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입법전쟁 그후, MB지지율 22.5%로 또 하락
소문내기 | 2009-01-09 14:52:29 | 조회 581 인쇄하기
http://usimin.co.kr/30418     


트위터 페이스북

 

입법전쟁 그후, MB지지율 22.5%로 또 하락
차기선호도는 박근혜-반기문 쌍두마차 여전히 강세

 

[데일리서프] 쟁점입법을 둘러싼 국회의 극한대립이 끝난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계속 하락하는 가운데 22.5%를 기록했다. 정당지지율 면에서는 민주당이 소폭 상승해 지지율 20%대에 진입했고, 한나라당은 별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휴대전화로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은 지난 조사 29.5%(12월 18일 조사)에서 0.3%p 상승한 29.8%로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민주당은 2.1%p 상승한 20%를 기록, 휴대전화 첫 조사가 있었던 작년 11월 이후 20%대에 처음 오르고 한나라당과의 지지율 격차도 한자리수로 줄였다.

민주당은 서울(5.6%p)과 전남/광주(5.2%p)에서 지지율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고, 한나라당은 서울(5.6%p)과 대전/충청(5.1%p) 지역에서 지지율이 올랐다.

▲ 리얼미터 제공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지난 조사보다 1.8%p 하락한 22.5%로 나타났으며,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4%p 오른 66.8%를 기록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남/광주 지역에서 8.1%p가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고, 30대의 지지율 하락폭이 7%p로 가장 컸다. 또한 한나라당 지지층의 지지율이 51.1%로 가장 높았으나, 역시 지난 조사 대비 6.1%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작년 연말 무려 3분의 1이 폭락하면서 23.4%를 기록한 이후, 금주에도 다시 하락세를 기록하게 됐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39.4%의 지지를 얻어 1위를 기록했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6.7%로 2위를 기록했다. 정동영 전 장관은 10.7%로 3위에 올랐고, 정몽준(6.6%) 의원, 이회창(6.0%) 총재가 각각 4,5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손학규 전 대표가 4.4%의 지지를 얻어 6위를 기록했고, 오세훈 서울시장(2.6%), 김문수 경기도지사(2.0%)가 뒤를 이었다.

박근혜 전 대표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53%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부산/울산/경남(46.4%), 인천/경기(37.8%), 서울(37.4%) 순으로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전남/광주 지역에서는 정동영 전 장관(29.4%)이 박 전 대표(28.6%)와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북 지역에서는 정동영 전 장관이 34.5%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연령대가 증가할수록 박 전 대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 50대 이상이 50.1%로 가장 높았고, 40대(41.2%), 30대(31.6%), 20대(29.7%) 순이었으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30대에서 22.4%의 지지를 얻어 타 연령층에 비해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친박연대(93.1%)를 비롯해 한나라당(58.6%)과 자유선진당(42.8%) 순으로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고, 민주당 지지층은 정동영 전 의장 선호도가 29.2%로 박 전 대표(22.1%)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1월 7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였다.

박성원 기자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5786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한수  

