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을 탈퇴하며, 3기 박무대표님과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께 드리는 글
칼 융 | 2008-12-29 18:34:41 | 조회 2421 인쇄하기
http://usimin.co.kr/30089     


트위터 페이스북

안녕하십니까? 칼 융입니다.

 

3기 당선되고난후 많이 힘드시죠? 결코 만만하거나 만만히 볼 시민광장이 아니라는 것 몸소 느끼고 계실겁니다. 울 대장이 까칠해서 유빠들도 까칠하다? 머 이런 말도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유빠들중에서 진짜 까칠한 사람들은 몇 안됩니다.

 

그중에 예전 당게에서 줄기차게 궁물들과 싸운 감자호크님이나 산희님 정도는 되어야 까칠하다는 명함을 내밀수 있을겁니다. 머 사설이 길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적는 글이 3기 집행부에 대한 안티로서 적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여기까지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1기때 대표집필일꾼을 하고 2기 집행부 선거에서 현 집행부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다는 주홍글씨 때문에 여전히 2기에 우호적인 사람으로 보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머 굳이 해명도 변명도 안하겠습니다. 그렇게 보이면 그렇게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누굴 지지하고 우호적이라고 해서 상식과 원칙에 어긋난 짓을 하면서까지 2기집행부를 옹호한적은 없습니다. 구차하게 이런 변명아닌 변명을 해야 하는 것도 참 아햏햏합니다만 그럼에도 미리 전제를 해야만 하겠기에 합니다.

 

지난 3기 대표선거당시 저는 대표선거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누가되던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결과는 박무님과 성난대추님이 당선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왜 뜬끔없이 시민광장을 탈퇴한다는 글을 올릴까? 의아해 하실겁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된다' 이말을 몸소 실천하려고 그럽니다. 저는 이미 3기 집행부가 누가되던 울 대장이 낙향한 선비로 사는 동안 잠수하면서 눈팅만 하려고 했습니다.

 

또 사실 여름때부터..그렇게 해왔습니다. 다만 서울광장 창립시점에 붐업을 위해서 서울광장에 글질한게 처음이고, 그와 더불어 서울서울의 건으로 중게에 서울서울을 비판하는 글을 서너편 올린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서울광장 대표는 선출됐고 전 스스로 약속한데로 조용히 잠수하면서 눈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서울건 이후로 게시판에 일어나는 논란을 보면서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3기 집행부가 출발도 하기 전인데 논란의 글들이 계속해서 터져 나오고 있더군요, 조직에서 논란이 없는 곳이 어디있겠습니까? 논쟁도 갈등도 항상 있는게 사람들의 모듬살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중게에서의 논란은 차기 3기 집행부가 논란의 확산을 막을수 있고 문제 해결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논란의 불꽃이 확산되도록 방치해 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서울의 건이 그랬습니다. 그 글이 해우소에 갔다가 다시 중게로 복귀하는 시점, 그때 3기 집행부에서 입장표명을 하고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오해를 불식시켰다면 서울광장 창립건으로 일파만파로 번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머 경험의 부족으로 보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누구말처럼 아직 3기 집행부가 시작도 안햇는데..너무나서는 것도 설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을터..그래서 서울서울건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새벽편지님의 시스템 개편에 대한 뒷따마의 해명의 글들이 올라오고 그 글에 댓글들이 달리면서 오해가 풀리지 않은 모습들을 보면서 왜 3기는 입장표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문제를 2기와 3기의 헤게모니 싸움으로 보이게 하는지 참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 시스템의 문제, 그 모든 욕을 새벽편지가 다 먹도록 가만 보고만 있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런데도 박무님도 성난대추님도 아무도 시스템문제는 오해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그런 글을 올리지 않는지 그렇게 입장을 정리한 글을 올리면 2기와 3기의 오해, 새벽편지님에 대한 뒷따마는 해소될텐데...그런데 오늘까지도 소식이 없습니다.

 

소통이란? 교과서적인 물음을 묻지 않아도 충분히 소통에 대해선 우린 압니다. 진중하게 침묵하는 것과 그때 그때 시의적절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오해를 확대재생산되지 않기 위해서 소통을 하는 것은 사안마다 달라야 합니다.

 

소통을 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때는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가 뒷북을 치구 모두가 상처받고 논란이 확산되고서야 소통을 하려고 한다면 그거 욕먹는 짓입니다.

 

특히 성난대추님은 2기 내내 규약과 절차에 대해 비판을 하신분입니다. 그리고 소통을 입에 달고 다니신분입니다. 그런데 왜 당사자는 소통에 그렇게 인색합니까? 소통이 싫은 겁니까? 아니면 불구경하는 게 재미가 있어 그런겁니까? 그것도 아니면 정말 몰라서 그런겁니까?

