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 건 잘한 것이고
의원직 사퇴라는 배수진을 치고 끝까지 밀리지 말기를.
경제하구 아무 상관없는 악법이니 찌라시 선동에 흔들리지 말구.
그렇게 민주당의 존재이유를 국민들에게 각인시킨다면 그당의 존재가치가 올라가겠죠.
10% 지지율의 식물 야당을 바라보는 마음이 찝찝했는데
어쨓든 원내에서 현실적인 활동이 가능한 민주당의 분전을 바랍니다.
아래는 서프 대문(커멀뉴스펌)에서 일부 부분만 펌 했습니다.
다음 아고라에 올린 민주당 의원의 한줄 각오라네요.
❏ 강기정 의원 : 마스크집시법 - 마스크 쓰면 집시법 위반으로 처벌합니다.<이명박>
❏ 김동철 의원 :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국민무시, 야당탄압, 야만적 국정운영에 끝까지 결연히 투쟁합시다!
❏ 김상희 의원 : 역사가 민주당을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헌신으로 민주주의를 국민을 국회를 지켜냅시다.
❏ 김성곤 의원 : 必生卽死 必死卽生
❏ 김영록 의원 : 포장은 경제회생, 내용은 반민주악법 한나라당 공수표를 무자년과 함께 폐기조치 하겠습니다.
❏ 김영진 의원 : 교육세법 폐지 절대 반대. 농특세법 폐지 강력저지
❏ 김우남 의원 : 절대권력은 절대 망한다.
❏ 김재윤 의원 :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 김종률 의원 : 의원직을 걸고 결사항전의 각오로 끝까지 싸웁시다!
❏ 김충조 의원 : 민주의회 확보, 입법주의 확립에 玉碎(옥쇄) 행진으로!
❏ 김희철 의원 : 반민주 악법저지로 인권이 살아 숨 쉬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 노영민 의원 : 인터넷에 자유를, 휴대폰에 자유를!
❏ 문학진 의원 : MB와 한나라당의 망상을 분쇄합시다!
❏ 박병석 의원 : 정권은 짧고 역사는 길다.
❏ 박선숙 의원 : 상상하라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 이명박.....
❏ 박지원 의원 : 한나라당은 국민의 눈물을 닦아야지 대통령의 침을 닦아서는 안 됩니다.
❏ 백원우 의원 : 언제나 처음처럼…….
❏ 변재일 의원 : 언론의 보수화와 인터넷에서까지 표현의 자유 박탈은 민주주의의 후퇴와 과거 권위주의 독재정권으로의 회귀라고 할 것입니다. 민주당은 최선을 다하겠지만 국민의 지원 없이는 한계가 있는 것이 현 국회의 의석분포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사표현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신낙균 의원 : 인권과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행위,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 안규백 의원 : 反민주악법 저지투쟁을 위해 국민과 함께 끝까지
❏ 안민석 의원 : 죽기를 작정!!
❏ 우윤근 의원 : 生卽死
❏ 이낙연 의원 : 과거사정리위원회 통폐합 법안도 신중히 봐야 합니다.
❏ 이미경 의원 : 국민의 눈과 귀를 권력으로 막는 반민주적 방송법 온몸으로 막겠습니다.
❏ 이석현 의원 : 다시 그 시절의 각오로-국회 정무위 농성장에서…….
❏ 이용삼 의원 : 국민을 무시하고 재벌공화국 만들려는 MB악법을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 이용섭 의원 : 민주당이 저지하는 4대 악법: 시대에 역행하는 악법, 반민주 악법, 국제추세를 거스르는 악법, 중산서민층을 힘들게 하는 악법
❏ 이종걸 의원 : 일부 부자들만이 아닌 우리의 대한민국을 위해 몸이 부서질 때까지 사퇴의 각오로 지켜내겠습니다.
❏ 이춘석 의원 :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자신들이 추진하고 있는 악법들을 민생법안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소가 웃을 일입니다. 민주당이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 장세환 의원 : 의원직에 연연하지 않겠다.
❏ 전병헌 의원 : 재벌방송, 언론장악 악법 저지를 위한 결사항쟁대열에 함께 해 주십시오.
❏ 조배숙 의원 : 악법을 막는 것은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의 당연한 의무이다.
❏ 주승용 의원 : 모든 게 거꾸로 가는 청개구리 살리기 위해 시급히 4대 강 살리기 하는 것인지?
❏ 천정배 의원 : 이명박 정권의 탐욕과 학정에 맞서 다수 국민의 민생과 권익을 결사적으로 지켜내겠습니다.
❏ 최규성 의원 : 臨戰無退
❏ 최규식 의원 : 必生卽死 必死卽生의 각오로 신발끈을 더 조이겠습니다.
❏ 최영희 의원 : 절대로 기회주의자나 비겁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 최인기 의원 : 오만과 독선에 찬 이명박 대통령!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위에 군림하는 한나라당! 종말을 향하여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