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대추 집행위원장을 비판하고 충언하기 위한 글이다
비판이지 비난이 아니니 여기서 유행하는 명예훼손 어쩌구는 없길 바라며
충언은 쓰더라도 받아먹기 바란다
우리 편이라고 무조건 애무만 하지말고 잘못이 있으면 지적하고
잘못한 사람은 반성하고 자숙하고 앞으로는 안그러면 된다
시~~~~~~~~작
대추가 당선되고 나서 글을 3개 올렸다
일단 너무 적다
박무 대표도 마찬가지
그런데 올리는 것마다 사고를 친다
불안하다 불안해
처음 올린 집행위원 모집글을 보자
지금 집행위원장 겨란이 1년전 올렸던 글을 토씨 하나 안빼놓고 가져다 써먹었다
날짜만 살짝 바꿔서
매너가 없다
1년내내 붙잡고 싸우던 겨란한테 쓰겠다고 말은 했는지 모르겠다
회원들한테도 1년전 글이 훌륭해서 그대로 가져왔다고 말했어야 하지 않은가?
단순히 베꼈다는걸 뭐라하는 것이 아니다
성의도 없다
1년내내 날을새워 지금 집행부 발목잡던 대추 아닌가
그런데 모집글 하나 못만들어서 전임자걸 베껴쓴다?
신임 집행부의 통치철학을 담아 새롭고 그럴듯하게 썼다면 월매나 좋았겠나 말이다
회원들이 보기에는 왠지 머리가 부족하거나 능력이 딸리거나 성의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는 말이다
너무한다 너무해
댓글이 그걸 지적하자말자 결국 그 글은 꽁꽁 시아시가 되버렸다
왜 아직도 이걸 공지에 걸어놓고 있는지 모르겠다
공지에서 언능 내려라
쪽팔리다 쪽팔려
두번째 글은 서울서울 파동때문에 쓴글이다
일단 늦었다 더 빨리 썼어야 했다
그리고 쌩뚱맞게 사랑한다는 애무타령 말고 서울서울을 호되게 비판했어야 했다
3기쪽에서 쓴거 아니냐는 의혹을 해소했어야 했는데 그런 내용이 아예 없었다
부족하다 부족해
세번째 글이 가장 삽질이다
3기집행부 워크샾을 공지하며 누가 물어보지도 않은 집행위원 선임을 하늘에서 뚝 끼워넣어 공지했다
엉뚱하다 엉뚱해
거기까지만 했으면 좋으련만 한명은 유시민 비서관 출신 또 한명은 유시민 대선 총선 프랑스 입상경력을 자랑했다
그러면 회원들이 자지러지면서 애무해주고 대추의 인선능력을 칭찬해줄 것으로 알았을까?
누구 댓글처럼 적지 말거나 자봉 정도로 적었어야 했다
결국 그것때문에 시민광장을 소란스럽게 만들었다
유시민 비서관 한게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은 아닐텐데 그중 한명이 억울하게 욕좀봤다
왜 그런 경력을 공지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않다보니 누가보면 고의로 엿먹인줄 알기 십상이다
이상하다 이상해
거기에다가 그 두명이 cms회원이 아니었나보다
집행위원은 선임시점에서 cms여야 한단다
집행위원장이 규약을 위반했다고 회원들이 반복해서 지적한다
집요하게 지적하는 사람들도 과하긴하다
규약위반도 마음에 안들지만 집행위원이 그때까지도 cms가 아니었다면
시민광장에 책임감도 적은 사람 아니냐는 불쾌감이 있는거다
그러게 왜 트집잡힐 미끼를 덜렁 던져주랬나?
그리도 법 좋아하고 규약좀 공부하라고 회원들한테 나대던 대추가 규약을 어길줄이야
회원들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허술하다 허술해
첫 인선발표는 나중에 모아서 제대로 하거나 굳이 그렇게 하고 싶었으면
선임했습니다가 아니라 선임예정입니다 했으면 규약위반도 아니고 아무 문제 없었을텐데
경력은 쓰지 않거나 굳이 그렇게 쓰고 싶었으면 자봉 정도로 썼으면 그 사람이 욕도 안봤을텐데
짜증난다 짜증나
이문제는 아직도 진행중이다 쉽게 끝날것같지가 않다
처음에 문제제기를 받았을때 확실하게 하지않은게 잘못을 연타석으로 친거다
지금이라도 깨끗하게 사과해야 한다
이기는법 대표로서 규약을 위반해서 미안하다고 깨끗하게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
앞으로는 잘하겠다고 하면된다
대추 집행위원장은 앞으로 잘했으면 좋겠다
박무가 보기에도 아슬아슬하지 않을까
그런데 그게참
불안하다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