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08년이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즐거워야만 하는 성탄절입니다. 하지만 마냥 즐겁지 않은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2009년이 되면 박무대표님과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으로 구성된 시민광장 3기 집행부가 새로 출범을 합니다. 그리고 숙원사업이었던 서울광장도 "당희(당원희망)"님을 대표일꾼으로 선출하여 2009년 1월에 정식으로 출범을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2009년은 2010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따라서 시민광장의 외연확대는 물론 각 기초광장의 창립과 내실화는 피할 수 없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3기 집행부도 이러한 의미에서 광역광장과 기초광장의 건설과 내실화를 첫번째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에 호응하여 서울광장도 창립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중요한 2009년을 대비하는 작지만 소중한 움직임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광진광장 회원이신 토지공개념님도 2008년 12월 31일을 끝으로 무거웠던 지난 1년간의 대표일꾼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1/N의 회원으로 광진광장의 한 회원으로 복귀를 합니다. 그리고 광장광장의 회원으로써 열심히 활동을 하실 것이라 기대됩니다.
광진광장은 현재 회원수 111명 (2008.12.25현재), 참여회원(CMS회원) 18명(11월 결산기준)으로 결코 작은 기초광장이 아닙니다. 어쩌면 이미 창립이 되었어야 하는 기초광장임에도 불구하고 미창립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광진광장의 창립을 더 이상 미룰 순 없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2009년 1월 희망차고 역동적인 광진광장을 건설하고자 합니다. 참여해 주시겠습니까?
- 하 기 -
광진광장 건설을 위한 준비모임
1. 일 정 : 2009년 1월 9일 금요일 늦은 7시 30분
2. 장 소 : 추후결정 (군자역 근처에서 회원님들의 장소 추천 요망)
3. 내 용 :
1) 대표일꾼 및 운영위원 선출
2) 2009년 활동계획에 대한 토의
3) 기타 토의사항
4. 연락처 : 천국문지기 (011-9721-5997)
사족 :
1. 제가 광진광장 회원님들을 잘 모릅니다. 그리고 광진광장회원분들이 온에는 잘 접속을 안하신다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제가 파악한 회원님이신 노오란소금님, 바람의파이터님, 토지공개념님, 갈물님, 자하랑님, 사랑의추억님, 님들이 아시는 분께 연락을 좀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2. 그리고 광진구의 중심이 건대역이나 군자역 부근인것 같습니다. 좋은 장소가 있으신 분은 장소 추천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