 

분명 소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있을 겁니다. 방금 산희님의 문제제기의 글에 올린 글에 보니 <핑>님이 올린 글로 소통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답이라고 하셨는데 그게 말입니까? 설친다고 욕을 먹는일과 문제해결을 위해서 소통하고자 하는 것을 분별못하는 유빠들인줄 아십니까?

 

스스로 소통을 통해서 문제를 확산시키지 않는 것도 리더의 능력이며 갖추어야 할 덕목입니다. 그런데 설친다는 것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분별도 못한다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자신은 지데로 소통을 못하면서 타인에 대한 비판은 쉽게 하셨다면 그것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1기때 대표집필일꾼을 하면서 소통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했다고 자부합니다. 본글로 댓글로 사안마다 문제마다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명도 변론도 했고 그로인해 상처도 주고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3기 집행부는 특히 소통과 절차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게시판에서 일어나는 논란의 모든 것은 3기 집행부의 소통의 부제로 더 크게 확산되었다고 봅니다.

 

특히 산희님의 문제제기는 다른게 아니었습니다. 그람시님과 루시다님이 비서관 출신이니 우려가 된다. 그리고 집행위원은 참여회원이어야 하는데 맞는가? 그것을 질의했습니다. 대표선거권이 있는가?라는 질의는 최근에 cms회원인지 아닌지 알수 있는 근거가 선거권여부에 있으니 그것을 질의한것입니다.

 

저 또한 산희님의 문제제기에 일정부분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그건 cms 회원중에 굳이 비서관 출신을 상근직으로 해야할 만큼 아주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규약상 문제가 하나도 없다고 해도 솔직히 말하면 폼이 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제기는 산희님의 글에 달린 댓글을 봐도 그런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의 산희님이 3번이나 같은 질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 한번 댓글로 규약에 아무문제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장문의 답변을 올렸습니다.

 

그 답변을 읽으면서 소통을 늦게 한 것에 대한 사과는 없고 오히려 질의한 산희님에게 아무문제가 없는데도 자꾸 문제제기를 하면 더 이상 답변할게 없다면서, 그람시님의 비서관출신 상근직 임명을 다른 곳과 비교한 것은 명예훼손감이라는 지적까지 해주시던군요. 참으로 화끈한 소통이십니다.

 

그게 일반 회원이 3번씩이나 질의한 물음에 집행위원장님이 응답하는 방식입니까? 그게 성난대추님의 소통의 스타일입니까?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과하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런데. 일년내내 소통과 절차, 그리고 규약을 강조한분이 자신이 해당되는 부분에 잇어서는 두리뭉실하게 넘어가고 남에게는 엄격하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산희님은 중요하고 시급한 질의를 한것입니다. 그러니 3번이나 올린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모른척하고 있다가 오늘 올린게 아무 문제 없다는 것과 명예훼손감이라는 화끈한 지적을 했습니다. 명예훼손감이면 그것은 산희님이 져야 할 책임이면 지면 됩니다. 그것을 성난대추님이 그람시님의 대변인이 아니면 언급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규약에 참여회원으로 집행위원을 선임한다는 부분에서 정상적으로 지역광장 일꾼임명과정에서 그 부분이 힘들었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맞을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일꾼으로 나서는 분이 없기에 누구라도 나서는 분이 잇으면 고마운 마음에 그 시점에 cms가입을 하는 융통성 정도는 열어둔 것이지. 그게 정상적인 것은 아닙니다.

 

물론 인재 풀이 없을겁니다. 그럼, 차근차근 cms부분을 당사자에게 물어보고 여러가지 사정을 감안해서 임명할때 회원들에게 양해를 구하면 됩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임명해버렸고 그것에 대해 비서관 출신에 대한 우려와 참여회원인가라는 질의를 반대를 위한 반대로 치부해 버리는 댓글들이 넘쳐나는 데도 성난대추님은 아무런 입장표명도 안했습니다.

 

발목잡는 것으로 보여졌기때문에 안한 겁니까? 아니면 산희님의 반대질의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쌩깠겁니까? 이런 소통이 성난대추님, 그리고 박무대표님이 추구하는 소통이라면 전 한배를 타고 있을수가 없습니다.

 

전 누구들처럼 쪼잔하게 일년내내 시잘데기 없는 것으로 발목 잡으면서 시도때도 없이 반대나 뒷통수 때리는 하이에나 짓은 안합니다. 저와 코드가 다르면 전 미련없이 떠납니다. 왜 비싼 밥먹고 시잘데기 없는 것에 힘을 소진합니까? 전 그런 짓 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절차와 규약을 좋아하셨던 성난대추님 아래 겨란한판 집행위원장께서 성난대추님이 해명한 cms부분은 완전히 거짓이고 잘못된 것이라고 합니다. 3번이나 산희님이 올리신 질의에 늦게라도 답을 하시는 거라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살펴보고 올려야 됩니다.

