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뒷담화 없이 깔끔하게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이 방법뿐이다 그래서 제안한다
솔루션 | 2008-12-27 18:44:23 | 조회 846 인쇄하기
http://usimin.co.kr/30045     


트위터 페이스북

 참 말도 많고 탈도많은 세상이다
국내 국외 상황으로 참 번잡한 상황으로 연말인데도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는 기쁨을 ㅤㅊㅏㅊ아보기 어렵다

여기
시민광장도 참 번잡하다

민주주의
참 부끄럽다 선거를 통해서 자신들의 손으로 대표일꾼들을 뽑았으면
그들이 자신들의 비젼으로 일하도록 환경을 조성해줘야한다
여기에는 임기 마지막의 종착역에 닿으려하는 현 집행부도 해당된다

현실정치에서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최대 6개월까지는 칭찬일색이다 기대감을 가지며

그런데 어떻게
유시민 노무현을 이바구하는 사람들이
민주주의 원칙이 무색하게하는 현실정치 후유증과같은 현상을 노정하며

여길 ㅤㅊㅏㅊ아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는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눈팅하는 회원들이나 순수 눈팅들은 새벽님의
현재와같은 상황정리도 그 순간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이런 저런 글들로 게시판만 혼란스럽다

그래서 제안한다
아프리카를 이용하던 어떻게해서든지
당사자들이 함께 자리를 한 상태에서 현재의 문제점을 주제로
현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으면 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눈팅들이나 회원들이 댓글로 참여 또는 질문을 하는 형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설마 요즘 같이 현장생중계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이것이 불가능할리는없을테고
당사자들의 의지만 있으면 되리라고 본다

정보의 비대칭성을 줄일수있고
쓸데없는 논란을 해소할수잇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새벽님에게도 현 집행부와 차기 집행부 모두에게 좋은 대안이라 생각된다

P.S
난닝구 잔민이라는 용어가 한때 정치판에서 회자된적이 있다
열린우리당의 몰락같은 지난과거에서 타산지석하지 못한다면

시민광장은 열린우리당의 길을 걸을것이다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고
유시민이 말한 소수가 다수가 되고 다수가 회원또는 국민에의해 소수가될수잇는
유연하고 민주주의원칙이 통용되는 조직이 되길바라며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
선거로 뽑흰 대표들을 존중함이 없다면

시민광장은 만인에의한 만인의 전투장이 되어 공중분해될것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솔루션  

당사자없는 게시판 논쟁은 무익할뿐더러
간간이 올라오는 이런 저런 글로 게시판 혼란만 거듭하지말고

실시간 중계를 통한
보다 진보된 체계를 통해 시민광장의 공적인 일이
실행되고 보고되어졌으면 합니다
08-12-27

음~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떤식으로든 매듭을 풀고
나아갈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08-12-27

아랑아빠  

그렇다고 실시간 중계할 것 까지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불신의 벽을 친 마음에는 아무리 선한 의도라도 받아들여지기 힘듭니다.

아래처럼 옳은 분들 논리는 정연하고 당당하고 근거 없이 비방하는 사람들은
감정만 부추깁니다.
여기 올 정도라면 눈팅들도 글 몇 개만 읽으면 분간할 것입니다.

지방 사는 내게도 보이는데요.
08-12-27

시리우스리  

아랑아빠! 언제까지 논리를 감당하며 참아야 합니까?
08-12-28

사랑시  

이제 끝난 얘기 같습니다.
08-12-28

흙마당  

솔루션님의 글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선거 결과에 대한 승복과 지지는 민주주의의 근간이죠.
민주주의는 또한 잡음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민주주의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잡음이 생기게 됩니다. 생겨야 정상입니다.
문제는 이 잠음을 어떻게 아름다운 화음으로 만드느냐입니다.
잡음을 화음으로 만드는 과정이 민주주의 아닐까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하셨고 실천하신 것으로 압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의 당내 경선 때 노무현의 당선을 부정한 사람들이 후단협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명백하게 당규를 어긴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은 이러한 잡음마저도 절차를 통해 흡수하셨지요.

