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54% 의 득표율, 거기다 오로지 CMS회원들로만 이루어진 전체 시민광장 회원에 비해 매우 소수로 이루어진 선거인단에서 민주적으로 이겼다곤 하지만 정말 떠도는 CMS회원 급증(약40명)에 의한 승리라는 소문이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지금의 거짓말사태에 이르러 들 정도이고 박무님같은 경우 지난번 선거에도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나이에 왜 그토록 이 조직의 대표가 되려고 애를 썼는지 만일 뭔가 이기적인 생각이 이 조직의 대표가 되는 것이 었거나 아니면 소위 정보기관의 끄나풀이거나 하는 끔찍한 생각조차 듭니다.
제가 보건데 성난대추님은 실제 자기생각보다 박무님의 명령에 잘 움직이는 것 같고 박무님은 가만히 수면밑에 있어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아니게 보입니다. 2기에서 토지공개념이 했던 것 처럼 대표면 대표답게 앞에 나서 치고밖던가 해야지 대추님 앞세우고 자기는 공격화살에서 벋어나는 잔머리는 굴리지 않았으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