 

무조건 명예훼손 운운하면서 그람시님과 루시다님을 두둔만 했지 실제 사실관계는 거짓이었습니다. 이거 본인들에게 확인하고 올린 거면 본인들이 거짓말 한겁니다. 그리고 비서관 출신들이 cms를 가입을 안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는데 전 그걸 도통 모르겠습니다.

 

성난대추님은 항상 자신의 상상력으로 글을 적습니까? 앞으로 시민광장의 모든 일을 자신의 상상력으로 직관으로 결정하고 하실겁니까? 아닌것도 맞다고 하시고, 사실관계도 명확히 확인도 안하시고 거기다가 비서관 출신이 왜 cms를 하면 안되는지..이미 하고 있는 비서관 출신들은 무엇인지..참..대락난감입니다.

 

박무 대표님,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될수 있으면 조용히 잠수하면서 눈팅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전 탈퇴함으로서 분홍닉을 버립니다. 소통이 먼지도 지데로 모르면서 일년내내 절차와 소통을 주장하신분의 스타일이 이런식의 소통이라면 전 시민광장에서 더 이상 분홍닉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전 검정닉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검정닉 칼 융으로 비판을 할겁니다. 분홍닉의 회원으로 권리를 포기하고 말입니다. 일반 검정닉 눈팅으로 돌아가서 말입니다.

 

검정닉 칼 융은 분홍닉 보다는 쎄게 할겁니다. 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태생적으로 할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누구들처럼 뒤따마까면서 술처먹는 짓도 못합니다. 저는 누구하고 깊이있게 형님아우하면 술처먹은적도 없습니다.

 

그러니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넘어갈 친한 관계의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니 발목을 잡는다고 욕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발목을 안잡히려면 스스로 발목을 안잡히게 소통을 하시면 됩니다.

 

스스로 트집꺼리는 주고선 발목을 잡는다고 하면 코메디입니다. 잘하시면 됩니다. 절차와 소통을 잘하시면 누가 발목을 잡고 비판을 하겠습니까? 성난대추님이 오늘 올린 글을 보고 끝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상상력과 자기 임의대로 근거도 없이 해명하는 글을 보고서 시민광장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박수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올바르게 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열심히해도 잘못하면 그건 욕을 먹습니다. 아니 욕을 먹어야 합니다.

 

사족> 적다 보니 길어졌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분홍닉으로 적는 마지막 글이니..그리고 이왕 적은 것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필진들은 어떻게 임명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 또한 임명권자의 고유권한입니다.

 

다만 부탁을 드리면 노빠중의 노빠, 유빠중의 유빠가 필진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필진은 다양성이 허용되면 안됩니다. 오직 시민광장의 정체성으로 무장한 필진이어야 합니다. 그 임명도 지켜보겠습니다.

 

이번 글은 분홍닉으로 적는 마지막 글이라서 좀 약합니다, 하지만 검정닉으로 적을땐 더 쎄다는 것만 아시길 바랍니다. 눈팅 1/n로 오겠습니다. 부디 제가 글질안해도 되게 내년을 잘 이끌어 가시길 정말 기원합니다.

 

한방에 적은 글이라서 문맥의 어색함이나 오타가 많이 있을 겁니다. 이번에도 셀프하시길.

   

덧글쓰기 | 전체글 6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포데로사  

너무하십니다.
08-12-29

칼 융  

머가 너무하십니까? 탈퇴하는 게 너무한겁니까? 탈퇴하는게 남아서 찌질거리는 것보다 훨낫지 않습니까.
08-12-29

포데로사  

회원으로 남아서 비판하는게 훨씬 책임감 있는것 아닙니까?
08-12-29

칼 융  

모르겠습니다. 그게 옳은 것일수도 있지만 분홍닉으로 가지는 한계가 있기에 더이상 한배를 탈수 없기에 탈퇴하는 겁니다.

탈퇴한 제가 다시 가입하게 만들면 됩니다. 머 제가 필요하지도 않을겁니다.
08-12-29

포데로사  

한 배를 타기가 어렵다면 다른배를 만드세요.
저는 애써 칼융님을 다시 가입하게 만들만한 능력도 의지도 없기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광장 외에도 다른 방법은 많겠지요.

한 배를 탄다는 말씀을 하셨기에 한 말씀 드립니다.

칼융님이 쓰신 본문이 다른배를 탄 사람이 할 말씀인가요?
애정이 없이 저런 글을 쓰시는게 가능한가요?

