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0분 토론 보고
첨맘님의 내공이 더 강해졌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 중요한 일을 하실 분이시기에 ...
개인적인 의견 드립니다..
기존에 대중(시민광장 또는 노사모 회원은 제외)에게 형성된 강성 이미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적어봅니다.......
앞으로 대중(TV, 학교 강의 등)앞에 나서실때는
첫째. 가급적 많이, 일부러 라도...웃으셨으면 합니다....
예전 보다는 많이 웃으시지만......
매일 거울 보고 억지로 라도... 연습(?)이라도 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특히 TV 토론 하실때는 눈에 신경 쓰셨으면 합니다....
안약이라도 사용하셔서, 눈이 충혈된 모습이 잘 비쳤으면 합니다..
특히 토론 중에 눈이 충혈된 상태로 말씀하시면, 특히 토론상대방에게
공격적인 발언하실땐, 첨맘님 Anti들에게는 더욱 강한 모습으로 보일 듯
싶습니다..
(언제가 인터뷰에서 고등학교시설 이야기 하시면서
첨맘님은 눈이 잘 충혈되는 분이라고 하신 부분이 생각나서...)
제 혼자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