마라 좋은게 좋은거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조금 더 지혜로와지면 안될까?
09-01-17

거지  

검정닉이지만 ...정말 짱입니다요...
09-01-17

징 2  

정말 징그럽다. 징그럽고 징그럽다.
09-01-17

선각  

나도 반대했습니다.
칼융님, 검정닉이라 제가 아는 칼융님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도 노짱님께 큰 도야지 한마리 잡아드리고 했지만, 회원님들의 자발적인 모금이 아닌 순수회비로
그일에 사용되는 데에 대하여는 반대를 했지만 중앙집행위의 의결로 집행되었습니다.
그러고 밀양역에서 봉하마을까지를 뒤따르면서 현수막을 걸기를 참 잘했구나 그래도 우리 시민광장의 이니셜이 좀 더 잘보이는 위치에 찍었으면 더 좋을걸 하고 부끄러워 했고, 머리띠를 펼쳐든 감자호크님의 아름다운 모습도 지금 간직하고 있을 뿐이지, 지금 처럼 집행부에 들이대지 않습니다.

세상길 살다보면 삥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내가 가는 빠른길을 남들이 돌아간다고 못가게 하실건 아니지요.
요즘 올리시는 융님의 글들을 보면 제가 아는 융님이 아니거나 많이 변하시거 같아 매우 안타깝습니다.
09-01-17

당희(당원희망)  

선각님.
중앙운영위 의결로 집행위에서 집행됐지요.
말은 바로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첨맘님이 뒤에서 허허하며 웃으신다고 큰 뻥을 치셨던 분이 누구신가요?
선각님을 보면 그때 생각 많이 납니다.
허허.
09-01-17

허당(虛堂)  

그거 뻥 아닌데요.....

왜 뻥이라고 생각하죠? 참....

확인은 해 보셨나요????

첨맘님께 직접 물어 보셨나요?
09-01-17

당희(당원희망)  

그 자리에 있던 테리아님께 확인을 했었고 그 시간에 첨맘님은 그 곳에 안계셨다는 확인을 했습니다.
테리아님을 증인으로 불러볼까요?

허당님 유치하게 왜 이러세요.
선각님을 잘 아세요?
대구분이세요?
그 자리에 직접 계셨어요?
그럼 테리아님이 거짓을 말했을 수도 있으니 사실을 말씀보세요.
님의 말씀이 맞다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앙운영위 의결거쳐 집행위가 집행한 현수막건은 어캐 생각하세요?
절차적 문제가 없는데?
09-01-17

울트라진이  

그리고 중앙운영위 의결거쳐 집행위가 집행한 현수막건은 어캐 생각하세요?
절차적 문제가 없는데?

---

원칙적으로 반대합니다...

하지만 의결되었으니 어쩔수 없지요...

사람들이 다 나같지는 않고 특히 운영위분들이 나와 같지 않다면

차후 내가 보다 많은 사람을 설득하든지 보다 힘있는 사람이 되든지

할수 밖에 없지요... 만약 내가 남루하다면 힘있는 사람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고 그것이 대세라면 그또한 어쩔수 없지요....

방법론은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것이 채택될수 밖에 없으니까요...
09-01-17

거지  

울트라님과 같이 기꺼이 순응할 수 있는 분들이 시민광장에 많이 있길

바랍니다...

그렇지요...저도 같은 철학을 갖고 삽니다..
09-01-17

허당(虛堂)  

그럼, 두사람중 한명은 거짓말쟁이겠군요.
저도 직접 들었으니까요.

저에게 질문하신건가요?
밑에 댓글 있습니다.
09-01-17

ㅋ.ㅋ  

떼리아에게 물어봐 븅닭
09-01-17

ball  

선각님 본인이 직접 사과를 한것으로 아는데요.
09-01-17

칼 융  

내가 변한게 아니라 님이 변한거겠죠.

허튼, 현수막을 반대한 것도 문제이지만 문제는 그렇게 한 사람이 원칙을 깨면서까지 교통비와 식대를 지급하겠다고 하니 감자호크님이 문제를 제기한겁니다.

그것에 난 동의를 표한것이구요.

절 안타까워 하지 마시구요, 스스로 보고 싶은 것만 보려는 것부터 고치세요
09-01-17

ㅎ  

한 회원의 질문에 성실히 대답을 안하는 놈에게는 침묵과 동조를 보내고 문제제기 하는 자에게
비난을 하는 시민광장은 해체를 해야 할듯..
이명박과 무엇이 다르냐?
09-01-17

아카시아  

이글을 댓글을까지 복사해서 다시올리시는 산희님도 감자호크님도
늘 부채질하는 칼융님도 추해보입니다
왜 자꾸 추한 모습을 보이려하시는지...
09-01-17

칼 융  

제가 추하세요? 얼마나 답답하면 저런 글을 반복해서 올리는지...그 심정은 이해못하시겠죠..사람마다 다르니 다르게 생각하시구요.

그렇다면, 원칙을 어기면서까지 생뚱맞게 중앙운영위 오프모임에 교통비와 식비 지급하겠다는 박무님과 성난대추님은 자랑스러운신가요???

좀 앞뒤 분별은 하시길.
09-01-17

ㅋㅋ  

답답해?
그렇겠지.
정권 빼았겨서?
이게 정권이냐???? 에휴....질....!!!!
09-01-17

팬임  

정답
09-01-17

허당(虛堂)  

그라고 현수막 반대할 수도 있지....

첨맘님을 좋아하면 대부분 노짱님들 좋아하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지 완전 노빠=유빠는 아니지 않아요?

전 눈팅이고 그때 없었지만, 먼일만 있으면 그일 끄집어 내는 것이 그리 보기 좋진 안습니다.
09-01-17

ㅋㅋ  

아녀라..
아마 대추가 반대로 말했다면 오늘날 대추는 사형감이었을 거구만.
첨맘 게시판에 왠 노짱이냐고 하면서....
대추보고 노사모로 꺼지라고나 할 걸요!!!!
09-01-17

오만과 독선  

아저씨 정말 사랑하세요?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 보세요.
09-01-17

ㅋㅋ  

언 눔이 정말 시민광장 말아 먹는 눔들인지 요즘 게시판 보면 알것어.
맨난 딴지나 걸고.
지들이 하면 로맨스 딴 눔이 하면 딴지걸기.
그리고 패걸이들이 돌아가며 메달 달아주기.
그러면서 첨맘 팔아 먹을 수 있을 때까지 팔아 먹기.
09-01-17

ㅎㅎ  

누가 말아먹는거 같니? 궁금..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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