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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시민광장 까짓것 확 깨버립시다...
거지 | 2009-01-16 18:28:20 | 조회 1135 인쇄하기
http://usimin.co.kr/3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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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사소한 것 하나 슬기롭게 해결하지 못하는 시민광장 회원분들이라면 ...

예초부터...유시민 대통령 만들기는 글른것 같군요...

박무 대표님 ....그리고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

뭔일을 이렇게 경솔하게 하십니까...

아무리 현실적으로 세력이 미약하다 하여 당규도 무시한채..

이렇게 경솔하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아무리 현실적 입장에서 타당한 이유가 있고 ...일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하여...이렇게

경솔하게 일을 집행하는 것은 운영을 더욱 어렵게 만들 뿐입니다...

한번 보세요...이게 뭡니까..개판이잖아요...

그리고 칸타빌라님 ...님이 이글 중앙게시판에 퍼올때..

이런 사태가 있을 것을 예상하고 한것입니까...

아니면 모르고 단지 이것 뭔가 잘못 되였구나...우리들의 권위를 지키고 시민광장의 원칙과 소신을 지키겠다는 일렴으로만 가득찬 조금은 경솔한 자신만의 의지에서 나온 겁니까..

만일 첫번째의 사퇴를 사전에 예상하고 올린 거라면 님은 우리 시민광장의 적이네요..

아니면 반대로 두번째 자신만의 정의로운 의지에서 행한 것이라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어쨌거나...님 때문에

시민광장 깨지게 생겼습니다....그려..

그리고 당희님 ....겨란 한판님 ...감자호크님 .....칼융님 ...산희님 ..그리고 폐인님..

모두 내가 너무도 사랑하는 분들인데..

님들은 사실 상  시민광장의 주축들이지요..

왜 시민광장 3기 집행부와  그렇게 화합할 수없습니까...

그럼 지금과 같이 앞으로도 계속 대립관계로만 있을 겁니까..

왜 3기 집행부와의 운영철학이나...아니면 박무 대표와 성난대추님을 정치적으로 불신해서 ..

저사람들에게 시민광장 맡기면 시민광장이 망할 판이라고 판단하여...

3기 집행부 죽이기에 들어가신 겁니까...

내 판단으론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여러분들이 강하게 피력했듯이 요번 사항이 중요한 가치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좀 아마추어적인 유치한 생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지요...

아마도 지금 우리들의 반대세력들은 기쁨의 축배를 마시고 있겠지요...

우리들 중 그래도 정치를 알고 시대를 운영할 포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유시민이 .

대구에서 떨어질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첨맘님도 당시 이미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첨맘님을 비롯하여..우리모두는 열심히 했읍니다...

왜 그렇게 했지요...그것은 바로 좀 더 발전된 민주주의의 미래를 생각하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지간한 회원들은 이와 같은 현실적 사실도 모른채..

그저 첨맘님이 당선될 것이라는 희망안에서 열심히들 했지요...

그게 바로 여러분들과 일반회원과 다른점이고 ...여러분들의 위치에서 절대 발설해서는 안되는 비밀 아니였나요...다시말해서

여러분들에게는 일반 회원이 갖고있지 않은 치밀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정치세계에서 얼마나 치열한 물밑작업들이 행행합니까...

하루아침에 비명행사하는 일도 비일비재하지 않습니까..

그래 어쨌든 그 자그만한 3기 집행부의 본의 아닌 실수를 공론화 시키고 그것에 동조해서..

사태를 이렇게 키우니까...속들 쉬원 하십니까...

왜 ....여러분들의 3기 훔집내기 목표 하나 달성했나요...

자 좋습니다...그러면 다음수순은  3기 집행부 쪼차내고 뜻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임시시민광장 창설하는 일만 나맜네요..그러면 칼융님 다시 돌아오구...새벽편지님... ..다 다시 오시겠쪼..

지금 분위기가 딱 그분위기 아닌가요..

여러분들이 좀 더 사려가 깊었다면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전화 번호 모릅니까...서운하시면 전화해서 따지셨어야죠

그러면 됐을 것을 이게 뭡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한 행위는 대구 선거에서 ...첨맘님 떨어질 것 사전에 알아 그것을 회원들에게 공공연히 얘기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하시요...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아주새롭잖아요...민주주의는 한층더 발전할 겁니다...라고 떠버려 되는

얼칭이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한마디만 더하지요...요새 저 정말 힘듭니다...