쉽게 탈퇴와 재가입을 말씀하시지 마세요.
저같은 '시민광장의 범부'도 함부로 그런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상심해서 한잔 심하게 마시고 나름 격하게 쓴 글입니다.

님의 닉의 가치를 생각하시고 이런 글이 제 손으로 그리고 머리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두렵게 생각하세요.
08-12-30

난..  

칼 융의 영원한 팬일뿐이고..탈퇴한다니 넘넘 슬푸다슬퍼
복받으삼
08-12-29

감자호크  

논리학의 결정판을 봅니다.
더불어....
하나, 저도 하고 싶었던 말들...대신 논리정연하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둘, 저 반성합니다.
셋, 그래도 끝까지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8-12-29

칼 융  

감자호크님이 남아서 든든하게 지켜주시면 됩니다.

저야 영원한 자유주의자 아닙니까
08-12-29

감자호크  

자주 종종....촛불드는 현장에서 또 만나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항상 건강하시고...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를....
08-12-29

새날개1  

삐친다!!!!..이럴껴?...^^
08-12-30

에로틱▒루━주  

칼융님이 오랜만에 장문의 글을 게시하셨군요. 분홍닉으로서는 마지막 글이라니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 주면 새집행부가 출범하는 바, 조금 기다리셨다가 이런 매서운 비판과 탈퇴선언을 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소위 말하는 '인수인계' 단계이지 않습니까...

앞으로 검정닉으로라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08-12-29

아름공간  

나갔다 들어오려면 힘들더군요. 절이 싫어서 떠나기 보다는 절 안에서 절이 변질되지 않도록 싸우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08-12-29

박무  

지적 달게 받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오늘 그렇잖아도 그 동안의 경과보고를 하려 준비 중이었고
그 와중에 새벽편지님하고도 통화를 했으며 오후에 글을 완성했으나
지금의 상황이 제 글을 올리기에 좀 적합해 보이지 않아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보단 조금 더 분위기가 가라 앉길 기대하고 가능한 빨리 글을 올리겠습니다.
08-12-29

칼 융  

대표님. 항상 늦습니다. 타이밍이 중요한데요...상처받고 찔리고 그래서 피흘리고 난뒤 나타나서 소통을 하시니 문제입니다.
08-12-29

오르가재미  

놀구있네~말투만 점잖하지 하는 짓은 개차반인 양반이
가만 계실꺼면 오늘 차분히 준비해서 발표할 것이지 왜 가람이 시켜서(?)
좆도 아닌 글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08-12-29

비밀의 화원  

Wellcome back to balck nick Group.
I think you are not belonging to us but as you wish....
08-12-29

플로리다에  

개?????
08-12-29

산마을 나야  

검정닉으로 돌아오신다니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탈퇴하신다고 해서 아에 등 돌리시는줄 알고 걱정했었습니다
08-12-29

칼 융  

기다리는 사람이 잇다니 고맙습니다.
08-12-29

비밀의 화원  

약간 실망 스럽군요.

탈퇴를 선언하시다니

게다가 탈퇴 후에도 가열찬 글쓰기를 선언하시는 군요..

검정닉의 칼융님 보다는

분홍닉의 (그것이 비판이라 할지라도) 칼융님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

시민광장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금 어떤 행동과 생각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시길 빕니다.

어떤 강력한 제국도 역사적으로 급속한 몰락은 피할 수 없었고
대부분 내부의 분열로 시작 되었다는 것을 상기 하셨으면 합니다.

칼융님이 그 선두에서 서시고
또한 그 싸움을 시작 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참으시고 긴 호흡을 가져 보시길 빕니다.

그게 아니라면 역사의 판단을 기다려 봐야 겠지요
08-12-29

천국문지기  

칼 융님/

이제 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상황에서 참 안타깝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하는 것이 칼 융님 답다는 생각도 듭니다.

몸은 떠나도 마음만은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08-12-29

칼 융  

천국님..열심히 올바르게 하시길 바랍니다.

옆길로 세지 마시구요..항상 불안불안합니다^^
08-12-29

화룡추  

1기 시민광장 대표집필일꾼이면 시민광장이 끝나는 그 날까지 그래야 합니다.
탈퇴의 변은 뭐고 검정 닉으로 쎄게는 뭡니까.마치 꼬투리만 잡혀라 이건가요.
참으로 옹색한 탈퇴의 변이군요.
08-12-29

칼 융  

네..미안합니다. 끝까지 갈 능력이 안되더군요...어쩝니까, 절이 싫은데도 억지로 잇으면 절을 폭파시킬텐데요..절을 폭파시키는 것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글을 정독을 안하신 것 같습니다. 전 뒷따마, 꼬투리 이런 안합니다. 보시면 알겁니다.
08-12-29

화룡추  

남의 글도 정독 좀 하시죠. 일방적으로 해석하시지 말고
08-12-29

추하다  

얘도 참 마니 망가졌구나
불쌍한 진영논리여~
08-12-29

웃겨  

너마 잘해
08-12-30

셀프?  

