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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시사저널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인물
당희(당원희망) | 2008-12-22 19:33:28 | 조회 1685 인쇄하기
http://usimin.co.kr/2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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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시사저널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인물>



■어떻게 조사했나■

모집단 ㅣ 한국 사회 30개 분야의 전문가들
표본수 ㅣ 1,500명(30개 분야별 50명)
표본 추출 방법 ㅣ 유의 할당 및 무작위 추출
조사 방법 ㅣ 리스트를 이용한 전화여론조사
조사 도구 ㅣ 구조화된 질문지
조사 일시 ㅣ 2008년 11월 17~26일




<연예>

1. 비
2. 박진영
3. 유재석
4. 배용준
5. 장동건
6. 강호동
7. 김장훈
8. 문근영
9. 서태지
10. 빅뱅


<여성>
1. 심상정
2. 나경원
3. 장한나
4. 김주하
5. 문경란 (국가인권상임위원)
6. 전여옥
7. 박남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8. 박영선
9. 소라미 (변호사)
10.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


<기업>
1.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2. 최태원 (SK 회장)
3. 안철수 (안철수 연구소 의장)
4. 정의선 (기아자동차 사장)
5.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6.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


<정치>
1. 원희룡
2. 유시민
3. 오세훈
4. 나경원
5. 송영길
6. 심상정
7. 남경필
8. 차명진
9. 임해규
10. 안희정


<게임>
1. 김택진 (엔씨소프트)
2. 김정주 (넥슨 창업주)
3. 권준모 (넥슨 대표.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4. 취휘영 (NHN 대표)
5. 김경식


<음악>
1. 장한나
2. 김대진
3. 장영주
4. 강충모
5. 임동혁



<영화>
1. 박찬욱
2. 봉준호
3. 차승재 (싸이더스 대표)
4. 설경구
5. 김기덕
6. 송강호
7. 전도연
8. 강우석
9. 심재명
10. 임순례


<무용>
1. 강수진
2. 문훈숙
3. 최태지
4. 홍승엽
5. 안은미


<패션>
1. 장윤주
2. 변정수
3. 정옥준
4. 손정완,강진영,두리정 (공동)
7. 혜박,장광효 (공동)


<만화>
1. 강풀
2. 윤태호
3. 강도하
4. 안영순


<우리시대의 영웅>
1. 김연아
2. 박지성
3. 문근영

4. 김장훈
5. 노무현
6. 박태환

7. 이명박
8. 박근혜
9. 김대중
10. 김수환
11. 반기문
12. 안철수
13. 박원순
14. 미네르바 (인터넷논객)
15. 장미란
16. 강기갑
17. 신지애 (골프선수)
18. 이외수
19. 비
20. 이건희


<존경받는 인물>
정치 - 박근혜
금융 - 워렌 버핏
음악 - 정명훈
스포츠 - 손기정
연예 - 김장훈
영화 - 안성기
소설 - 조정래
디자이너 - 앙드레김
만화 - 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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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희(당원희망)  

"2012년 우리시대 영웅 1위 유시민"
우리의 노력여하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뜻깊고 건강한 연말연시가 되시길....
08-12-22

설탕  

우리시대의 영웅 7위는,
웃길려고 쓴 듯;;;

더불어 8위도 완전 웃기고요,
ㅋㅋㅋㅋㅋㅋㅋ
08-12-22

부세쳐  

나원 원숭이가 1등이네....
한나라당에 있으면서...
깨끗한척 하는 인간들이 더 밥맛임~
08-12-22

ㅋ  

무뇌 무개념 그네가 존경 받는 인물이란다...ㅋ
이런걸 여론조사라고라...ㅋㅋㅋ
08-12-22

안단테  

전문가 50명..ㅋ 언 눔들이고...?

전여옥이가 여성 6떵이란다...개 쉐이들...
08-12-22

통깨  

헉, 원희룡이 왜 1등이죠...ㅡ.ㅡ;
유의원님이 많이 쉬긴 하셨구나...ㅠ.ㅠ
08-12-22

정치판희망유시민  

존경받는 인물 1위는 머야~
08-12-23

진아아빠  

아무 것도 안 하고, 아무 것도 안 보여주는 신비주의.
이미지만 있고, 실체는 오리무중인 존귀함.
킹 박정희의 딸, 백마타고 오는 공주.
그리고 국민의 신데렐라 콤플렉스.

한국인의 정치인 선호도는 뭔가 있다 없다가 아닌
뭔가 있을 것이라는 신비주의가 결정한다.
그리고 그도 평범한 인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
그는 배신자가 된다.

한국의 정치에서는 정책도 필요없고, 신념도 필요없다.
그저 이미지만 흩날리면 된다.
08-12-23

노랑엄지  

유시민 전 장관이 2위에 오른 것은 어느 정도 반가운 일이지만...
'시사저널'의 명성을 잊으신 것 아니죠?
기자들을 내쫓아 그들로 하여금 새로운 '시사인'을 만들게 하고...
여전히 삼성을 추종하는...
08-12-23

진아아빠  

시사저널의 의도가 분명 개입되었다고 봅니다.
저게 객관성 있는 자료라면 그거야 말로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저게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한 조사라니...

원희룡,
지난 번 전두환에게 큰절했던 사건은 차치하더라도
원희룡처럼 어정쩡한 스탠스로는 한나라당이라는 물에서는
죽도 못 쑤고 밥도 못 만듭니다.
원희룡이 한나라당 내에서 색깔있는 유망 정치인이 될 수 있다는
기대는 유시민 의원이 민주당에서 자기 색깔을 충분히 낼 수 있다는
기대보다 더 낮습니다.
변질에 변질을 거듭하면 가능성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러나 저 조사는
지금의 회색이미지에서 흰색 성분의 존재를 봤다는 것만큼 과거형입니다.
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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