열린우리당의 실패를 거울 삼자는 말씀 공감하면서도
열린우리당의 실패가 누구에 의한 어떠한 실패인지는 살펴야한다고 봅니다.
이는 기간 당원들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은
반만주적인 행태를 보인 사람들에 의한 강제 해산이었습니다.
이는 잡음을 아름다운 소리로 만드는 민주적 절차를 무시한 결과입니다.

지금은 현집행부가 일을 끝내고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고 있는 싯점입니다.
이런 과도기엔 어쩌면 잡음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잡음을 잘 흡수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이지
잡음 자체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정도 과정은 게시판을 통해서도 잘 걸러지리라 봅니다.
이 일로 공개 토론을 하는 것은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 형국이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새로 오신 회원분들이 오자마자 아주 상큼하고 명료하게
시민광장을 파악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도 일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곳에 온 목적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낯설고 서먹서먹하다고 서운하지는 않습니다.
극장에 막 들어선 것처럼 지금은 뭐가 뭔지 구분이 잘 안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츰 밝아지면서 이곳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08-12-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9487 최근 게시판 논란에 대한 소고   9 준마 08-12-28 9 4 1098
29486 유시민이 경향에 왠일이지 냉정하게 08-12-28 4 0 857
29485 대추가 불안하다   21 질그릇 08-12-28 52 10 1794
29484 MBC 간판, 거리에 뜨다   2 냉정하게 08-12-28 3 0 856
29483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는 각계 성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1 팔불출 08-12-28 3 0 842
29482 2008년 “땅을 너무 사랑해서…” 성질 돋운 정가 말말말 2008망언집 08-12-27 0 0 601
29481 U리그 친선경기 U'Space 첫승   10 일천 08-12-27 10 0 915
29480 글이나 댓글을 쓸 때 아이피가 나오도록 하면 해결될 것들이..   12 글 08-12-27 7 2 844
29479 언론악법 날치기 도발 5적 명단   1 냉정하게 08-12-27 2 0 542
29478 [MBC뉴스모음] 방송법관련 카멜레온본색 한나라당 회원배가운동 08-12-27 1 0 555
뒷담화 없이 깔끔하게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이 방법뿐이다 그..   6 솔루션 08-12-27 3 3 847
29476 오늘 따라 MBC여자 아나운서들이 이토록 예뻐 본인적이 있을..   8 거지 08-12-27 5 0 1052
29475 국민발의-국회해산!   3 시리우스리 08-12-27 2 0 715
29474 ㅋㅋ 지금 홈피 시스템이 오르가재미 08-12-27 2 0 611
29473 시민광장 경고 무서워 - ‘2MB OUT’ 삐라 10만장 새해첫날.. 냉정하게 08-12-27 5 0 662
29472 시민광장 홈페이지 진행상황 경과보고 (2) - 교통정리와 함께..   25 새벽편지 08-12-27 29 5 1880
29471 민주당 자업자득이라고 놔두면 될일인가?   2 아랑아빠 08-12-27 7 0 667
29470 이보시게들....이거 한번 보시려나?   1 간절애원 08-12-27 2 0 639
29469 사랑해요 MBC, ‘제2의 촛불’은 MBC 앞   1 경상도민 08-12-27 3 0 812
