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보도자료]'산타 클로스 신화는 사라져야 한다!'
로펌 | 2009-01-01 15:50:01 | 조회 56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0229     


트위터 페이스북



◇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12.30  

'산타 클로스 신화는 사라져야 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산타는 없다"고 천명하는 전용 웹사이트를 만들고 스티커를 배포하며 안티 산타클로스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탈리아 노바라의 카톨릭 성심교회의 교구 사제 디노 보티노 신부는 이달 초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신부님[역사적으로 그 뿌리가 다른데도 산타클로스와 통합되어 수세기동안 여러 문화권에서 계절적으로 기념되고 있는 또 다른 가공의 인물]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쏟아지는 비난에 직면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그 신부의 폭로에 지지를 표명하고 라엘리안들이 산타클로스의 신화에 맞서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이탈리아 사제는 전적으로 옳다!"라고 라엘은 지난 12월 25일 발표된 성명에서 논평했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신부님이나 산타클로스같은 허구를 가르치는 것은 그들을 잘못 이끌 뿐이다. 그것은 신뢰할 수 있고 정직해야 할 그들의 부모들이 거짓말쟁이들임을 아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그릇된 교육을 하는 것이다.”

보티노 신부는 크리스마스 신부님이란 백설공주처럼 동화 속 인물 이상은 아니며 그러한 가상의 인물들은 예수나 크리스마스의 전통적인 기독교적 의미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혀주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언론을 통해 말했다. 하지만 라엘은 더 나아가, 기독교가 탄생하기 수천년 전부터 연말 축제들이 존재했으며 그러한 축제들의 멋과 생명력은 상실되어버렸다고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은 한 해의 끝에 행하는 본래의 축제들이 기독교와 전혀 관계없다는 사실을 잊었다. 고대 로마인들은 이를 화려한 다신교 축제인 사투날리아(Saturnalia)로 불렀는데, 사람들은 파티를 열고 나체로 춤추며 정말로 자유롭게 즐겼다. 그래서 초기 카톨릭 교회는 사람들이 그러한 방식으로 즐기는 것에 죄의식을 느끼도록 만들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 카톨릭은 사투날리아 축제들을 기독교화 시킴으로써 점유해버린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주고받는 것이 동지 축제들의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면이 있어서, 라엘도 이를 장려하고 있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덧붙여 말했다. “하지만 산타클로스같은 다른 동화 이야기로 위장하는 것은 아이들의 두뇌로 하여금 하느님 동화나 진화론 동화처럼 우리 주위의 다른 모든 동화들을 받아 들이도록 준비시키는 길이 된다. 분명 우리의 아이들은 더 큰 신뢰와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녀는 전세계 라엘리안들이 25일에 “Merry Saturnalia” 인사를 나누었다고 말했다.

이날 성명에서 라엘은 산타클로스와 함께 기독교식 축제일을 거부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그는 함께 축제를 즐겼던 라엘리안들에게 이러한 축제들은 예수와 아무 상관이 없으며 교회에서 말하는 그 날이 예수의 탄생일조차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사람들은 이러한 연례 축제들을 기독교 이전의 즐거움 위주로 바꾸고 특히 마굿간에서 탄생한 하느님이든 신비로운 산타클로스나 크리스마스 신부님이든 모든 신비주의를 제거함으로써 본래의 축제로 되돌릴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krmpr@rael.org

●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우주인의 메시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 http://www.rael.org