킬로에 200원하던 파지와 고물이 지금 파지가 20원입니다..

거의 평균 가격이 5분의 1로 급락을 했습니다...

하루 진창 고물 주어보았자...20000원 벌기 힘들어요...

나만 그렇겠습니까......대통령하나 잘 못 뽑아서 지금 피보는 사람이 나 혼자겠야고요..

이런 수준갖고 어디 첨맘님 대통령만들어 우리 행복하게 한번살아 보겠습니까..

꿈도 꾸지 마세요...

 

진정 시민광장의 회원분들의 정치적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였고...

진정 시민광장 회원분들의 성품이 자신의 가치하나 관철시키려고 ...한치의 배려도 사랑도 없는 성품만을 갖고 있는 분들만 있는 것라면 ...

시민광장 이미 나가리 안닌가요...생각해 보세요

자 우리 이쯤에서 유치한 행동 그만 하고 판 깹시다...

시민광장 오늘 부로 문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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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퍼온 사람은  

왜 걸고 넘어지나요.
언젠가는 열려질 판도라의 상잔데.
글 참 거시기 하게 쓰시네
09-01-16

푸른바위  

거지님의 지혜로운 양비론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도 오늘 정말 슬픕니다. 그리고 좀 짜증이 납니다. 이거 애들 장난도 아니고 벌써 몇 번째입니까? 좀 진도 좀 나갑시다요.
09-01-16

천국문지기  

거지님/

본글에 제 닉이 거론되기 때문에 댓글을 안달수 없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오프라인 상으로 소통을 해서 해결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님의 말씀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또한 님이 제가 3기 집행부와 화합할 수 없고 대립만 한다는 님의 말씀에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제 성격상 누구랑 대립을 하고 싸움을 하는 등의 일은 맞지 않습니다. 거지님도 잘아시지 않습니까?

우선 제가 절차상의 문제제기를 한 부분은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논란을 통해 향후 절차적 정당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대표나 집행위원회가 하는 일이 대표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을 해보자라는 것입니다. 이게 3기 집행부와 반복하는 일이라면, 대표나 집행부가 하는 모든 일에 찬성을 하고 힘을 더하는 화합하는 일입니까? 만일 님이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저는 님의 관점에서 보면 대립자가 맞겠지만, 이건 저와는 생각이 좀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밝혀둡니다.

상처를 가리기만 하면 더 큰 상처로 번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생각여하에 따라서는 사소한 문제일 수 있고, 중요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쉬쉬하면서 좋게좋게 넘어갈수는 없습니다. 차라리 이번 기회에 명확한 절차적 정당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시민광장을 위해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도 님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중랑광장 창립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09-01-16

포세이동  

네 댓글에 동의합니다. 천국문지기님의 글은 정중한 의견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천국문지기님의 글쓰는 모습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윗글에 천국문지기님이 포함된건 거지님의 실수 같습니다.

천국문지기님이 쓰신 글같은 문제제기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09-01-16

거지  

포세이동님 오랜만입니다..

네 저도 제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천국문지기님에게 다소 죄송한 맘있구요..

죄송합니다...그렇지만 현재로서는 양해를 구할 뿐입니다..
09-01-16

유구무언  

이로소이다
09-01-16

겨란한판  

거지님 비판과 비난의 차이를 아시는지요.
비판은 애정이 있을때 하는거고 비난은 애정이 결여된 무조건적인 마타이거나 욕입니다.

거지님 애정이 없으면 비판도 안합니다.
애정이 없으면 모든 사안에 대해 그냥 좋은 게 좋은 거야 하고
지나가면 됩니다.

거지님 촛불집회 왜? 나가신 겁니까?
거기 가서 왜? 그 고생을 하셨습니까?

그놈의 좋은게 좋은거야 우리가 남이가 잘못을하던 깽판을 치던 나몰라라 하고 넘어가자 그런 인식 때문에 대한민국이 지금 이 모양 아닙니까?

