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또 무슨 말인지 하시는 분들 계시리라 봅니다.....
그러나 역사란 항상 그렇게 배우는 것이지요..... 역사를 공부하는 목적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옛날에 왕조시대가 엄현히 있었던 것으로 봅니다.....결국 세상은 위계라는 것이 있고 질서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을 깰려면 엄청난 센세이션이 있어야 할지인데.... 지금은 이미 다변화 사회라
웬만한 액션은 센세이션 하지 않지요.....
첨맘님의 성패는 서태지와 빅뱅에 교훈에서 배울수 있을것 같다 라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소위 노공이산님을 서태지 첨맘님을 빅뱅에 비교하겠습니다.....
처음 서태지가 나왔을떄는 그야말로 센세이션그 자체였습니다....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성에....
힙합의 화려함이 있었지요.... 기존 트롯 발라드 댄스(하우스류)음악이 주류를 이루던 한국사회
에 일종에 혁신이였습니다...
그리고 공전에 히트를 했지요.....그리고 아직까지 신비주의의 전설로 남았있습니다...
물론 반대세력도 엄청많았지요... 어쩜 아직도 존재를 하고 있지요...... 인터냇이라는 마구잡이
댓글판에 서태를 모르는 세대는 그를 자기만의 논리로 깝니다......그를 아는 90년대 학번들은
절대 인정 못하지만.....
어쨋든 우리나라에서 방송국과 맞다이 깔수 있는 유일한 뮤지션은 서태지입니다.....
은퇴 정치인중 유일하게(물론 퇴임한지는 얼마안되었지만 앞으로도 계속 영향력이 있으리는 짐작
으로) 힘을 쓰는 노공이산님과 유사하다고 볼수가 있지요....
그렇다면 후자의 비유인 빅뱅은 어떨까요...아이돌이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빅뱅이 대세다...
라는 말이 돌정도의 현재 음악의 주쥬중에 주류....(빅뱅아류들이 나오지만 ....)
그렇다면 서태지의 태생과 성장과 등장과... 빅뱅의 태생과 성장과 등장.... 을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수있지요.... 빅뱅은 매니지먼트로 배출된 것이라는 거지요....
결국 요즘은 센세이션 만 가지고는 힘들다는 예기지요.....
(결국이예기가 포인트이지만 오늘은 요정도만 합니다...)
100토 한번으로도 우리나라를 후끈 달군 첨맘님... 기본기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매니지먼트....(정책이나, 운영과정등등)적 요소가 얼마나 뒷받침 되어야...
에 의해서 성패가 달라진다는 예기지요....
오늘 대구시내는 참 고요하기만 합니다... 방송이 장악되든 말든 크리스 마스에 친구나 연인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런것이 더중요한 그런 세상을 살고 있지요.....
그렇다고 그들을 욕할수 없습니다.... 그들은 곧 나자신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빅뱅에 음악을 듣고싶다면......그렇게 하면되는 것이고 그렇게 하지않으면
빅뱅에 음악을 들을수 없으면 그만인 것이지요.....
음악은 쏟아지고 내가 즐길수 없는 음악이 나오거나 그나마 좋아하는 곳으로 갈뿐이지요...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지요...............
광장님들 매리 크리스마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