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식은 정부(방송문화진흥회)가 69%, 정수장학회(박근혜)가 31% 나누어 가지고 있다. 이 두 개의 존재가 MBC의 자본을 소유하고 있는데 어째서 노조가 MBC의 주인이 되었는가? 국가가 69%의 대주주라면 공기업이어야 할 터인데 어째서 MBC는 경영인과 노조가 한통속이 된 특수 이념집단에 의해 장악되어 감사원 감사조차 받지 않는 해방구가 되었을까?
이렇게 확실한 주인, 힘이 있는 주인들이 있으면 특정 이념집단이 방송국을 해방구로 독차지하여 돈을 탕진하고, 방송내용을 이념적으로 몰고 가는 기이한 파행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MBC가 특정 이념세력에 의해 장악된 것은 주주는 있지만 모두가 허수아비 주주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MBC 언론노조와 MBC 경영진이 MBC를 독차지하고 행패를 부리게 된 메커니즘은 마치 붉은-민주화 집단 즉 대학의 전교조라 할 수 있는 교수협의회 등이 개인에 불과한 재단이사장을 학생들에게 모함-선동하고, 학생들의 힘을 동원하여 이사장을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하고, 문제를 만들어 임시이사를 내보내게 만들어 놓고, 이들과 한패가 되어 학교를 빼앗아 해방구를 만든 후, 스스로 직급을 올리고 운영비를 탕진하고, 학생들에게 이념교육을 실시하는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MBC 직원 1,600명 중에서 1,050여명(65.7%)이 차장급 이상인 것도, 간부의 대부분이 특정지역사람들이라는 현상도 바로 이러한 메커니즘에서 탄생한 것이다. SBS 소유주가 방송정책에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도 소유주가 파워 없는 1인이기 때문일 것이다. 실력없는 부자의 돈은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다 가져 간다. 눈먼 주인이기 때문이다.MBC의 평균연봉은 1억 천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민주노총의 핵심세력이 현대자동차노조이듯이 언론노조의 핵심세력은 MBC언론노조라 한다. 언론노조는 민주노총에도 소속돼 있고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에도 소속돼 있는 좌파세력이다.
공영방송인 MBC는 공정보도의 의무를 저버리고 계층 간 편 가르기와 이념의 반목을 부추겨왔으며 좌파일색의 이사진들을 구성하여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 정권의 입장을 대변하는 나팔수 역할에 충실하였다. 이러한 MBC는 공영방송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지 오래이며 특정 집단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앵무새로 전락된 지 오래이다.
현재 OECD국가 중 공영방송이 한국처럼 마구잡이식으로 난립한 나라는 없다.(현재 공영방송 7개사 - KBS, MBC, EBS, 국회방송, KTV, OUN, 아리랑TV) MBC는 노조를 앞세워 방송 권력을 독점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그 노조를 움직이는 핵심이 골수좌파라는 것쯤은 국민모두가 잘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이다.
긴말이 필요 없다. MBC는 하루빨리 민영화가 이루어져 거짓여론을 선동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나팔수 역할을 중단해야 한다.또한 엄기영 사장이 선임된 자세한 내막과 일부 골수좌파들의 비리를 낱낱이 밝혀내고, 무자비한 언론 폭력을 휘둘러온 MBC의 죄상을 국민들은 강력하게 따져 물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 땅에서 불순한 무리들에게 방송이 농락당하는 폐단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 방송개정법은 국민의 소리이며 시대의 요청이다. 거짓을 보도하는 좌파들의 기관방송 MBC는 이번 기회에 반드시 척결, 응징되어야한다! 우리는 MBC가 진정한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MBC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양심과 도덕성이 있다면 명쾌하게 해명해야 한다.
KBS가 파업에 동참한다면 KBS도 MBC와 마찬가지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비양심적인 집단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