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에 월급 전액을 환경미화원과 소방대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내놨다.또 이 대통령은 지난 해 2월말 취임 이후 받은 월급(매달 평균 약 1천400만원)전액을 결식아동 청각장애아동 결손가정 자녀 독거노인 새터민 가정 등에 매달 일정 금액씩 전달되고 있다.
기부금은 결식아동들을 위한 쌀 구입비를 비롯해 청각장애 어린이를 위한 보청기 구입비 소아암 및 근육병 어린이 환자돕기 지원금 등에 주로 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결손가정 어린이 독거노인 새터민 등에게는 이 대통령의 월급통장에서 계좌이체를 통해 매달 생활비 20~25만원씩을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옛말에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자신이 먹고 살만큼 넉넉하고 풍요로워야 다른 사람들에게 배풀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말이다. 이 대통령은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을 행동으로 직접 실천하는 가장 모범적인 사례인 것이다.숙식은 청와대에서 해결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에 대한 미련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대통령이야말로 왜 성공을 해야 하고 성공한 이후에는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인 것이다.좌파좀비들은 돈이 많거나 성공한 사람들을 기득권세력이라고 치부하면서 비난하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이 왜 성공을 할 수 있었는지를 반면교사로 삼아서 쓸데없이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데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그런 시간에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성공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재산의 대부분도 기부한다고 했는데 절차상의 문제가 해결되면 곧 기부가 이루어질 것이며 기부가 늦어지는 이유는 건물에 전세나 임대를 든 사람들의 권리 관계가 정리가 되어야 하는데 기부를 먼저하면 전세나 임대를 한 사람들의 권리 관계에 문제가 생겨 이런 사람들이 피해를 볼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정리되면 기부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상 공직에 근무하면서 자신이 받는 모든 월급을 기부한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었던가? 좌파좀비들은 오늘도 근거없는 허무맹랑한 거짓과 허위 사실로 현정부와 이대통령을 비난하는 문제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스스로를 돌아보고 과연 얼마나 타인을 위하여 배려하고 베풀면서 살아왔는지 진지하게 반성하고 마음속에 품고 있는 잘못된 적개심부터 바로 잡는데 관심과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
광우병 난동과 미네르바신드롬을 일으켜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는 좌파좀비들은 하루속히 이성을 챙겨야 하며 아직도 정권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소아병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좌파좀비들은 말로만 큰소리 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범부터 보여라.
심성이 비뚤어지면 운명도 비뚤어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늘 생각해야 한다.다른 사람을 함부로 비난하고 거짓말을 일삼으며 허망하고 이간질하는 말을 많이하면 좋은 이빨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한다.나이가 들어 이빨 때문에 고통을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을 함부로 하면서 중상모략한 사람들이라고 한다.스스로가 깨닫지 못할 뿐이지 잉과응보의 법칙에서 예외가 될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