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가지는 국민을 위하는 정치철학과 그에 상응하는 주저하지 않는 행동에 매료되어 닉을 얻은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몇 번의 통념적인 댓글 정도로 참여 했지만, 오프라인에 참석하지 못한 것 이 자리를 빌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글 쓰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은 저에게 반성의 시간이자 새해에는 더 잘해야한다는 다짐의 시간입니다. 열심히 참여 해 보겠습니다. 표나지 않는 힘 이지만 성의껏 첨맘님을 위해 보태고져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양해해 주시고 우리 가족들 모두 건승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