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그만 SW개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쓰신 책의 애독자 였지만 이제는
당신의 정치적 지지자가 되고자 합니다.
끝까지 지지할 것을 약속합니다.
네티즌들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
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