복이나 만이 받을껴?
08-12-29

거지  

칼융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계획한일 잘 되시고요...

앞으로는 검운 닉으로 만나뵙겠네요...

어쨌든 지간에....조금 아쉬운 마음은 생기네요.
08-12-29

칼 융  

고맙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복은 줄수 가 없네요.
08-12-29

.  

정말로 강력 추천합니다.
09-06-16

^핑^  

님이 분홍닉 탈회를 취소하지 않으면
앞으로 저는 틈만 나면 부산광장에서 어줍잖은 시민광장에서 놀지말고
게시판에서는 마음편히 검정닉으로 놀고 야구나 하면서 즐겁게 놀자고
고무 찬양하여 탈회운동을 벌일겁니다. 물론 CMS이체 해지까지도요..
협박 맞습니다. 선택은 님이 알아서 하세요.
이런 사이트에서 무슨 신뢰를 논합니까? 유시민님 지지하며 놀데 많습니다.
08-12-29

칼 융  

핑님. 제가 그렇게 님이 탈퇴를 반대할 만큼의 대단한 놈 아닙니다. 그냥 성질 더러운 놈 한놈 탈퇴한다고 여기세요.

그리고 그힘을 시민광장이 올바르게 가는데 보태시길 바랍니다.
08-12-29

^핑^  

님이 자유스러움을 추구하듯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추 변호하기에도 신물나고 해도 안되면 사람 마음 다 똑같은거지..
님이라구 특별하지 않고 저라고 특별하지 않습니다.

저는 시민광장의 존재가치를 이 시간 이후 님의 탈회순간에 따라 판단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님이나 저나 서프에서 잔뼈가 굵었지만 저는 눈팅..님은 논객으로 지난 세월 호흡하면서 님을 대쪽같은 원칙을 때론 좋아 했는지라..그게 조직에서 실명으로 남아 있을경우에 얼마나 건강성을 담보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님이 익명으로 돌아갔을 경우에 원리주의 유빠 칼륭의 이미지가 어떠할지 짐작되구여.

저는 판단이 끝났습니다.
08-12-29

칼 융  

핑님 왜 이러십니까..같은 눈팅끼리...논객이 어디있습니까?..차별하지 마시구요..

님 말씀도 이해가 됩니다. 조직의 칼 융과 그냥 칼 융의 차이를 저도 압니다...

그러나..님이 주장하는 것 그거 어거지라는 것 아시죠..^^
08-12-29

^핑^  

알아서 하십시요.
제 판단은 끝났습니다.

다음 노마드 행선지는 노삼모입니다.
아시죠? 노무현과 삼겹살을 구어 먹자는 모임.

오다 가다 만나도 정은 변치 마입시다.
돌아서 가다 보면 유시민의 이름으로 또 만나게 될 겁니다.

님을 좋아한 죄로
지역광장에서 제몸 찍겠다는 행위는 철회하겠습니다.
그건 어거지 맞으니까요

건필하세요.
08-12-29

검정닉  

조용히 탈퇴하셔도 되는데....
시민광장 전체가 변절, 타락, 부패한 것도 아니고
유시민이 광야에서 멀쩡히 꼿꼿이 서있는데도...

산희님 문제제기와 서울서울님의 글에 대해서는 그토록 민감하시면서도
2기 집행부 내내 단 한번도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지 않은 것이라든가,
새벽편지님이 시민광장의 사이버팀장이면서도 자기 개인회사와 내부자거래를 한 것이라든가,
시민광장 '사이버팀장으로서' 사이트 개발한 것인데도
또는 '시민광장에서 돈받고' 비록 내부자 거래지만 자기 회사가 개발한 사이트인데도
그 소스인가 소세지인가 하는 것이 시민광장 것이 아니라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것이라든가,
.................에 대해서는 한 마디 말도 없으시네요.