거지님 촛불집회 대한민국이 잘되는 길로 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나간 거 아닙니까?
그러기에 자랑스럽게 목터져라 이명박 아웃 외친거 아닙니까?

님이 지금쓰 신 글 그대로 하자면
이명박 입장에서는 거지님이나 촛불집회나가신 분들이 대한민국의 적입니다.
이명박 입장에서는 외국의 사람들이 한국의 촛불집회를 보고 춤추고 장구치고 좋아라 했다는 논리랑 똑같습니다.

거지님 이정도의 비판도 수용하지 못하고 감내하지 못하는 시민광장이라면 차라기 님 말씀처럼 깨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거지님 비판이 없는 조직은 썩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한국의 개신교 아닙니까?

거지님 지금비판을 하시는 분들은 그 어느 분들보다 시민광장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러기에 나름 논리적이고 예의를 가추고 장문의 글을 쓰고 있는 겁니다.
3기 집행부 잘하라고 똑바로 하라고 ...
09-01-16

푸른바위  

대표를 격려하는 글을 쓴 사람들에게 "괴벨스"라고 말하는 사람의 글을 읽고 읽은 사람이 참 애정있는 비판이라고 여길까요?

자신을 히틀러라고 말하는 사람의 글을 읽는 대표를 맡은 분의 심정은 역지사지 해 보셨나요?

전임 집행부로서 집행부 일을 해 본 사람으로서 그 고충을 잘 아는 사람이 쉽게 비판하는 것은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써 라는 보복 관념을 가지고 상대를 대하고 있는 이스라엘인들 또는 부시대통령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민주적 토론과 소통은 참 중요한데 문제는 그 과정과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좀 더 지혜로와졌으면 좋겠습니다.
09-01-16

겨란한판  

푸른바위님이 그리 생각하신다면 인정하겠습니다.

참~~~

전임 집행부 때는 너는 집행위원장이니 억울하고 원통해도 입 다물고 있어
임기가 끝나니 너는 전임 집행위원장이 엇으니 그 고충을 잘 아니 문제가 있어도
입 다물고 있어..--;;

뭐라고 해야 하나 집행위원장 했으니 아무 말 하지 말아라 이리 들리는 군요,

푸른바위님 재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좋은 게 좋은 거야 양비론에 입각해서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09-01-16

푸른바위  

저 솔직히 다른 사람들 글에는 댓들 달고 싶지 않습니다. 그 사람과 별로 인격적 관계를 맺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겨란한판님하고는 그간 많은 대화를 나누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많이 아는 편 아닙니까. 겨란한판님 저한테 말씀하셨잖아요. 나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고...그럼 예수님의 계명에 순종해야죠. 적어도 겨란한판님은....

경우에 따라서는 양비론 또는 양시론이 비겁하거나 교활한 물타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지혜로운 처신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들을 싫어하냐면요. 대안없는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사람..비판만 하고 상대방의 장점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거나 폄훼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지금 단지 연애인 팬클럽 활동 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우린 지금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좀 더 성숙해 지고 지혜로와져야 합니다.
09-01-16

겨란한판  

푸른바위님
저는 솔직히 자신의 견해나 의견 없이 댓글로 물타 기 하려는 분들의 행태가 많이 싫습니다. 잘못한건 잘못한 거고 잘한 건 잘한 겁니다.

잘못한건 잘못했다 말할 수 있어야 하며 잘한 행동은 잘했다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잘못한걸. 잘했다 할 수 없고 잘 한일을 잘못했다 말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남이가 좀 잘못한 일도 좀 봐주고 그냥 넘어가자 우리가 일반 팬클럽이 아니니 그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가자 전형적인 국참 그리고 한나라당식 발상입니다.

저는 그런 모습이 싫어서 유시민장관님을 지지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호불호가 확실한 사람이라 는 거 푸른바위님이 잘 아실 겁니다.
2008년 님 말씀대로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았던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런 비판의 눈이 항상 번득이고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어떠한 경우라도 논란이 될 수 있는 행동을 안 하려 노력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야심차게 시민광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이 부분을 좀 알아주십사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참 답답합니다.

한두 살 먹은 어린아이들도 아니고 어찌 이리 경솔하게 행동을 하실지 좀 착잡하고 안타깝습니다.

