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념을 가지고 유시민을 외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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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흐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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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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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개혁을 외치는 자들이여 지금 어디에 있나? 한마디 할 때마다 냉대와 멸시 그리고 하이에나가 우굴 거리는 들판에서 벼랑 끝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린 유시민의원에게 같은 편이라고 생각했던 동지들조차도 그에게 돌을 던지고 있습니다. 혹 당신이 그에게 돌을 던지고 있습니까?
지금 유시민의원에게 쏟아지는 비난이 다 틀렸다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알바들이나 러닝셔츠들의 비난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난을 받아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면 비난받는 것은 필연이겠지요. 하지만 유시민의원이 우리에게 약속한 것이 무엇입니까? 정당개혁 아닙니까? 그가 정당개혁에 대해 배신을 했다면 누구보다도 먼저 내가 그를 비판할 것입니다.
정당개혁이란 무엇입니까? 한마디 당원이 주인 되는 정당이 아닙니까? 정당개혁을 위해서는 선행되어야할 필수 요건이 있습니다.
첫째는 기간당원제 입니다. 이것은 우리당의 당헌 당규에 규정 돼있습니다. (물론 예외 규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도 고쳐야할 규정입니다.)
둘째는 개혁을 바라는 기간당원 확보입니다. 종이당원 동원당원보다 더 많은 기간당원확보야 말로 정당개혁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당신이 이것을 잊고 있다면 다시 한번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이 두 가지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제아무리 유시민의원이라도 정당개혁은 이루지 못할 꿈에 불과할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이치인데도 마치 유시민의원이 지도부에 있다고 해서 정당개혁이 이루어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고 또 왜? 그가 정당개혁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는가? 의구심을 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귀를 열고 들으십시오. 강연 때마다 정당가입을 주구 창창 외치고 있지 않습니까? 들리지 않습니까? 오로지 여러분의 참여만이 정당개혁을 이룰 수 있다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우리당 지도부가 착각하고 있고 우리당은 변해야 산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우리당 지도부는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네들의 속성이 원래 그런 겁니다. 그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요? 그들은 다만 우리당 지도부에서 축출 돼야 할 대상일 뿐입니다. 바로 여러분의 힘(참여)입니다. 그들에게 변하라고 말하느니 여러분의 힘으로 그들을 끌어 내리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분명 우리당은 변해야 삽니다. 그러나 누가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우리당을 살릴 수 있겠습니까? 혹 저들 실용파와 합당파들에게 변화시키라고 한다면 그들은 장담하건데 실용 민생만을 외치고 민주당과의 합당이 우리당을 살리는 길이라고 주구 창창 외쳐댈 것입니다. 한번 경험한 것은 절대로 잊지 말기 바랍니다.
지금 유시민의원은 제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정당개혁을 원하는 그대들의 조급한 마음이야 이해를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적어도 그에게 (한마디 할 때마다 냉대와 멸시 그리고 하이에나가 우굴 거리는 들판에서 벼랑 끝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린 유시민의원에게) 돌은 던지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청년실업문제부터 요즘 강연에서 말한 것을 두고 모두가 한마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정당개혁에 대한 결정적인 하자가 아닌 한(내가 보기에는 다 맞는 말 같은데 우우...) 비판의 말보다 한번은 그에게 격려의 말을 보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난 믿습니다. 여러분이 유시민의원에 대한 믿음이 변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하지만 그가 추구하는 정당개혁을 이루기 위해서 유시민을 외치십시오.
유시민을 외치는 이유는 유시민을 위해 외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정당개혁을 바라는 여러분을 위해 외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건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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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 |
옳으신 말씀입니다. 아마 걱정하신는 것 보다는 더 많은 분들이 그런 믿음을 가지고 유의원을 지지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2005.0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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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바 |
모든 사람들이 한치 앞을 볼수 잇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 모든 국민들이 한치앞을 예상하지 못하기에 많은 실수가 나오고 시행 착을 격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 만은 분명합니다. 실현가능하고 무엇보다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누구 유의원이 함께 한다면 이것은 누구도 부정 못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말이 틀리면 일대일로 토론 해보자고요 [2005.0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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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
난 무엇보다 유시민 의원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그의 눈빛을 보고 열정과 진심을 믿는 사람들은 볼 수 있습니다. 그의 진정성을. 유시민의원도 잘못 할 수 있습니다. 비난 받을만 할 수도 있습니다.(아직은 없는데도 주변에서 물어 뜯기지만) 그래도 그를 지지할 겁니다. 그에게서 진정성이 열정이 읽히니까요. 우린 작은 힘이라도 실어주여야 합니다. 그가 덜 지치게 힘 낼 수 있게! [2005.06.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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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
그래요... 힘들지만, 더디지만, 바른길을 가야지요. [2005.06.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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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태희 |
나는 그의 참신하고 양심적인 인간성 옳은것은 옳다고 외칠수 있는 분이 바로 유 의원이기에 우리는 밝은 희망을 기대 할수 있읍니다. 과거 나라가 망해도 나만 잘살면 된다는 식의 수구양반출신으로는 민주화를 이룰수가 없다. [2005.0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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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소 |
옳은 말이오. [2005.06.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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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당원 |
옳으신 말씀 오늘 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늦어서 부끄러울 따름. [2005.06.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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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를 합니다 |
전적으로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주위의 정치무관심한 분들에게 조금씩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비판하는 자들에게 같이 정치를 바꿔보자고 말입니다. 담배값아껴서 깨끗한 정치 만들어보자구요@ [2005.0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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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
아직 당원으로 가입하지 안은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써 멀리서 나마 유의원님을 후원하고 있다는것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보이지 안는곳에서 지지할것을 약속드립니다. [2005.0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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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냇물 |
저두 멀리서 나마 유의원님을 지지하고 후원하고 있다는것을 알려 드립니다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의원님 힘내십시요 [2005.06.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