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저런 일들로 광장이 소란스러워
걱정하고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서로 하고 싶은 말은 조금 참고, 남의 허물이나 실수는 덮어주고
서로서로 격려하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넓고 크게보아 다 한 식구라는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합니다.
아래에 준마님께서 일만번째 회원님께 선물을 준비하셨는데
저는 일만일번째 회원님을 위하여, 제가 운영하는 [하나비]의
10만원 식사권을 증정하겠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일만명을 채우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