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뉴스데스크보았는데요...
대기업의 방송뉴스 진출에 대해
찬성 22 : 반대 62입니다...
조선.중앙.동아 등 신문이
지상파방송사를 소유하고 방송뉴스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18%가 찬성입장을 나타낸 반면,
그 보다 3배 이상 많은 63%는 반대한다고 답해,
국민 대다수가 신문의 방송진출을 바람직하지 않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여론 조사에서도 반대 여론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폴리뉴스>가 창간 8주년 및 신년기획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9~21일 3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대해 국민 56.1%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찬성여론은 23.3%에 그쳤습니다...
이로인해 부동층은 그 어느때 보다 높은 50~60%에 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예가 나타나는 여론조사가 있습니다...

국민들의 정치권 및 정당 변화 요구는 87.8%로 나타 났습니다....
이는 전체적으로 빨리나타난 이명박정권의 실정탔입니다.....

정당지지도 역시 부동층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고
한나라당은 급락하며..... 24.0%때까지 내려왔습니다...
강경투쟁을 벌이는 민주당은 12.7로 약간 상승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점은 그 어느때 보다 부동층이 높고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높은 점을 숙고해야합니다....!
부동층은 50~60에 달하고 있으니 민심이 정말로 흉흉한 상태이지요...
이 상황에서 국민들의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상승은...
민주당에 대한 마지막기회를 뜻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방송장악 입법, 날치기입법을 막지 못 한다면....
다시 10%미만으로 추락할 것이고 더이상 지지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은 이 점을 확실히 숙고하여야합니다....
대기업이 방송을 장악한모습을 머릿속에 그려 보십시요....
조중동이 방송을 좌지우지한다면....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세력과 개혁세력의 모습은
국민들에게 부정적으로 만 보여질 것이고....
더이상 집권은 꿈도 꿀 수없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야당은 무슨필요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민주당에 요구할 수있는건 의원직사퇴(말만이 아닌..)을 각오로 진정성을 보여야합니다..
탄핵당시 소수였던 열린우리당의 눈물은 한때 53.2%라는 경의적지지율을 불러모았습니다.
죽을 각오로 막는모습은 정치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지금국민은 야당이 발목잡기를 하고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두려워 하지마십시요....
오히려 여당의 독선을 경계하면서 지켜보고있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은 의원직총사퇴를 최후의 카드로 써야할 것입니다...
이법이 통과되면...더이상 집권은 바랄 수없습니다...
스스로 야당이길 포기하고 집권을 포기하는 행동일 뿐입니다...
우리 또한 민주당을 압박해야 할시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탄핵당시 국민들의 6~70%는 탄핵을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구민주당과 한나라당의 의회쿠데타는 대대적역풍을 불러왔습니다...
지금 이시기가 그 당시와 많이다르지않습니다.....
독선적인 한나라당을 막고...악법을 저지할 최후의방법은
민주당의 눈물과 의원직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민주당에 거는 마지막 기대라 생각하고 이를 요구해주어야 할 시기입니다...
이법이 통과되면.. 우리모두 공멸이라 생각됩니다....ㅡㅡ
더 이상 집권할 수있는 데.. 고작 국회의원뱃지가 뭐가 필요있습니까....
이 것은 민주와 반민주의 대결이라 생각합니다...
독재는 악 입니다.... 더이상 독재를 좌시해서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