이왕 탈퇴하셨으니 다시 돌아오기까지 균형감각을 갖추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08-12-29

칼 융  

그렇게 뒷따마까지말고 닉까구 본글 올려..하이에나같이 썩은 고기만 있는데 찾아다니지 말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닉 깔 용기없고 본글로 올릴 용기없으면 어디 찌그러져 있어.
08-12-29

검정닉  

검정닉이 뭐 어때서요?
검정닉과 분홍님 사이의 균형감각도 마저 갖추시길 정중히 권고합니다.
08-12-29

칼 융  

검정닉이 나쁘다는게 아니야....검정닉을 가지고 하이에나짓을 하지말라는 거야..말귀도 못알아 처먹어!!
08-12-29

균형감각  

균형감각을 갖추라는 정중한 권고가 하이에나 짓입니까?
08-12-29

야  

하이에나 맛다 이눔아 멍챙이
08-12-30

시적모험  

우째 이런 일들이,,, 오늘 맘이 참 거시기합니다. (여튼 껌든 붉든 떠나진 마시길)
08-12-29

mad-doctor  

메달 달린글들 다 쓸데 없는것 같아서 보기도 싫고, 칼 융님 글의 [탈퇴]에 낚여서 대충 휘리릭 보고 걍 느낀대로 지껄여 봅니다.

칼 융님하고 저하고 성격비슷하시네..

저도 요즘 잠수할까 말까 고민 많이 합니다.

회원이 만명을 넘어가면 뭐합니까. 신입회원들 볼만한 글이 그간 몇개나 있었을까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은 맞습니다.
08-12-29

울트라진이  

이런 ...........

칼융님......


옛날 이력.... 입장..... 은 잘모릅니다.... 제가 6개월짜리라 ㅡ.ㅡ;;


그래도 요 근달새 이러쿵저러쿵 몇마디 섞은 몇분안되는 님인데.......아쉽네요 ㅡ.ㅡ

그것도 제가 재일싫어하는 검은닉으로 가신다니 ㅜㅜ


칼융님 닉으로 검게 나와 헛소리할 사기꾼들의 창궐이 벌써 두렵네요...........


아님 저같이 걍 정회원( 광장내 자유인 ㅋㅋ) 도 괜찮은데 ...... 함꼬셔봅니다....


암튼 아쉽다는 말 남기고 이만 ~~~~~~~
08-12-29

검정닉으로..  

오실때는 난 절대 딴지글 아니야...로 서두를 마시고 좀더 성숙 되시어
시민광장 많은 눈팅님들이 받아들일수있는 객관적인 좋은글을
많이 올려주시기바랍니다..협박성에 가까운 글은 님을 더욱 편협스럽게보이게 만듭니다
난 그런사람 아니야...스스로의 자기판단오류를 범하시고 계시진 않으신지..
처음 칼융님 글에서 논리정연과 시원스런 글이다...에서 자꾸만 멀어짐을 느낍니다
사람은 세상살이에서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많은 경험부족의실수들 그에 따르는 크고작은 좌절들 그속에서 자기반성이라는 정화를 거쳐
긍정을 만들어낼때 타인에대한 배려와 소통에대한 진정한 마음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부디 다시오실때는 칼날같은 객관력과 포용력을 겸비하셔서 왕림하시길...
08-12-29

선각  

융님은 첨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으시군요.

그이께서 이런 분란을 보시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그래도 시민광장을 떠나지는 말아달라고....
잘가세요.
08-12-29

좆까  

너 또 뒤에서 유장관이 보고있다 사기칠라고???
나이값해 18.9
08-12-30

바람아래휘이잉~~  

떠나지 말아주세요!!!!
08-12-29

아노미  

부디 다시오실때는 칼날같은 객관력과 포용력을 겸비하셔서 왕림하시길... 2
안녕히 가십시요
08-12-29

오늘의시  

전 검정닉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검정닉 칼 융으로 비판을 할겁니다. 분홍닉의 회원으로 권리를 포기하고 말입니다. 일반 검정닉 눈팅으로 돌아가서 말입니다.

검정닉 칼 융은 분홍닉 보다는 쎄게 할겁니다. 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태생적으로 할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누구들처럼 뒤따마까면서 술처먹는 짓도 못합니다. 저는 누구하고 깊이있게 형님아우하면 술처먹은적도 없습니다.

안 떠나신다니... 검정닉 기대하겠습니다.
사실 눈팅인 전... 색맹이라... 검정닉과 분홍닉이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가 좋아하는 철학자의 대화명인 칼융님이 쓰신 거라면 사실 상관이 없습니다.

단, 바다에서는 눈팅들을 포함에 모두 만나겠지요.

추천도 반대도 안했습니다.

아! 나라가 어수선한데... 잠시 와 본 이곳은 더 어수선하네요.
08-12-30

우물정  

진정한 '탈퇴'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

애정의 크기는 이 세상 어떤 필설로도 다 할 수 없는 것.

태고 이래로, 수없이 많은 사람이 꿈을 꿨지만 이룰 수 없는 건 '영원한 자유주의자'란 말.

입 안의 가시는 삼킬 수 없고, 뽑아 버리지 않는 한 자신의 꼭뒤를 따라다니죠.

