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개악하여 대대로 후손들 등골 파먹을 생각만하는 정부
(대다수 국민들이 반대하고 있는데도 밀어부치는 이유가 뭐요?)
없애라는 공무원연금은 손도 대지 않는 정부
(국민 혈세를 퍼먹으면서도 자손대대 자기들만 잘살겠다는 심보.)
유사의료행위 인정,간호사 진단으로 국민건강 말살하고 사회주의 표준지침 진료로
국민들이 죽어나가든 말든 신경 안쓰는 정부.
연고,혈압약 통만 집어주는 값으로 연 2조원의 국민들 보험료로 약사들 퍼주는것은
신경도 안쓰는 정부.(집어주고 봉지에 담아주는 행위료)
그것도 모자라 간호수발비란 제도 만들어 제2의 약사집단인 간호사들 퍼줄려고
악을 쓰는 정부(건강보험료 대폭 인상 불가피)
만여명의 고액 연봉자들인 건강보험공단은 국민들 보험료로 운영되는데도
낯짝도 두껍지 14억원을 들여 보건복지부가 잔치한다네. 그게 누구 돈인데
기가차는 보건복지부 아닌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 정부는 공무원,공단,공사 등 소위 "공무원공화국"임에
틀림없다.
말로는 서민,서민 하면서 오로지 서민들 돈으로 자기들만 호위호식하니 말이다.
한가지 빠뜨린게 있다. 식대가 국민건강상 상당히 중요한가 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그 많은 보험료를 틀어부어가며 급하게 급여화
한단 말인가? 암,백혈병.. 환자들은 규격진료만 받게 하며, 죽어나가든 말든
신경도 안쓰면서(심평원 동원해 의사들을 부당청구자로 매도하면서) 말이다.