29468 다시 1996년으로   1 파격 08-12-27 2 0 733
29467 한나라 ‘날치기’ 몰래 준비했다가 오히려 당했다? 관음죽 08-12-27 5 0 628
29466 귀 있는 자는 들으시오   7 카스탈리엔 08-12-27 15 3 951
29465 유시민 등 특정 정치인 개인 홈페이지로 몰림 현상 냉정하게 08-12-27 0 0 858
29464 민주당을 지지해야 하는가?   4 시리우스리 08-12-27 1 0 656
29463 영웅인가? 기회주의자인가 ? 1.   1 하니 08-12-27 1 0 807
29462 시민광장인에게 드리는 연말연시 선물!!   3 눈팅큰형 08-12-27 4 1 806
29461 야 ? 이 도둑놈아 ! - - - - - 노무현 전 대통령 말년이 아..   3 냉정하게 08-12-27 4 4 822
29460 Welcome 방송사 총파업! 지금이다. 뿌리뽑자! 만사형통 08-12-27 0 7 482
29459 시민광장을 위한 소중한 만남...   7 거지 08-12-27 6 0 883
29458 [부산 금정신문] 유시민 1 위 관음죽 08-12-27 0 0 873
29457 [대구 매일신문] 유시민의 내공은 과연 강했다 관음죽 08-12-27 0 0 842
29456 [모닝커피] 시민광장의 특수성을 생각해보는 아침   9 천국문지기 08-12-27 9 2 843
29455 [MBC 집중보도]방송법, 의견수렴 충분했나? & 한나라당 '.. 관음죽 08-12-27 1 0 457
29454 새벽편지님의 소스를 넘기지 않겠다는 것을 굳이 곡해할 필요..   11 머큐리 08-12-27 6 5 962
29453 시민광장에 숨어든 알바들에게 경고한다...   5 강력경고 08-12-27 0 7 786
29452 [UCC] 2009년 시민광장 홍보동영상   3 유빠빠룰라 08-12-27 10 0 703
29451 팔광 누구냐 좀 나와바라 / 3기 집행부의 생각이 이것입니까?..   5 ㅆㅂ 08-12-27 10 9 858
29450 펠컨님께 답글 올립니다.   1 가람^^* 08-12-27 14 0 837
29449 무섭습니다.   9 yahbong 08-12-27 6 0 841
29448 가람님의 글에 감히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7 펠컨 08-12-27 12 7 865
29447 어떤 소주 좋아하세요?   9 야광재털이 08-12-27 0 0 854
29446 홈페이지 인수 및 개발에 관하여   17 가람^^* 08-12-26 30 6 3355
29445 지역신문 지면파업 - 공지( MBC, SBS, EBS, YTN, CBS노조의.. 냉정하게 08-12-26 0 0 603
29444 너무 무섭네요..21세기에 언론장악이라니..   2 대한민국 08-12-26 2 0 582
29443 유시민이 말하는 통합의 화법   12 영원한보헤미안 08-12-26 21 0 5496
29442 '언론 악법' 강행하면 '정권 퇴진' 투쟁으로 - 전국언론노동.. 사람들 08-12-26 3 0 743
29441 사람, 가치, 그리고 진영   14 제로나인 08-12-26 27 0 1164
29440 디지털 언론노조 파업 지지 배너입니다.   2 BACH2138 08-12-26 5 0 533
29439 善意!   9 제로나인 08-12-26 21 0 928
29438 이명박 정권은 중학생 무한경쟁시대   6 두 아들 아빠 08-12-26 6 0 754
29437 고양이는 쥐의 무서움을 모른다, 아니, 너무 잘 안다 매자골 08-12-26 0 0 659
29436 난 이런 정신으로 유시민 위해 목숨 건다....말이 필요 없대..   1 충격고백 08-12-26 2 0 581
29435 그람시님 루시다님 마음 아파 하지 마십시오. 님들의 열정을..   12 山仁 08-12-26 47 10 1135
29434 선거로 뽑힌 집행부 말로만이 아닌 진심으로 격려하면 안됩니..   13 부세쳐 08-12-26 23 10 939
29433 시민광장 홈페이지 진행상황 경과보고 (1) - 교통정리와 함께..   43 새벽편지 08-12-26 27 4 2150
29432 SBS 사상 첫 파업…“이기는 싸움 하자” 육칠팔일 08-12-26 0 0 665
781782783784785786787788789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