어쨌든 칼융님의 생각 존중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것도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방치의 한 수단일 뿐이라는 조주 선사의 화두가 생각납니다.

칼융님의 글을 정독했던 우물정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전도 양양하소서!
08-12-30

야~~~  

꺼져라~~~
08-12-30

콩알탄  

떠나고 싶다고 떠나면, 첨맘님도 정치판을 떠나고 싶었을것입니다.첨맘님의 역활이 있고 칼융님의 역활이 있는데 물론 그것이 꼭 분홍닉이어야 하는건 아니지만 궂이 이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거 아닐겁니다............할말은 많으나 부탁드리는 정도에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08-12-30

영원한보헤미안  

좋아하는 칼융님 ^^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가요? 이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가입도 한지 얼마않됐고, 집행부 선출이라는게 많이 낯설어서 어떻게 돌아가는 판국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찌됐든 전 칼융님의 판단력을 믿습니다. 건승하시길~
08-12-30

녹두  

1년 전부터 매번 님의 글에 반대한 사람입니다.
가실때는 그냥 말 없이 가시는 것이 순리아닌가요?
어느 분들은 이 글을 논리적이라고 말씀하시는데....그 동안 제가 봐온 님의 글은 "선동" 이상이 아닙니다. 유명한 철학자인 헤겔이 그랬답니다. 모든 논리에는 "이성의 간지"가 필요하다고.....!!
08-12-30

칼 융  

에휴~고작 이글을 읽고 댓글 단게..1년동안 내글에 반대했다고요?
동네꼬맹이도 아니구 3기 편들려면 수준 좀 높이세요.

갈때 말없이 가던 말던 그건 내 맘이지요. 순리? 그냥 웃지요

헤겔을 인용했으면 그 잣대는 자신에게도 들이대야죠
님의 댓글은 참 "이성의 간지"가 찬란하게 빛나는 글인가봅니다.
해겔이 객지에 와서 님때문에 고생무지합니다.

3기를 편들려면 수준을 많이 높이세요. 이런 댓글 수준으론 욕먹습니다.
08-12-30

녹두  

ㅎㅎㅎ~
님의 말씀하신 수준은 내 몫이고, 님의 그 수준도 님의 자유!!!
08-12-30

칼 융  

위에 댓글다신 유빠 여러분들 여러가지로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08-12-30

우리의 정  

검정닉이라도 칼융님의 글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은근히..... 칼융님의 팬이 많아요^^*
08-12-30

언젠가  

슬그머니 다시 기어 들어온다에 한표!
08-12-30

미루  

분홍닉 달고는 이런 글 못쓰나요?

걸핏하면 머리 빡빡미는 행동과 다를게 뭐 있습니까?

그리고 마치 검정닉으로는 점잖빼지않고 혹독하게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그건 왜죠? 절이 싫어 떠난 중이 속세로 환속하진 않고 절 주위에서 얼쩡거리겠단 말씀처럼

들려 이상합니다.
08-12-30

미루  

그리고 '반대합니다'를 눌리니 " 더 이상 반대할 수 없습니다"라고 뜨고

'추천합니다'를 눌리니 "추천됐습니다"라고 뜨는 건 또 무슨 황당무계한 현상입니까?
08-12-30

코버스  

뭔일만 생기면 탈퇴한다네......

애들 장난도 아니고.....

