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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선 예언(펌)
수정부 | 2007-02-15 16:50:58 | 조회 809 인쇄하기
http://usimin.co.kr/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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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

5위:기타군소후보                                       3%

4위: 중도개혁통합신당                  손학규    5%

3위: 21세기미래연합                      박근혜    8%

2위: 한나라당                               이명박   35%

1위: 노대통령지지여권신당후보     이유찬   49%

 

이유찬이  누굴꼬?  (전 정답을  봤지요^^)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남대문  

이유찬 1표 추가! 음... 합성인간의 냄새가 납니다. ^^
07-02-15

눈팅  

꿈에서 깨어나시오!
무능매국세력에게 표를 줄 국민이 누가 있겠소!
감옥갈 각오나 단단히 할 일이지!
민심을 이렇게도 모르니 ........
07-02-15

의사  

제 글에 리플달아주셔야죠 ^^ 저한테 꼬투리 잡을건만 생각하지 말고 인정할거는 인정하라시더니.. ㅋ 여기서 글은 올리시면서.. 아무런 말씀이..

Give Up 이면 이라고 인정을 하셔요
07-02-15

수정부  

후후..저도 이곳 쥔장이 아니라서요... 셋방사는 사람이 쥔집 안방에서 큰소리 치는것도 정도껏 해야져... 눈살 찌푸리는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07-02-15

이명박  

씨의 지지도가 나머지 다 합한것 만큼되던데. 노대통령 지지도는 한자리죠?
07-02-15

의사  

ㅋ 여기 네이버 검색하니 유시민장관 홈피로 나오던데.. 누가 주인장이라는 건지..

유시민 장관의 정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건데.. 누가 주고 누가 객이라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답변을 보내주시오.. 난 약사들의 기고만장한 거짓말

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소... 기고만장한 거짓말...

솔직히 논리에서 딸리고 명분에서 딸린다면.. Give up하고 약이나 싸시요.. 약을

처방해서 불법조제할려고 하지말고.. 대체조제니 이상한 소리하면서 다른약으로

바꿀려고 하지말고.. 그게 아니라면 논지를 가지고 자신의 합리적인 의사를 표현

하세요..

이상하게 쥔장이니 이런 소리로 시작하려던 논쟁.. (저한테 쓴글을 읽어보니

제 논리가 가당찮다는 씩으로 쓰여져 있던데.. 얼마나 한심한지..) 에서

한발만 빼면서 하는 이런 가식적인 말을 쓰지말고 약이나 ... 똑!바!로! 싸시요
07-02-15

눈팅  

진실과 정의 국익에 바탕한
민심을 얻는 정치가 아닌
꼼수정치로는
국민의 마음을 잡을 수 없소이다!
07-02-15

수정부  

왜 화를 내고 그러시죠?^^ 글도 제대로 안읽으면서 하고싶은 말만 하고 듣고싶은 말만 들으려 하니 7년전이나 지금이나 의사들은 변한게 없소이다.쯔쯔..give up? 글만 제대로 읽었으면 "포기"라는 단어를 읽었을텐데... 기브업이 그뜻 아니었나? 글고 쥔장이라 함은 유시민을 지지하는 분들이지요.. 의사,약사가 아니고요.
07-02-15

의사  

화를 내냐고요? ㅋ 호통과 화를 구분 못하시는군.. 저는 논쟁을 하려고 할때 화를 잘 내지 않아요^^ 그러면 냉철하게 대답을 못하니깐 ~~~

누구 같이 피하지도 않습니다. 만약 수정부님이 3016번의 제 글에 리플을 달았다면 솔직히.. 유시민 장관님을 지지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듣고 그중에 약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논지를 펴는지 그것을 알고 싶더라고요.. 제가 많이 알아보고 많이 안다고 솔직히 생각하지만... 그래도 약사분들이 아시는 것은 다를 수도 있다.. 여기 그래도 글을 올리시는 것 보니.. 여기 글을 올리면.. 다른 약사나 악플러 같이 내가 애써 써놓은 글을 자신들의 논지가 안된다고 휘~~~리릭 넘겨버리지는 않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이 자신의 논지가 안되면 이상한 핑계를 대면서.. 회피하는 군요.. 의약분업때도.. 의료비 상승은 무조건 있다는 우리말에.. 없다 무조건 없다.. 우리가 이러이러해 있다..~~~ 이러면 그래도 무조건 없다.. 이렇게 하던 버릇 그래로 시네요.. ㅋ
07-02-15

의사  

아예`~~ 처음부터 리플을 달지 마셨으면.... ㅋ 기대는 안했죠..

기대만하게 하고.. (솔직히 많이 했습니다. 의약분업때 의사들과 논쟁해서

전부 이겼다는 듯한.. 자신의 말이 다 맞았다는 듯한.. 글을 위에 올리셨기에..

제대로된 논객을 만나서 한번 신명나게 놀아보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실망스럽군요.. 수준이.. ㅡㅡ;;
07-02-15

천기누설  

어느 사람이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 가서
"누가 올 해 대권을 쥘까요?" 물었더니
그 점쟁이 왈, "지금 오르 내리는 이들 중엔 없다"
라고 단호히 말하더랍니다.
긍께, 박근혜,이명박,정동영, 기타 등등
그들은 절대 아니다.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단도직입적으로
"그럼, 유시민...?" 했더니
점쟁이는 약간 당황한 얼굴로 "몰라 ,몰라" 하더랍니다.
이건 진짜로 있었던 얘기입니다.
내 생각엔 아마 그 점쟁이가 유빠가 아니었나....
나름대로 추측 해 봅니다.
07-02-15

또천기누설  

요새 정치권 인사들이 용하다는 점쟁이 집에
많이 드나든다는 소문이 짜 합니다.
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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