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스나이퍼님이 마지막 글을 올렸으니 딱 그 만큼이 "차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차이를 인정하고 좁혀볼 생각으로 그나마 남아서 "꼴값" 떠는 중이다.
왜냐고?? 그나마 시민광장 구성원들에 대한 희망과 3기집행부 출마자로써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회원의 글을 "반대를 위한 반대"로 본다면 게시판에 "빨아주는 글들"만 남게되고, 친위대나 홍위병들에 의해서 시민광장은 점령당할 것이다. 진정 시민광장이 집행부가 결정하는 사항에 대해서 어떤 비판도 허용되지 않고 일사분란하기를 바라는 것인가? 자신있다면 비판을 당당하게 받아 들이기를 바란다.
빨아주는 님들의 자성을 촉구한다.
운유하숙님을 보면서 히틀러의 선전상 "괴벨스"가 떠오른다.
악연은 악연일 뿐, 시민광장을 인연의 무덤으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
"히틀러의 친위대"가 난무하는 시민광장. 자꾸 이런식이라면 나도 미련없이 갈란다...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