멀리 못간다에 한표
08-12-30

베가번드  

멀리 못간다에 한표....2
08-12-3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9542 이명박은 진정 국가부도를 바라는가... 김한수 08-12-30 2 0 479
29541 청년학생광장 유벗을 사랑해주시고 송년회에 도움주신 분들께..   3 고독한항해 08-12-30 15 6 741
29540 테러가 난무하는 시민광장 광장 08-12-30 0 9 511
29539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6 어처구니 08-12-30 9 1 640
29538 [회의보고]인천광장 3기 운영일꾼 조직을 구성하였습니다.   8 콩알탄 08-12-30 9 1 862
29537 겨란한판님   1 궁금이 08-12-30 3 10 781
29536 겨란한판님 궁금해요   1 궁금이 08-12-30 2 9 550
29535 2009년은 화해와 단결의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4 대구천사 08-12-30 21 0 649
29534 의료/의약광장 '창립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합니다   30 그림자정부 08-12-30 27 0 2984
29533 한발 떨어져서 보면   1 오르가재미 08-12-29 3 10 598
29532 여러분 열정이 대단합니다 여러분 08-12-29 11 2 547
29531 미네르바 ‘패러디 공문’에 강만수·기재부 낚이다? 냉정하게 08-12-29 2 0 558
29530 그람시 당신도 한마디 해야하는거 아냐?   6 그림 08-12-29 32 10 1024
29529 어이~ 아름공간 보시게...   4 바르게 08-12-29 30 10 804
29528 초록님   1 통합 08-12-29 0 9 558
29527 이참에 검정닉들은   5 오르가재미 08-12-29 1 10 592
29526 쫌!!   1 여의봉 08-12-29 16 9 496
29525 참... 용렬하신 분들이군요...   5 여의봉 08-12-29 30 10 910
29524 회원님들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14 성난대추 08-12-29 38 10 1313
29523 살릴지 죽일지 알아서 판단하십시요   10 ^핑^ 08-12-29 45 10 974
29522 < 홈페이지 관련한 3기 집행부의 견해 >   20 박무 08-12-29 38 11 1392
29521 성난대추님....일처리에는 순서가 있는 법입니다   12 스나이퍼 08-12-29 42 10 1255
시민광장을 탈퇴하며, 3기 박무대표님과 성난대추 집행위원장..   65 칼 융 08-12-29 51 10 2422
29519 3기 집행부에 바란다.-1.우리가 시민광장에 모인 이유는?   4 곰신 08-12-29 13 9 658
29518 이쯤해서 그람시님의 의견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9 CMS회원 08-12-29 27 10 892
29517 시민광장 2기집행위원회의 운영철학과 방침에 대해...   32 겨란한판 08-12-29 42 10 1499
29516 박무님이 직접나서세요.   5 쓴소리 08-12-29 29 10 4829
29515 사랑시님의 견해가 상식적이며 동시에 시민광장적이고 또한..   3 사랑시님뜨건팬 08-12-29 5 10 713
29514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68 겨란한판 08-12-29 63 10 2694
29513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함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1 거지 08-12-29 2 0 507
29512 산희님을 비롯한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33 성난대추 08-12-29 56 10 1874
29511 12월29일   7 금호강 08-12-29 24 0 703
29510 MBC <뉴스데스크>를 보고   5 성공시대 08-12-29 0 10 703
29509 사랑시님 뎃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12 평강 08-12-29 42 9 1072
29508 [노사모 전 대표]죽기로 싸우면 국민이 살리고 적당히 싸우면.. 냉정하게 08-12-29 2 0 598
29507 누구게?   3 역시다르다 08-12-29 3 0 583
29506 부족한 대학생의 현 정치에 대한 단상. 간지남 08-12-29 3 0 446
29505 유시민, 우수답안 공개 “청년 실업대책 타당성 없다” 팔불출 08-12-29 3 0 662
29504 좌파척결한다는 기독당의 해체를 요구합니다.   2 양극화해소 08-12-29 3 0 590
29503 31일 보신각에서 촛불 다시 들자 - 돌아온 미네르바의 암호..   2 소문내기 08-12-29 4 0 736
29502 2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는 이 노래를 불러야만 합니까....   7 죽마고우 08-12-29 3 0 657
29501 성난대추님...? 그람시님 lucida님 들의 상근직 임명을 다시..   26 산희 08-12-29 63 10 2027
29500 30개월 이상된 소고기도 즐겨먹는 미국사람들   3 인생역전 08-12-29 0 10 737
29499 대추나무 사랑 열렸네.   7 ^핑^ 08-12-29 37 1 1157
29498 이거 볼겨? 안보믄 손해지롱?   2 크아 08-12-29 2 1 544
29497 문제는 핑크다, 대세는 에로틱 레드다!! ! 필명을..   18 에로틱▒루━주 08-12-29 10 5 895
29496 유시민 강의, 기말고사 논술형 우수답안도 화제 팔불출 08-12-29 7 0 1007
29495 [단독] 피디수첩 수사 임수빈 부장검사 사표 팔불출 08-12-29 2 0 685
29494 팬클럽, 정파, 그리고 정당   23 제로나인 08-12-29 28 0 5212
29493 [사진] 시민광장 집행부 업무 인계/인수 (2기 -> 3기)   25 B군 08-12-29 17 0 2461
29492 시민광장 시스템에 대해서...   9 머큐리 08-12-29 2 2 825
29491 열사와 의사가 절실한 시대인듯 파격 08-12-28 0 0 481
29490 민주당은 성난 민심을 직시해야 한다.   3 자연스럽게 08-12-28 0 10 647
29489 민주당은 다수결 원칙을 존중하라   2 승리자 08-12-28 1 10 564
29488 여론조사, "방송법 개정안 반대 61%" [한나라당 알바 필독]   1 소문내기 08-12-28 2 1 623
29487 최근 게시판 논란에 대한 소고   9 준마 08-12-28 9 4 1087
781782783784785786787788789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