이명박 지지율이 22.5%나 나와
정말 이해 안되네
소숫점이 잘못 찍힌거 아닌가
ㅎㅎ
09-01-09

실체적진실  

지지정당 없다는 26.9%는 유시민당 지지자겠지...
09-01-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9878 개같은 세상   1 애진아빠 09-01-11 8 0 678
29877 미네르바 구속사태에 있어 논란의 중심이 미네르바의 진위여.. 카로사 09-01-11 10 0 566
29876 전 공직을 떠났습니다   4 skydragon 09-01-10 10 0 938
29875 맹박상 지하벙커서 전쟁 위협하나? 국민 09-01-10 3 0 470
29874 노무현 대통령 생가 달비골 09-01-10 0 0 759
29873 [보고] 광진광장이 정식으로 창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38 천국문지기 09-01-10 18 0 950
29872 미네르바 체포 : 법치국가의 시금석이 될 것   2 참다운세상 09-01-10 5 0 528
29871 미네르바 사건의 본질은   9 해당화 09-01-10 17 3 869
29870 [1월 16일 금] 안녕하세요 인천광장에서 알려드립니다.   10 높푸른언덕 09-01-10 11 0 1196
29869 미네르바체포.방송장악은 5대권력장악일뿐   1 바람의유혹 09-01-10 5 0 551
29868 [토론] 조중동 말살정책 어떻습니까????   1 식물도감 09-01-10 2 0 464
29867 [1월 17일 토] 수원시민광장 제 2 차 정기총회 및 3기대표 선..   9 하모하모 09-01-10 7 0 975
29866 야만의 시대   3 금호강 09-01-10 5 0 583
29865 MBC는 반성문을 쓰라   1 자신감 09-01-10 1 9 622
29864 [보고] 1월 9일 3기 광명 시민광장 총회 결과보고   29 김성현 09-01-10 14 2 871
29863 요즘같은 나라꼴에 대학생이 참여하기 쉽지 않은 이유 1 09-01-10 2 0 455
29862 게슈타포로 변해버린 대한민국 검찰 네이버하이에나 09-01-10 1 0 1497
29861 유시민의 예언 달비골 09-01-10 3 0 652
29860 (펌) 아직도 미네가 잡혔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6 김기석 09-01-10 5 0 1111
29859 나 어제 이거 보고 울었어..그리고 이 방송국을 너무 고맙게.. 진솔고백 09-01-10 0 0 461
29858 아니 이런 개망신이 있나~~ 허허 참 09-01-10 0 0 487
29857 안희정, 칼럼 통해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실정 정면 비.. 달비골 09-01-10 1 0 413
29856 맹박상 지하회담등 전쟁위혀 겁주는데 국민 09-01-09 0 0 481
29855 MBC 서현진 아나운서, 진지모드 vs 발랄모드 경상도민 09-01-09 2 0 549
29854 나도 미네르바다, 나도 잡아가라[ 유시민 홈피의 글]   2 경상도민 09-01-09 6 0 914
29853 촛불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1 하늘우러러 09-01-09 8 0 543
29852 분통하고 너무 억울해 미쳐버리겠습니다..   2 자라리우스 09-01-09 3 0 616
29851 유시민 "그래 미네르바가 나라고 한   3 폭풍전야 09-01-09 1 0 1009
29850 새해의 작은 소망   1 준마 09-01-09 3 0 382
29849 신문만평으로 세상 보기   4 가람^^* 09-01-09 2 0 581
29848 사회자유주의의 자유에 다가가본다. 심사랑 09-01-09 0 0 481
29847 쉬어갑시다.   1 소치논 09-01-09 3 0 520
29846 나랑 요기 같이 가 주실 분.....손 드세요~~ 간절권유 09-01-09 3 0 601
29845 디지털과 박정희 그리고 보안법   1 해질녘바람 09-01-09 6 0 567
29844 [제안] 회원 여러분에게 제안합니다. 사진 ,영상 관해   15 미늘바늘 09-01-09 25 1 4050
29843 [유시춘, MBC] 관음죽 09-01-09 1 0 689
입법전쟁 그후, MB지지율 22.5%로 또 하락   2 소문내기 09-01-09 4 0 582
29841 웃으며삽시다.2   1 소치논 09-01-09 3 0 546
29840 '韓 언론의 자유 없나`....외신의 미네르바 보도 자세 내이럴줄알았어 09-01-09 2 0 470
29839 사회자유주의는 학문적으로 자리잡은 용어인가?   1 한시민 09-01-09 1 0 479
29838 문명의 대전환(토끼의 승부에서 거북이의 승부로)--------1--.. 심사랑 09-01-09 1 0 502
29837 시민광장은「유시민 백서」를 만들자! '미네르바의 부엉이'를..   4 에로틱▒루━주 09-01-09 13 4 731
29836 경인운하, 4대강 정비가 대운하 증명 두루객 09-01-09 1 0 494
29835 그 놈을 쳐죽여야 하는데...   13 운유하숙 09-01-09 2 2 1156
29834 공고의 반란   3 노랑또끼 09-01-09 4 0 667
29833 촛불시위 했다고 생계 박탈당해야 하나, 엉?   1 요게뭡미 09-01-09 5 0 525
29832 [출마의 글] 수원광장 대표에 출마하며   7 수원광장 09-01-09 5 0 719
29831 조선일보, ‘한나라당 일당독재’를 원하나 일당독재 09-01-09 2 0 526
29830 '미네르바' 체포, 차라리 잘 된 일이다 소문내기 09-01-09 3 0 516
29829 웃으며삽시다   2 소치논 09-01-09 1 0 619
29828 서현진 아나운서의 파업 중 - 파업 후 모습 변화 관음죽 09-01-09 2 0 605
29827 [pbc] 최문순 의원 " 미네르바가 잡혀간 것은 글을 정확하게.. 팔불출 09-01-09 3 0 496
29826 처음 뵙겠 습니다   10 존경하는유시민 09-01-09 18 0 685
29825 미네르바가 유언비어 유포죄라면 이명박은?   1 김한수 09-01-09 2 0 567
29824 안희정, 문제는 콘텐츠야 바보야! 냉정하게 09-01-09 1 0 450
29823 오늘 방송법에 관한 100분 토론을 보고 느낀점 입니다.   1 訂國扶國 09-01-09 3 0 598
781782783784785786787788789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