●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 5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 라엘리안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 라엘리안 무브먼트 웹사이트
http://www.rael.org
http://www.rael.co.kr
http://ko.raelpress.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www.Raelian.kr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9710 검정닉   15 니미럴리스트 09-01-04 4 1 1018
29709 미네르바도, 부엉이도 죽었다 육칠팔일 09-01-04 2 0 645
29708 유시민이 <오마이뉴스>에 왠일로? 냉정하게 09-01-04 0 0 767
29707 커밍순~! 유시민, 알비백~! 붉은시민, 왓치아웃~! 2MB   2 에로틱▒루━주 09-01-04 5 3 823
29706 정치란 대립이 있을수밖에 없는 것이겠죠..   1 訂國扶國 09-01-04 1 0 512
29705 [동영상] 최문순 의원 연행되다 계단서 나뒹굴어, 봉변 당하.. 육칠팔일 09-01-04 4 0 633
29704 [추천] 김기협의 근현대사 다시 읽기-뉴라이트 역사도발의 실..   7 진달래 09-01-04 16 0 729
29703 홍준표,감자탕 먹고 나오다 도망간 동영상 (펌)   5 라이온킹 09-01-04 1 0 3768
29702 친일파후손 뉴라이트 회원 명단[펌]   3 한국 09-01-03 2 0 1475
29701 여론정치가 실종된 한나라당과 국회의장   2 두루객 09-01-03 5 0 520
29700 DJ, 국회 폭력점거가 민주냐?   3 자연스럽게 09-01-03 0 10 743
29699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9 거지 09-01-03 0 0 1004
29698 끌려가는 백원우 의원 = = =(속보 3신) "이건 너무한다. 그래..   1 매자골 09-01-03 3 0 983
29697 지금 국회는 아수라장이다. 민주주의는 끝났다!   3 너나우리 09-01-03 3 0 755
29696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을 말한다   1 냉정하게 09-01-03 0 0 731
29695 "국회 사무처, 야당 강제해산에 경찰 불법 동원" 파문   1 대구경북시민 09-01-03 0 0 781
29694 [속보] 난장판 국회[펌]   1 준마 09-01-03 0 0 719
29693 1월 10일 서울 남부연합 신년모임 준비상황 알려드립니다.   7 빨간망토 09-01-03 18 0 871
29692 [MBC 기획보도] 비판 없는 사회로? 팔불출 09-01-03 2 0 560
29691 소의 해, 광우병 포클레인을 막을 촛불이 태어난다 대구경북시민 09-01-03 4 0 542
29690 칼럼'민주당을 기웃거리는 민주화 운동 선배님께'(광주광장펌..   12 아비지 09-01-03 14 0 915
29689 “21세기 분서갱유(焚書坑儒)에 대한 이의제기..”   5 봉우리 09-01-03 4 0 739
29688 29년(강풀의 26년) 영화화가 예정대로 진행되기를.. (서명합.. 자유인 09-01-02 0 0 469
29687 KBS가 뺀 보신각 영상과 소리 <오마이뉴스>가 되살렸습니다   1 달비골 09-01-02 5 0 580
29686 MBC 정말 너무 웃겨   1 일류 09-01-02 0 9 586
29685 오늘 가입했습니다 전에는 유시민 전장관님을 그저 달변가로..   21 訂國扶國 09-01-02 44 0 1279
29684 첨맘님에 대한 사랑...짝사랑은 할 지언정 스토커는 되지 맙..   29 유 윈 09-01-02 47 0 1344
29683 1억원이라고 치자.........조중동 너희는? 민주시민 09-01-02 3 0 511
29682 시민광장의 변화의 바람은 지방으로부터....   7 거지 09-01-02 13 0 671
29681 또다른 광안대교에서 바라본 일출입니다.   6 사람 09-01-02 3 0 731
29680 [노하우 펌]유시민의원 경북대 토론 발제문 ..... 냉정하게 09-01-02 3 0 590
29679 [진천광장] 제2기 출범 보고   18 매운삼겹살 09-01-02 25 0 896
29678 이거 볼겨? 안보믄 손해지롱?   2 우하하 09-01-02 1 0 614
29677 이외수 “MB 비판하면 노빠나 좌빨…독재 공포 일고 있다”   3 달비골 09-01-02 7 0 752
29676 치열한 것은 좋으나 비열해지지는 말자!   15 준마 09-01-02 28 0 957
29675 민주당의 대여투쟁, '이명박 악법' 완전 철회인가? 두루객 09-01-02 2 0 549
29674 [안희정]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에게 냉정하게 09-01-02 3 0 562
29673 변화와 희망을 향한 집념 2009年   13 해당화 09-01-02 25 3 872
29672 [1월 9일] 광진광장 창립모임 일정및 장소를 확정하여 알려드..   10 천국문지기 09-01-02 6 0 1026
29671 sbs 한껀했네...거참.... 살다보니... 09-01-02 1 0 627
29670 MBC 노조 블로그가 드디어 닻을 올렸습니다. 경상도민 09-01-02 6 0 743
29669 MBC가 공영방송이라고...웃기고 있네   2 행복출발 09-01-02 0 10 785
29668 어서오이소, 부산입니데이~~~~   30 섬나라댁 09-01-02 10 0 1006
29667 자사고가 교육시장을 초토화? 글쎄요... 불가능 tanity 09-01-02 2 0 442
29666 12.29화합과전진을 서울중부광장 OB송년회 사진모음   5 젊은6월 09-01-01 3 0 790
29665 눈팅입니다..   5 '' 09-01-01 7 0 738
29664 [산벗]12월31일 종각에 다녀왔습니다.   7 젊은6월 09-01-01 7 0 891
29663 2009년 새해에 아들과 딸에게 보내는 편지   11 풀이눕는다 09-01-01 17 0 946
29662 현대건설이 저희 가족을 죽이고있습니다 . 김기수 09-01-01 4 0 562
29661 담론의 형성을 기대하면서.. 한시민 09-01-01 3 1 594
29660 소박한 행복.   3 푸른바위 09-01-01 4 0 619
29659 [MBC, news]언론노조, 대규모 촛불집회‥"시민도 촛불 들었다.. 경상도민 09-01-01 5 0 616
29658 박무님 성난대추님! 기우에 그치길 바래봅니다.   8 민채아빠 09-01-01 25 10 1316
[보도자료]'산타 클로스 신화는 사라져야 한다!' 로펌 09-01-01 0 1 564
29656 시민토론광장 이용하기 - 초등버젼   11 고니70 09-01-01 16 0 864
29655 유시민의 참여정부 진단 냉정하게 09-01-01 3 0 558
781782783784785786787788789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