댓글은 여기까지만 달아야 갰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09-01-16

푸른바위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인격이나 체면도 경우에 따라서는 존중해 줄 수 있어야지요. 부족한 점이 있거나 잘못한 점이 있다면 굳이 공개적인 게시판이 아니더라도 편지나 전화 그리고 오프에서의 만남을 통해서 얼마든지 보완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이건 기본 상식이고 기본적인 배려입니다.

물론 작년에 상대편 정파에서 겨란한판님을 비롯한 집행부나 대표에게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좀 심하다 할 정도의 비판을 한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겨란한판님이나 토지공개념 대표님이나 많이 상처 받았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으로 대응을 한다면 그 악순환은 계속 될 것이고 결국 누가 피해를 보겠습니까? 첨맘님을 비롯한 회원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보다 대승적으로 화해할 건 화해하고 용서할 건 용서하고 해서 화합하는 방향으로 나가야지요.

운영과정에서의 아쉬운 점이나 부족한 점 또는 바라는 점은 공식적인 회의 단위에서 공개적 절차를 거쳐서 합리적으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풀어나가야지요. 무조건 맘에 안 든다고 감정적 배설을 해 버리면 상대편 지지자는 마음이 상하게 되고 제 3자된 이가 이를 보게 되면 대실망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사실 이건 조적 운영의 기본 상식입니다. 좀 더 원만하게 풀어나가시기를 대표님을 비롯한 집행부나 다른 입장의 노선을 지지하는 회원님들이나 다들 생각하면서 글을 쓰시길 부탁드립니다.
09-01-16

바위님  

거지 말에 대글 다는데 바위님은 왜 나서대????? 할일없고마 이잉~~
09-01-16

푸른바위  

별로 끼고 싶지 않은데 짜증 나고 열불나서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애고 정말 애들 장난도 아니고 나이살 잡수실 만큼 잡수신 분들이...애고~
09-01-16

폐인(嬖人)  

오해가 있습니다.
3기 집행부 죽이기 아닙니다.
잘하길 바랐습니다.
허언이 아니라, 실제 친소모임 때도 자주 말했습니다.
'그토록 원했으니 잘할거라고. 난 유감없다고'

이 말은 전임 집행부 대다수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저 시민광장이 잘 되길 바랍니다.

근데 잘하고 있습니까!
퇴행하고 있잖습니까.
퇴행도 시류고 대세다 그냥 그렇게 받아들일까요.
검은 걸 하얗다 대부분 동조하면 그냥 따라가야 할까요.

박무님, 성난대추님 제발 잘 좀하십시오. 부탁입니다.
09-01-16

당희(당원희망)  

거지님^^
09-01-16

야구하는 늑대  

거지님/ 동감합니다.
心 이 부자십니다.
09-01-16

눈팅  

시끄러운게 싫은가 보죠? 시끄럽게 하면 빨갱이로 취급받던 시절이 있었죠. 바로 한나라당 넘들에게 말입니다. 잘못된걸 바로 잡으려면 시끄러운게 정상입니다. 우린 알게 모르게,특히 나이좀 있는 분들은 시끄러운걸 거부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왜곡된 역사때문이죠.
지금 이곳 시민광장이 위태위태합니다. 제로나인님이 반대를 위한 반대자란 누명(?)으로 흥분한 상태죠.... 윗분들의 잘못된 행태를 바로잡으려는 사람들이 시민광장을 시끄럽게 한다는 죄인(?) 취급 비스므리하게 받습니다. 본질을 똑바로 보지 못하면 한나라당의 전체주의적 행태와 하등 다를바 없습니다. 그들은 하고싶은대로 하다가 중간에 누가 입바른 소리하면 조용히 설득하고 설득이 안되면 조용히 찍어 누르죠. 시끄러운걸 제일 싫어하는 집단이 한나라당과 북한입니다.
09-01-16

말들은 잘하시네  

잘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독설들을 퍼부으시나요?
내가 보기에 깽판으로 밖에 안보이오~
09-01-16

뭐 눈에 머  

글캐 보이는거쥐 뭐눈에는 머만 보이니~~
09-01-16

양비론을  

가장한 박무 구하기 ㅋ
09-01-16

푸른바위  

당신 지금 장난하오?
09-01-16

나  

장난 아니야

눈팅은 다 아로

나 꼬라지분석이야
09-01-16

꼬라지분석  

꼬라지 분석할까?

