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쨌거나...
IP를 추적했다는 사실에 경악했습니다.
정보부도 아니고,
분위기 싸~하고,
분홍닉을 가진 이도
감히 로그인을 하기 힘들었던 시절...
IP추적이 묻혀 지나가는 것을
신년벽두에 감히 경고 합니다.
2기 집행부의 노력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IP추적에 대해서는 꼭(!) 기억하겠습니다.
나는 추적을 당하지 않아서 강퇴되지 않았지만
언제나 사이트를 방문할 때면
기분이 꿀꿀합니다.
누구도 누구에게 감시의 권한을 준 적은 없기 때문이지요.
감히, 혹여, 누가, 어떤 의도에서 추적을 하려 했는 지
그리고 추적을 했는 지는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다시금
IP추적을 하려하는 자,
나는 이명박과 동급으로 취급하렵니다.
쥐새끼처럼 취급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