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달을 딴 글은 칸타빌레님, 제로나인님, 스나이퍼님, 산희님, 제로나인님, 칼융님, 당희(당원희망)님, 겨란한판님 글입니다.
두가지 주장이 있습니다.
1. 십시일반이 원칙이다. 모든 회원 1/N, 자비 부담이 원칙이다. 따라서 이번 중앙운영위원들의 교통비 및 식대 지급은 불가하다.
2. 공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합당한 절차와 합의가 있어야 한다.
메달 딴 분들께 묻습니다. 그럼 1기 대표이신 별천사님 전국 투어때 교통비 지급한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월 100~150을 받는 상근 일꾼에게도 자비부담 해야 한다고 말하실 건가요?
그리고 2번 의견에 대해서는 내일 중앙운영위원회의에서 논의하면 됩니다.
성난대추님글엔 절차가 빠져있습니다.
"중앙운영위원 회의에 참석하는 중앙운영위원분들에 대한 차비와 식대제공에 대해서는 지난 수요일 집행위원회에서 결정난 사항입니다."(성난대추님 댓글)
명시한 점등을 보면 이미 결정이 내려진 상태로 중앙운영위원들에게 사실상 "통보"가 된 셈이죠.
중앙위원회 게시판에 당희님 댓글에 박무님 의견이 실려있습니다.
박무님은 중앙운영회의에서 논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당희님의 말씀을 겸허히 생각하면서 한편 이런 점도 고려해 주시길 바라며 토요일에 이 건을 차후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다른 분들과 함께 논의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박무님 댓글)
그런데 당희님 맘대로 철회의사가 없는 걸로 판단하셨네요.
"저는 전임집행부가 해 온 방법이 시민광장의 전통이라 생각하여 말씀드린거고, 십시일반이 원칙이라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철회하실 의사가 없는걸로 알겠습니다."(당희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