나 어느쪽 편든적 없어
오히혀 대추한테 판 정리하고 새해 맞으라고 했지
근데 그걸 대추가 말아 먹었고 내가 너무 실망해서 내가 대추한테 너무 했지
그래서 자숙한 거야

다시 나오라고 하니
그래 그럼 다시 나오께
09-01-16

푸른바위  

정신 차려라^^
09-01-16

사랑시  

오늘 2009년 1월 16일...

새해 시작한지 16일...

올해 남은 일수==> 365-16=3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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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님,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누가 그러네요.
올해 덕담은 "살아 남아라!"라고요.

아무리 어려워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09-01-16

거지  

아이고 내 생활 이해해 주는 분은 사랑시님 밖에는 없군요.

사랑시님 말대로 끝까지 살아남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업그레이드 되겠습니다...

날씨 추운데 건강하세요..
09-01-16

사랑시  

<산수를 못한 게 아니고 오타였습니다. 정정합니다.>

올해 남은 일수==> 365-16=349일

거지님도 추운 날씨에 조심하세요.
밖에서 일을 많이 하실텐데...ㅠㅠ
09-01-16

미늘바늘  

나도 거지님의 심정입니다..^^
난 게시판보다 직접 서로 연락해 하는편이데..득도하는 심정.. 아니 난 나대로 열씨미 하면..하고요

그런데 게시판에 이런글까지 올라와서 좋지는 않네요..
추천은 강력하게 합니다.
09-01-16

아랑아빠  

내용은 곰감가는 부분도 있는데 제목이 너무 쎄네요.
놀랐습니다.
09-01-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우리 이제 시민광장 까짓것 확 깨버립시다...   30 거지 09-01-16 21 3 1136
29990 이틀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수원광장 대표선거]는 흥에 겨운..   5 수원광장 09-01-16 10 1 539
29989 시민광장이여,유시민의 깃발을 세워라!   3 심사랑 09-01-16 4 1 619
29988 해당화님께 제로나인이 한 말씀 드립니다.   20 제로나인 09-01-16 27 10 1299
29987 메달 딴 분들에게 묻습니다.   6 느티나무언덕 09-01-16 10 3 746
29986 시민광장 역량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지요...   4 눈팅 09-01-16 7 3 580
29985 스나이퍼님의 시민광장 첫 글에 단 댓글 국사봉 09-01-16 2 1 549
29984 &님께 잉까꼬끼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6 잉까꼬끼 09-01-16 1 1 726
29983 팬클럽 답게 !!!   22 아름공간 09-01-16 7 3 771
29982 갑자기 벌어지는 논란에 대한 이야기   5 준마 09-01-16 6 1 688
29981 아래 초보눈팅 글 강력 추천합니다.   2 눈팅 09-01-16 0 1 393
29980 시민광장은 혹독한 단련과 시련을 거친 뒤 '정금'같이 나오리.. 억조창생 09-01-16 0 1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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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77 시민광장 역시 그흔한 정치인 친위대중 하나인가? 실망한 눈팅 09-01-16 1 1 463
29976 정당한 이의제기입니다.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닙니다.   25 당희(당원희망) 09-01-16 29 8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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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70 양해를 구합니다.   14 박무 09-01-16 4 2 1037
29969 대표님 집행위원장님 이번 건은 절차상의 흠결이 있습니다...   12 천국문지기 09-01-16 17 0 761
29968 중앙운영위원의 역할을 어떻게 보십니까   12 느티나무언덕 09-01-16 5 0 685
29967 이런식이라면 나도 미련없이 갈란다.   52 제로나인 09-01-16 30 10 1656
29966 의료법개정부탁드려요 ㅜㅜ 대체의학 09-01-16 0 0 314
29965 [급 공지] 포항테크노파크 첨맘님 강연취소   8 파랑 09-01-16 1 0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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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63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 관리자님께 질문 드립니다.   4 제로나인 09-01-16 4 3 762
29962 집행부와 회원,눈팅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중앙운영위원은 봉..   83 칸타빌레 09-01-16 35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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